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18년전 앳된 모습에 깜짝 '방부제 미모 인증'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21 13:49

이지수 기자
 
조여정

조여정

배우 조여정이 18년 전 과거 사진을 공개, 방부제 미모를 인증했다.  
 
 
조여정은 21일 "2004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04년, 무려 18년 전의 조여정 모습이 담겨 있다. 앳되 보이지만 지금과 별반 달라보이지 않는 미모가 놀라움을 안긴다. 조여정은 1981년생으로 올해 42세다.
 
 
한편 조여정은 최근 tvN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 특별출연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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