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정규 3집 타이틀곡 ‘특’으로 일본 레코드 협회 스트리밍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 레코드 협회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3집 ‘파이브스타’ 타이틀곡 ‘특’은 2026년 9월 기준 일본 내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하며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미니 앨범 ‘오디너리’ 타이틀곡 ‘매니악’, 미니 앨범 ‘맥시던트’ 타이틀곡 ‘케이스 원포쓰리’와 더불어 통산 세 번째 스트리밍 플래티넘 인증을 받아 인기를 재입증했다.
이들은 현재 월드투어 ‘런 잇’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7월과 8월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총 5회 단독 공연으로 포문을 연 후 열기를 확장 중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도쿄돔 콘서트를 진행한다. 특히 7일 도쿄돔 2회차 공연은 글로벌 이벤트 시네마 배급사 트라팔가 릴리징과 함께 세계 각지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을 진행해 글로벌 팬들에게 짜릿한 에너지를 전한다.
8월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단독 입성’ 도쿄 국립경기장 공연부터 9월 반테린돔 나고야, 교세라돔 오사카, 10월 미즈호 페이페이돔 후쿠오카 콘서트, 11월 총 3회의 도쿄돔 공연까지 약 52만 명을 모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글로벌 톱 아티스트’다운 성과도 지속 중이다. 지난 8월 발매한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은 8월 22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로 진입했다. 2022년 해당 차트 데뷔와 동시에 첫 1위를 거머쥔 미니 앨범 ‘오디너리’ 이후 9개 작품 연속 최정상 직행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고, 11월 7일 자 최신 ‘빌보드 200’에도 이름을 올리며 12주 연속 차트인으로 롱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