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벅스 20주년 '가장 사랑받은 아티스트 20' 선정 '친필 인사'
일간스포츠

입력 2020.11.07 14:30

조연경 기자
 
"변함없이 노래하겠다"  
 
남성 보컬듀오 바이브(류재현·윤민수)가 지난 5일 벅스가 선정한 ‘가장 사랑받은 아티스트 20’에 이름을 올렸다.
 
벅스 선정 '가장 사랑받은 아티스트 20'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벅스의 특별 프로모션으로, 바이브를 비롯해 20년 동안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사랑받아온 국내 아티스트 20팀이 선정됐다.
 
지난 2002년 정규 1집 ‘Afterglow’로 데뷔한 바이브는 ‘미워도 다시 한번’, ‘오래오래’, ‘사진을 보다가’, ‘Promise U’, ‘그 남자 그 여자’, ‘술이야’, ‘다시 와주라’, ‘가을 타나 봐’, ‘술이 문제야’, ‘이 번호로 전화해줘’ 등 셀 수 없이 많은 히트곡을 배출하며 가요계를 대표하는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류재현은 “저희의 노래가 여러분들의 추억의 순간과 함께 소중하게 기억되어 간다는 것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바이브와 바이브의 노래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 곁에서 변함없이 노래하고 음악하는 가수이자 프로듀서로 계속해서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바이브는 현재 새 앨범 음악 작업 및 후배 가수들의 앨범 프로듀싱 등에 힘쓰고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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