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광한 생애 첫 팬미팅 예매 5일 인터파크 오픈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2 17:38

이현아 기자
사진=ICHI Entertainment 제공

사진=ICHI Entertainment 제공

대만 배우 허광한의 팬미팅 티켓 예매가 5일 오픈한다.

오는 9월 3일과 4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되는  ‘2022 허광한 팬미팅 - 프레젠트 인 서울’(2022 HSU KUANGHAN FANMEETING – Present in Seoul)의 공식 예매가 이날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 판매된다.
 
허광한의 이번 내한 팬미팅은 생애 첫 팬이벤트다. 더욱이 한국에서 개최되는 허광한의 첫 공식 행사일 뿐만 아니라 코로나 팬데믹 이후 다수의 팬들과 대면하는 팬미팅으로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허광한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만남을 기다려 온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이야기와 특별한 코너들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팬미팅 관계자는 “허광한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라이브 플랫폼 헬로라이브(hellolive.tv)를 통해 동시 생중계를 진행한다. 온라인 중계에 대한 구체적인 티켓 구매 및 시청 방법은 추후 공지 예정이다.
 
허광한은 대만 드라마 ‘상견니’에서 리쯔웨이・왕취안성 역으로 출연, 국내에서 ‘상친자(상견니에 미친 자들) 신드롬’을 일으켰다. 영화 ‘해길랍’과 박보영, 김영광 출연 원작 ‘너의 결혼식’의 리메이크 영화 ‘여름날 우리’의 주연을 맡으며 ‘아시아의 청춘스타’로 자리 잡았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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