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10회에서는 장동민의 딸 지우와 아들 시우, 허경환의 조카 리아, 붐의 첫째 딸 윤서가 함께하는 특별한 산행이 예고됐다.
특히 베일에 싸여 있던 붐의 첫째 딸 윤서의 방송 첫 출연인 만큼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3세 윤서는 수줍어하면서도 아빠를 따라 효과음을 내는가 하면 아빠의 유행어인 “읏짜”도 선보이며 남다른 귀여움을 발산한다. 숨길 수 없는 붐의 흥 DNA와 밝은 에너지를 물려받은 윤서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광대 승천을 유발할 예정이다.
허경환의 조카인 8세 리아는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삼촌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이룬다는 후문이다. 리아는 삼촌이 카피바라를 닮은 이유에 대해 “다리가 짧아서”라는 팩트 폭격을 날려 허경환을 빵 터지게 만든다. 또한 “삼촌 모솔(?)이다”라는 뜻밖의 폭로도 해 기대가 모인다.
또 장동민의 딸 지우는 동생 시우와 ‘최우수산’의 시그니처 포즈를 완벽하게 해내 미소를 자아낸다. 언어지능 상위 1%로 알려진 지우뿐만 아니라 시우도 남다른 언어능력을 자랑해 관심이 쏠린다.
리아, 지우, 시우, 윤서와 무해한 즐거움을 선사할 ‘최우수산’은 26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한편 붐은 7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2024년 첫째 딸, 2026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