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성훈X박준형X양치승 출격… 사상 초미니 섬에 당황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4 09:51 수정 2022.08.04 09:51

김다은 기자
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근육 삼 형제’ 성훈, 박준형, 양치승이 굶을 위기에 처한다.  

 
오는 8일에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안다행’)에서는 성훈, 박준형, 양치승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이야기가 그려진다. 빽토커로는 가수 겸 배우 강민혁, 가수 KCM이 출격한다.  
 
연예계 대표 대식가로 유명한 성훈은 이날 부푼 기대를 안고 절친 박준형, 양치승과 섬 내손내잡에 도전한다. 하지만 세 사람은 ‘안다행’ 사상 최초로 가장 작은 섬을 마주해 당황을 금치 못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안정환은 “먹을 게 없어 보인다. 왜 갔지?”라며 의아해한다. 이어 강민혁은 “성훈 형이 엄청 드신다. 양치승 형과 세 명이서 고기 3~40인분을 먹은 적 있다”고 밝힌다. “이대론 굶겠는데?”라며 걱정하던 성훈은 굶지 않겠다는 일념 하나로 맨몸으로 바다에 뛰어든다는 후문이다.  
 
성훈, 박준형, 양치승의 초미니 섬 라이프는 오는 8일 오후 9시 MBC ‘안다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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