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A 제공 래퍼 빈지노가 스웨덴에서 작업 중이다.
25일 소속사에 따르면 빈지노는 스웨덴에서 정규 2집 'NOWITZKI'(노바츠키)를 만들고 있다. 지난 3월 ‘Monet (Demo)’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공개한데 이어 또 다른 신곡 ‘SODA (Demo)’를 깜짝 공개했다.
6년만에 발표할 새 정규 앨범에 대한 작은 힌트라는 소속사 설명이다. 해당 음원 역시 BANA 공식 웹사이트와 빈지노의 사운드클라우드 계정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