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로 돌아온 안재현 “지치고 힘들 때 내가 출연한 예능·드라마 힘이 돼”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1 15:29

김다은 기자
사진=롤링스톤 코리아 제공

사진=롤링스톤 코리아 제공

사진=롤링스톤 코리아 제공

사진=롤링스톤 코리아 제공

작가 안재현이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남겼다.  

 
1일 롤링스톤 코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기억할 수 있는 것들의 목록’의 저자로 돌아온 안재현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안재현은 ‘기억할 수 있는 것들의 목록’을 소개하고,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남은 2022년의 활동 목표 등을 밝혔다.  
 
안재현은 힘들거나 지칠 때 위로가 되어주던 원동력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내가 나왔던 드라마나 예능 안에서는 나도 행복해 보이고, 주변 인물들과 함께했던 추억, 그때 그 상황들이 좋았던 기억들로 많이 떠오른다. 지치고 힘들 때 내가 나왔던 예능이나 드라마를 보면 힘이 생기고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고 답했다.  
 
특히 오래 응원해 주고 사랑해 주는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로 안재현은 “고맙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응원과 관심 정말 고맙다”고 말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고마움을 드러냈다.
 
롤링스톤 코리아는 이날 안재현과의 심층 인터뷰와 함께 다양한 화보 이미지를 공개했다. 또 롤링스톤 코리아는 추후 발간될 8호 잡지를 통해 안재현과의 추가 인터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인터뷰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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