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예대상]최성국·조세호, 예능씬스틸러상
일간스포츠

입력 2016.12.25 23:40


최성국과 조세호가 예능씬스틸러상을 받았다.

두 사람은 25일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6 SBS '연예대상'서 예능씬스틸러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각각 '불타는 청춘' '꽃놀이패'서 1년간 활약했다. 최성국은 "상을 받아본 경험이 많지 않아 뭐라고 말해야 할 지 모르겠다. 2016년 1월 7일 '불타는 청춘' 첫 촬영 합류가 최고의 날이었다. 마무리로 상까지 받으니 기쁘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너무너무 감사하다. 씬스틸러가 나에겐 가장 큰 상이다. 조금 전 우정상을 받아 우리에게 좋은 꽃길이라고 생각했는데 또 다르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6 SBS '연예대상'은 지난 1년간 SBS 예능국에서 활약한 이들에게 의미있는 상을 주는 자리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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