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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제이비, ♥70만 팔로워 인플루언서와 열애설?…같은 장소·커플템 포착 [왓IS]

그룹 갓세븐 멤버 제이비가 인플루언서 이채은과 열애설에 휩싸였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들이 확산됐다. 각자의 SNS에 유사한 배경과 구도로 촬영된 사진을 시차를 두고 게재한 점이 주목받으며 열애 의혹이 제기됐다.또한 디자인이 비슷한 안경과 모자 등을 착용한 모습, 비슷한 시기에 게시된 식기 사진 등 세세한 공통점들이 온라인상에서 이른바 ‘커플템’으로 언급되고 있다. 여기에 이채은이 제이비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사실까지 더해지며 의혹은 더욱 확산되는 분위기다.제이비의 열애 상대로 거론된 이채은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7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다.한편 제이비는 지난해 12월 2일 소속사 모브컴퍼니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당시 모브컴퍼니 측은 “당사는 제이비와의 전속계약을 2025년 12월 2일부로 해지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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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반려견 ‘나혼산’ 꽃분이 떠났다…“너무 갑작스러워” 추모 물결 [왓IS]

배우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온라인상에서는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21일 구성환은 자신의 SNS를 통해 꽃분이가 지난 14일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그는 “이렇게 떠날 줄 알았으면 맛있는 것도 더 많이 먹이고, 산책도 더 많이 시킬 걸 하는 아쉬움만 남는다”고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 슬프다.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매일 행복하길 바란다”, “갑자기 떠나보내면 정말 허망하다”, “너무 갑작스럽다”, “아직 10살인데 너무 일찍 떠났다”, “방송에 꽃분이가 예쁘게 나와 더 안타깝다”, “꽃분이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행복했다” “구성환님 꽃분이 애지중지 키우셨는데 안타깝다”, “꽃분이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행복했어” 등 추모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한편 구성환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반려견 꽃분이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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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일등공신 꽃분이, 구성환 곁 떠나…누구? [왓IS]

배우 구성환이 반려견 꽃분이를 떠나보낸 가운데, 꽃분이가 어떤 존재였는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구성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글을 몇 번이나 썼다 지웠는지 모르겠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인정하기 싫고 믿어지지 않는다”며 반려견 꽃분이의 부고를 전했다. 그는 “꽃분이가 2월 14일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며 “이렇게 떠날 줄 알았으면 맛있는 것도 더 많이 먹이고 산책도 더 많이 시킬 걸 하는 아쉬움만 남는다”고 먹먹한 심경을 밝혔다. 꽃분이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배우 이주승이 출연했을 당시 구성환과 함께 등장해 단숨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이후 2024년 5월 17일 구성환이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단독 출연하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이후 꽃분이는 구성환과 함께 ‘나 혼자 산다’에 수차례 출연하며 사실상 고정 멤버처럼 활약했다. MBC 측이 공개한 ‘꽃분이 모음집’ 유튜브 영상은 조회수 253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인기는 방송을 넘어 광고계로도 이어졌다. 꽃분이는 구성환과 함께 치킨 광고를 촬영한 데 이어 샴푸 모델로도 발탁되며 ‘스타 반려견’ 반열에 올랐다. 별도로 운영 중인 꽃분이 유튜브 채널 역시 이날 기준 구독자 13만 5000명을 기록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1 13:52
뮤직

[왓IS] “매크로 이용 부정 티켓 구매 시 처벌”…경찰, BTS 광화문 공연 단속 예고

경찰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과 관련해 부정 티켓 구매 행위 단속을 예고했다.20일 방탄소년단의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 티켓 구매 홈페이지를 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 수사과는 공지를 통해 “매크로·자동 프로그램을 이용한 부정 티켓 구매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 될 수 있다”며 단속을 예고했다.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발매 다음 날인 오는 3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및 시청 광장 일대에서 무료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 시간은 약 1시간으로, 신곡을 포함한 다양한 무대가 예정돼 있다.경찰은 공연 당일 공연에 최대 26만명이 모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안전한 공연을 위한 전담팀을 꾸리기로 했다. 또한 티켓 발매 과정에서 자동화 프로그램인 ‘매크로’를 사용하는 등의 불법 행위가 일어날 가능성에 대해서도 대비하기로 했다.이번 공연 예매는 23일 오후 8시부터 놀(NOL) 티켓에서 무료로 할 수 있으며 예매는 1인 1매로 제한된다.예매 대상 좌석은 메인 무대를 바라보고 가장 우측에 위치한 스탠딩석과 그 뒤쪽부터 이순신 장군 동상 앞까지 배치된 지정석이다.돌출 무대를 둘러싼 스탠딩석은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 예약 구매자 가운데 이벤트에 응모한 2000명을 선정해 제공한다. 스탠딩석과 지정석을 합한 총 좌석 규모는 1만5000여석이다.한편 방탄소년단은 경복궁 내부에서 출발해 광화문과 월대를 지나 광화문광장 북쪽 시작점에 설치된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이들은 약 1시간 동안 신곡을 비롯한 여러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0 15:59
뮤직

뷔 “한쪽 편 서려는 의도 無”…민희진 재판 ‘카톡 증거’ 제출에 당혹 [왓IS]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법적 분쟁 과정에서 자신의 사적 대회가 증거로 제출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20일 뷔는 자신의 SNS에 “제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눴던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라며 “저는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분쟁에서 특정 편에 설 의도로 한 말이 아님을 명확히 한 것.이어 뷔는 “다만 해당 대화가 제 동의 없이 증거자료로 제출된 점에 대해서는 매우 당황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앞서 민 전 대표 측은 하이브와의 소송 과정에서 뷔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했고, 재판부는 이를 증거로 채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 메시지에는 뷔가 걸그룹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과 관련해 “나도 좀 보고 아 이거 비슷한데.. 했어요”라고 언급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민 전 대표는 최근 하이브와의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및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 하이브는 이에 불복해 항소한 상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0 14:45
스타

[왓IS] “이명박 손자? 인터넷 미친 것 같아”…‘솔로지옥5’ 이성훈 직접 부인

넷플릭스 솔로지옥 5 출연자 이성훈이 ‘이명박 전 대통령 손자설’을 부인했다.이성훈은 지난 17일 유튜브 ‘하하 팟캐스트’에 출연해 관련 질문에 “아니다. 이미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진 내용”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터넷은 미친 것 같다”고 황당함을 드러냈다. 그는 외모와 목소리가 닮았다는 이유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외손자라는 루머에 휩싸였으나, ‘솔로지옥5’ 제작진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확인했다.1998년생인 이성훈은 UC버클리 출신으로, 뉴욕 증권가에서 퀀트 트레이더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0 13:57
스타

[왓IS]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후 “불의필망, 토붕와해”...무슨 뜻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직후 SNS에 사자성어를 올려 주목받고 있다.최시원은 19일 자신의 SNS에 “불의필망(不義必亡), 토붕와해(土崩瓦解)”라는 문구를 게시했다. ‘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한 것은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며, ‘토붕와해’는 조직이나 체제가 완전히 붕괴되는 상황을 의미한다.그는 처음에 ‘불가사의(不可思議)’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뒤 ‘불의필망’을 게시했고, 이후 ‘불의필망, 토붕와해’로 수정한 것으로 전해졌다.해당 글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직후 올라오면서 다양한 해석을 낳았다. 일부 네티즌은 판결과 관련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지만, 최시원은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앞서 그는 지난해 미국의 극우 성향 정치운동가 찰리 커크의 사망과 관련해 추모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찰리 커크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며 남편이었다”며 “어떤 상황이었든 대학 강연 도중 총격으로 생명을 잃은 것은 정치적 성향을 떠나 안타까운 비극이라 생각해 추모했다”고 해명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0 13:50
스타

[왓IS]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재차 주장…”유흥가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다시 밝혔다. 20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라며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 본다”고 말했다.앞서 그는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밝힌 바 있다.또한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며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고 성매매 합법화에 대한 견해를 드러냈다.해당 발언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 이후 김동완은 “그냥 남자들이 소비 안 하면 없어질 것들”이라는 한 누리꾼의 의견에 “수많은 유럽 국가들이 합법화를 선택한 데에는 나름의 사회적 이유가 있다”고 답했다. 또 “이 문제는 양가 감정이 듭니다 세금은 걷었으면 좋겠는데 합법화 하자니 그게 맞나 싶기도 하고”라는 의견에는 “합법화 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질병관리 차원에서도 그렇다”고 주장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0 12:20
스타

하정우, 드라마 ‘건물주’ 복귀 앞두고 건물 두 채 265억에 내놨다 [왓IS]

‘건물주’ 하정우가 자신이 소유한 건물 두 채의 매각을 진행 중이다.1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하정우는 서울 종로구 관철동 건물과 송파구 방이동 건물을 매물로 내놨다.같은 날 한경닷컴에 따르면 하정우는 2018년 81억 원에 매입한 관철동 건물은 95억 원에, 2019년 127억 원에 산 방이동 빌딩은 170억 원에 각각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하정우는 총 네 채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지난 2021년 매각한 강서구 화곡동 건물을 통해 무려 45억 7000만 원의 시세 차익을 실현해 화제가 됐다. 하정우는 최근 배우 차정원과 결혼 전제 열애 사실을 알리며 사생활로도 관심을 모았다. 오는 3월 14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모처럼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9 21:20
스타

허지웅, 尹 내란 무기징역 선고에 “고령이면 죽을 죄 아니란 건가” [왓IS]

“빵을 훔쳤을 때 적용되어야 할 법정의 선의가 내란 우두머리에게 적용됐다.”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전 대통령 윤석열의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 선고 결과에 대해 일갈했다.허지웅은 19일 오후 자신의 SNS에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수괴 혐의 1심 선고 결과에 대한 입장을 남겼다. 그는 “대체 이 나라에 나잇값이란 말의 무게는 어디로 갔는가. ‘범죄 이력이 없는 고령자’가 칼로 찌르면 중상이 경상이 되고 상처가 저절로 낫고 잡아서 처벌하기까지 감수해야했던 사회적 비용에 할인이 적용되나”며 이같이 적었다.허지웅은 이어 “우리는 ‘범죄 이력이 없는 고령자’에게 대개 평균 이상의 판단력과 윤리 기준을 기대한다”며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그러한 기대를 정면으로 배반했다. 그렇다면 ‘범죄 이력이 없는 고령자’라는 판사의 문장은 ‘다만’이 아니라 ‘심지어’로 시작했어야 옳다”고 일침했다. 그러면서 “범죄 이력이 없는 고령의 공무원이라면 내란을 저질러도 죽을 죄가 아니라는 선례가 생기고 말았다”며 형량에 아쉬움을 표했다.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윤 전 대통령 내란우두머리 혐의 등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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