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BD (하이브) 제공 그룹 튜이드의 서연, 사키, 세아가 하우스 댄스 퍼포먼스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튜이드는 지난 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연, 사키, 세아의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세 멤버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아크레이즈의 ‘두 잇 투 잇’에 맞춰 하우스 댄스를 선보였다. 풋워크 등 다양한 스텝을 이어가는가 하면, 세 사람이 호흡을 맞추는 군무로도 시선을 끌었다. 영상에는 ‘더 많은 콘텐츠를 기대해 달라’는 메시지도 함께 게재됐다. 튜이드는 이번 댄스 영상을 시작으로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콘텐츠를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튜이드는 지난 8월 미니 1집 ‘튠 앤 플레이’로 데뷔한 하이브 소속 7인조 걸그룹이다. 오는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