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현우, 드림티엔터와 전속계약…걸스데이와 한솥밥
일간스포츠

입력 2016.03.2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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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현우가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했다.

지현우는 최근 드림티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웰메이드예당의 자회사로 걸그룹 걸스데이가 속해 있는 소속사다. 가수 겸 배우로 활동했던 지현우가 새 소속사에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현우는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밴드 '더 넛츠'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드라마 '올드미스 다이어리'·'달콤한 나의 도시'·'천 번의 입맞춤'·'앵그리맘' 등에서 열연했다. 지난해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JTBC 드라마 '송곳'에 출연해 호평을 이끌어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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