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위댐보이즈 바타, ‘새삥’ 안무 표절 논란에 “마음 편치 않아”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1 11:53

이세빈 기자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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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맨파’ 위댐보이즈 바타가 ‘새삥’ 안무 표절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종영 기념 파이널 4크루 간담회가 11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뱅크투브라더스 제이락, 비지비, 엠비셔스 우태, 위댐보이즈 바타, 인규, 저스트절크 영제이, 제이호가 참석했다. 오천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했다.
 
바타는 ‘새삥’ 안무 표절 논란과 관련해 추가 입장이 없냐는 질문에 “앞서 입장을 발표한 게 있어서 그 부분을 참고하면 좋겠다. 더 살을 붙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논란이 생긴 점에 대해서는 마음이 편하지 않다. 더 좋은 모습, 퍼포먼스 보여주려 노력했다”고 답했다.
 
최근 그룹 에이티즈 우영은 콘서트에서 ‘새삥’ 안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 댄스 브레이크가 시작되자 표절 및 유사성을 주장하는 팔을 교차하는 동작을 선보인 것.
 
에이티즈 안무 원작자 안제 스크루브도 해당 안무를 표절이라 주장했다. 그는 지난달 10일 자신의 SNS에 “바타가 에이티즈에게 사과하길 바란다”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논란이 불거지자 바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표절 의혹을 부인했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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