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틱 에러’ 개봉 전 프리미어 상영회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7.29 14:02

박로사 기자
사진=왓챠 제공

사진=왓챠 제공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시맨틱 에러’의 극장판 ‘시맨틱 에러: 더 무비’가 8월 31일 극장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정식 개봉에 앞서 프리미어 상영회를 개최한다.
 
‘시맨틱 에러: 더 무비’는 컴공과 ‘아싸’ 추상우의 완벽하게 짜인 일상에 에러처럼 나타난 안하무인 디자인과 ‘인싸’ 장재영, 극과 극 청춘들의 캠퍼스 로맨스를 극장판으로 확장한 작품이다.
 
8주 연속 왓챠 톱 10 1위, OTT 콘텐츠 트렌드 1위, 왓챠피디아 평점 4.5점 등 기록적인 수치를 세운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의 폭발적인 신드롬에 힘입어 극장판으로 탄생한 ‘시맨틱 에러: 더 무비’는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 당시 예매 오픈 1분 만에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며 단연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시맨틱 에러: 더 무비’ 프리미어 상영회는 정식 개봉에 앞서 오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 CGV 강남, 영등포, 왕십리, 용산아이파크몰, 홍대 총 5개의 극장에서 진행되며, 8월 1일부터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특히 해당 상영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 전원에게 극장 개봉을 맞아 새롭게 공개된 극장판 오리지널 포스터가 선물로 마련되어 더욱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시맨틱 에러: 더 무비’는 총 8화 분량을 한 편의 영화로 담아냈으며, 오는 8월 31일부터 CGV에서 만날 수 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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