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 박지훈 “에너지 최대로 끌어”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6 16:52 수정 2022.11.16 17:54

김다은 기자
사진=웨이브 제공

사진=웨이브 제공

배우 박지훈이 ‘약한영웅’으로 강하게 돌아왔다.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클래스1’ 시사 및 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유수민 감독, 한준희 크리에이터, 박지훈, 최현욱, 홍경, 이연이 자리했다.  
 
‘약한영웅’은 상위 1% 모범생 연시은(박지훈 분)이 처음으로 친구가 된 수호, 범석과 함께 수많은 폭력에 맞서 나가는 과정을 그린 약한 소년의 강한 액션 성장 드라마.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트레일러 영상 공개 이후 가장 큰 화제가 되었던 것은 바로 주인공 연시은 역을 맡은 배우 박지훈의 파격 연기 변신.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박지훈은 ‘약한영웅’만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장착해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박지훈은 기억에 남는 액션 장면으로 “1~3회에도 많지만 나오지 않은 8회를 말하고 싶다”며 “비단 액션뿐만 아니라 액션 속에 캐릭터 감정이 화면 안에서 잘 드러난다. 에너지를 최대로 끌었다”고 조목조목 작품에 임한 각오와 명장면을 꼽았다.  
 
‘약한영웅 Class 1’은 18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전 회차 독점 공개된다.
 
김다은 기자 dagld@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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