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MBN 예능 ‘디스이즈 현무로드’ 측은 전현무와 이준의 거침없는 로컬 여행기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정해진 길은 없지만 기준은 있다’는 모토 아래, 현지에서 직접 부딪히며 ‘레알 로컬’들을 발굴하는 리얼 발품 로드 트립을 추구하는 예능이다. MBN 간판 예능으로 사랑받고 있는 ‘전현무계획’의 제작진과 전현무가 해외로 무대를 넓혀, 현지인의 삶과 문화 속으로 직접 뛰어드는 ‘로컬 여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지난 7월 베트남과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온 전현무와 이준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베트남에서는 전통 의상을 차려입고 사원을 찾거나, 베트남 명물인 전통 인력거 ‘씨클로’를 타고 밤거리를 누비는 모습으로 현지 분위기를 만끽했다.
사진=MBN 일본에서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한 과감한 도전이 이어진다. 전현무는 직접 여장을 한 채 ‘모나리자’를 연상시키는 액자를 완성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온천욕을 즐기며 상의 탈의 자태까지 공개돼 두 사람이 즐긴 여행에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사진=MBN 제작진은 “전현무와 이준이 베트남과 일본을 여행하는 동안 진짜 자유를 만끽하며 온몸으로 행복해했다. 그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것”이라며 “정해진 틀 없이 현지에서 발품을 팔아 일정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단 하나뿐인 ‘현무로드’가 완성된다. 두 사람이 낯선 곳에 자신을 던져 현지에 녹아들어가는, 낭만 가득한 여행기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