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갑질 논란' 노제, 4개월만에 화보로 근황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1 14:49

이지수 기자
 
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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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노제(NO:ZE)가 광고 갑질 논란 후 4개월 만에 근황을 알렸다.  
 
 
노제는 11일 유어바이 창간 1주년 기념 화보를 공개했다.
 
 
노제는 인터뷰에서 "요즘에는 생각만 하고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일들을 하며 지내고 있다. 인왕산으로 등산도 다녀오고, 아직까지 못 딴 운전면허 시험을 준비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또 "최근 움직임이 줄어드니 살이 붙어서 필라테스를 새롭게 시작했다"라며 "춤을 추는 근육과는 달라서 적응이 쉽지 않았다. 다리가 바들바들 너무 떨려서 수업이 중단된 적이 있는데, 수치스럽기도 하고 웃기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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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제는 지난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았다. 하지만 SNS 광고 갑질 논란이 불거지며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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