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11일 ‘음중’ 스페셜 MC→신곡 ‘달팽이’ 무대 전격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7 09:46

김다은 기자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김재환이 ‘쇼! 음악중심’에서 특별한 컴백 무대를 꾸민다.
 
7일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김재환이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로 발탁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재환은 미니 2집 ‘모먼트’(MOMENT) 활동 당시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후로도 MBN 예능프로그램 ‘인생앨범-예스터데이’는 물론 KT Seezn(시즌)의 공동 제작 음악 예능 ‘싱스테이2’, ‘싱스테이3’에서도 MC로 활약했다.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MC로서의 실력을 쌓아간 김재환은 11일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에 다시 도전해 그만의 밝은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최근 발매된 새 싱글 ‘달팽이’ 무대도 최초 공개한다.
 
소속사는 “신곡 ‘달팽이’는 추후 발매 예정인 앨범과 공연 준비로 방송 활동은 예정에 없었으나, 윈드(팬덤명)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쇼! 음악중심’에 출연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김재환이 6개월 만에 발표한 신곡 ‘달팽이’는 사랑하는 이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되어가겠다는 고백을 달팽이에 비유한 가사가 담긴 곡이다.  
 
신곡 달팽이와 김재환이 스페셜 MC로 활약하는 모습은 오는 11일 오후 3시 15분 MBC ‘쇼! 음악중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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