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 쉬운 액션 MORPG ‘라프’ 25일 선보여
일간스포츠

입력 2013.09.11 17:48






유니아나가 오는 25일 신작 MORPG '라프'를 선보인다.

유니아나는 11일 미디어데이를 갖고 라프의 공개 서비스를 오는 25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국 게임개발사 라인콩이 만든 라프는 로야 왕국이 제2의 카오스 전쟁이 오지 않도록 4인의 파티가 길을 떠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게이머는 근접형 검술 캐릭터 기사와 원거리형 궁술 캐릭터인 현상금 사냥꾼, 근접형 흑마법 캐릭터 암흑소환사, 원거리형 마법 캐릭터 마법사 등 4종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주요 콘텐트인 던전 시스템은 총 5단계로 나뉘어져 있어 단계가 높아질수록 솔로 플레이의 컨트롤은 물론이고 파티 플레이의 전략이 필요하다. PVP 시스템은 오직 컨트롤로 승부하는 장비 미착용 결투장과 진정한 강함을 보여주는 장비 착용 결투장으로 나뉜다.

또 게임 내 축구게임 '데굴데굴로야리그', FPS게임인 '파워사격'을 비롯한 10여종의 다양한 이벤트 콘텐트로 기존 MORPG와 차별화했다.

이우성 유니아나 본부장은 "라프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액션 MORPG로 이용자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게임에 접근할 수 있도록 현지화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동종 게임들과 견주어 손색이 없을 만큼의 결과물을 만들었다"고 자신했다.

유니아나는 공식 홍보모델로 연예인 고두림을 발탁하고 본격적인 게임 홍보에 나선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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