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건강을 위해, 바른 자세를 위해 시작한 발레. ‘이 나이에 무슨 발레야?’ 오늘이 가장 젊은날이다”라고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화사한 발레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발레 바에 의지해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가은은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시즌 3’, 드라마 ‘닥치고 패밀리’, ‘주군의 태양’, ‘12년만의 재회: 달래 된, 장국’ 등에 출연했다. 2016년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7월 딸을 얻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전 남편은 정가은 명의를 도용해 투자금 132억원을 갈취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혼 후 생활비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정가은이 생활고를 토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