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 영화관 전광판에 등장 “응원해 준 마음 받아 더 열심히 할 것”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21 16:02

김다은 기자
사진=프로비트컴퍼니 제공

사진=프로비트컴퍼니 제공

트로트 가수 두리가 팬들의 선물에 화답했다.

 
소속사 프로비트컴퍼니 측은 오늘(21일) CGV 강남점 내 전광판에 등장한 두리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트로트 아이돌 두리, ‘싱글2벙글’ 응원합니다’는 문구와 이번 앨범 재킷 이미지가 담긴 영화관 전광판 앞에서 다채로운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두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리는 이날 소속사를 통해 “너무 감사하고 뭉클하다. 팬들의 응원을 받아 더 열심히 활동할 테니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2018년 걸그룹 GBB의 메인보컬로 정식 데뷔한 두리는 지난 2019년 ‘미스트롯시즌 1’에서 최종 7위를 차지한 바 있다. 두리는 최근 신곡 ‘싱글2벙글’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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