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기희현 SNS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근황을 전했다.
기희현은 2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기희현 SNS
공개된 사진 속 기희현은 검은색 브라톱에 흰색 긴 바지를 입은 채 바닷가에서 주스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바다를 배경으로 더운 여름 일상을 즐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기희현은 흰색 나시를 살짝 들어 올린 채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햇볕에 살짝 그을린 피부와 탄탄한 몸매가 어우러져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앞서 기희현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이상윤과 일본 오사카 여행 중 촬영한 거리 CCTV 영상을 공개하며 직접 열애 사실을 밝혔다.
한편 기희현은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했으며,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다이아 활동 종료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상윤은 지난해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페어링’에 ‘메기남’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