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열혈 축구응원 "울집 남자들은 모두 카타르에"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25 10:12

이지수 기자
 
한채아

한채아

배우 한채아가 2022 카타르월드컵 대한민국 경기를 열혈 응원했다.
 
 
한채아는 24일 "차차랑 윗집에서. 갑자기 딸 셋 맘 모드"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한채아는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우리집 남자들은 모두 카타르에"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함께 소파에 누워 경기를 시청하고 있는 한채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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