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황광희가 벌크업 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4일 황광희는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귀여운 아기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황광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 주택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이비색 슬리브리스 상의를 입은 광희는 전과 달라진 체형으로 눈길을 모았다.
‘종이인형’이란 수식어를 달 정도로 큰 키에 비해 말랐던 그는 떡 벌어진 어깨와 근육질 팔뚝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근육 라인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어요” “김종국님 생각난다” “종이인형이 아니네” 등 반응을 남겼다.
한편 황광희는 2010년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해 특유의 입담과 개성있는 캐릭터로 ‘예능돌’로 활약했다. 본격 방송인 행보를 걷기 시작하며 최근엔 MBC ‘마니또 클럽’을 통해 시청자를 만났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