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50주년' 전영록, 17일 첫 유튜브 라이브 방송 실시..특급 게스트 예고~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0 12:11 수정 2022.06.10 14:11

이지수 기자
전영록 유튜브 채널 공지글에 올라온 사진.

전영록 유튜브 채널 공지글에 올라온 사진.

 
'영원한 오빠' 전영록이 처음으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실시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선다.
 
유튜브 채널 전영록TV 제작진은 "안녕하세요? 6월 초 올려드린 비지스 특집 잘들 보고 계시죠?"라고 시작하는 공지글을 올리면서 6월에 있을 또하나의 특급 이벤트를 예고했다.
 
글에서 제작진은 "드디어 전영록TV가 처음으로 라이브 방송을 시작합니다. 처음 해보는 라이브 방송이라 매끄럽지 못하고 실수도 있을 수 있겠지만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할수 있도록 응원해 주실 거죠"라면서 6월 17일 금요일 저녁 8시부터 2시간 가량 생방송을 실시할 계획을 알렸다. 이날 생방송에서 특별 게스트도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전영록은 지난 해 MBN '헬로트로트'에 출연해, 트로트 신예들을 이끄는 '전영록 팀' 감독으로 나서며 따뜻한 멘토의 모습을 보여줘 박수를 받았다. 전영록TV 채널을 운영 중이며 올해 데뷔 50주년을 맞아 기념 음반 및 공연 등 다양한 전방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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