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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할리우드IS] 메간 폭스 외도설 부추긴 머신 건 캘리 새 뮤비

배우 메간 폭스가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파경을 알린 가운데, 외도설을 부추기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현지시각) NME, 빌보드 등 음악 전문 매체들은 머신 건 켈리가 공개한 '블러디 발렌타인' 뮤직비디오에 주목했다. 메간 폭스와 머신 건 켈리가 연인으로 호흡한 영상이다. 두 사람은 침대에서 나란히 눈을 뜬다. 매체들은 "메간 폭스의 외도 루머를 확산하는 듯 하다"고 전했다. 지난 15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메간 폭스가 머신 건 켈리와 함께 있는 모습을 찍어 올렸다. 메간 폭스는 머신 건 켈리의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앞서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은 "메간 폭스가 머신 건 켈리와는 친구사이라고 했다"면서 외도가 파경의 이유는 아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진지한 이야기 끝에 세 아이의 부모 역할에만 충실하기로 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0.05.22 17:34
스포츠일반

골프 황제 우즈 교통 사고 불륜 때문?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교통사고를 낸 가운데 최근 불거진 불륜설과 겹치면서 가정불화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우즈는 지난 27일 플로리다주 올랜도 인근 아일워스의 자택 앞 도로에서 자신의 캐딜락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운전하다 소화전과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 교통사고 시간 의문제기미 언론들은 우즈의 교통사고 소식을 전하면서도 이번 사고에 풀리지 않는 의문점이 많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AP 통신은 도대체 그가 금요일 새벽 2시25분이라는 시간에 어디로 가려 했던 것인지, 우즈 측에서 왜 사고가 난 이후 13시간 가까이 아무런 언급도 없었는지 등이 의문이라고 전했다. 경찰이 현장에 갔을 때 우즈는 길바닥에 누워 있었고 부인 엘린이 옆에 있었다. 경찰서장인 데니얼 세일러는 “우즈의 부인 엘린이 사고가 난 것을 듣고 차 뒷창을 골프채로 깼다고 말했다”며 “엘린이 우즈를 차에서 나오게 한 뒤 길에 눕게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우즈는 경찰이 왔을 때 의식이 없었다. 미 언론과 인터넷 매체 등에서 사고 원인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우즈의 불륜에 따른 부인과의 불화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최근 미국 타블로이드 신문인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최근 "우즈가 뉴욕의 나이트클럽 호스티스인 레이첼 우치텔이라는 여성을 만나 왔고 최근에는 호주 멜버른 등에서 시간을 함께 보냈다"며 불륜설을 보도했고 이 소식은 인터넷 등을 통해 일파만파로 번져나간 바 있다. 2005년 모델 출신인 엘린 노르데그렌과 결혼한 우즈는 가정적인 남편이자 아버지로 잘 알려져 왔다. 평소 한번도 스캔들에 휘말린 적이 없는 우즈의 이미지에 비추어 보면 이번 외도설은 큰 파장을 일으켰다.▶불륜으로 다퉈 얼굴 상처?이에 따라 사고 전 우즈가 불륜 문제로 부인과 다퉜다는 얘기들이 나돌고 있고, 심지어는 입술이 찢어진 우즈의 상처 등이 교통사고 때문이 아니라 부인과 다툰 데 따른 것이라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TMZ닷컴은 우즈가 “사고 당일 경찰과 나눈 비공식적인 대화에서 불륜설 문제로 부인과 다퉜고 그 과정에서 부인이 우즈의 얼굴에 상처를 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TMZ닷컴은 또 “우즈가 밖으로 나가자 부인이 골프채를 들고 쫓아왔고 차를 골프채로 몇 차례 내리쳤다”며 “이 과정에서 우즈가 사고를 냈다”고 전했다. 불륜설이 터져 나온 가온데 일어난 이번 교통사고는 여러 가지로 석연치 않다. 경찰은 우즈로부터 27일 저녁에 진술을 들으려 했으나 우즈 부부가 28일 출두하기로 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네티즌들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선수인데. 이 모든 게 다 루머였음한다.”(김동욱) “다친 것도 서러운데,불륜으로 씹어대는구나, 아 우즈는 다쳐서 껌이 되었구나.”(최치환) “필드에서의 카리스마 우즈는 집에서 부인에게 잡혀사는 생쥐꼴이었다는 것일까”(유용훈) 등 댓글을 달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박명기 기자 ▷“우즈, 사고 직전 아내와 말다툼” 불륜 때문?▷교통사고 우즈 &#39&#39가벼운 부상&#39&#39(종합)▷타이거 우즈, 교통사고로 얼굴에 부상▷‘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외도설 일파만파 2009.11.2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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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외도설 일파만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4)가 바람났나? 우즈의 외도설이 미국 인터넷 사이트들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파문은 일파만파다. 우즈의 외도설이 첫 나온 것은 최근 미국 가십 매체 ‘내셔널 인콰이어러’의 보도 때문, 이 매체는 우즈가 최근 '레이첼 유치텔'이라는 여성과 만나고 있으며 호주·뉴욕·라스베이거스 등지에서도 함께 있었다고 전했다. 2005년 모델 출신인 엘린 노르데그렌과 결혼한 우즈는 가정적인 남편이자 아버지로 잘 알려져 왔다. 평소 한번도 스캔들에 휘말린 적이 없는 우즈의 이미지에 비추어 보면 이번 외도설은 쉽게 믿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현지 매체들도 외도설을 보도하면서 "허황된 인터넷 루머일 것"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하고 있다. 연예사이트 '할리우드스쿱'은 레이첼이 지난달 미국드라마 '본즈'로 유명한 데이비드 보레아나즈와도 염문이 있었다는 점을 들어 사실일 가능성이 낮다고 봤다. 지난 25일 할리우드스쿱은 지난달 미국 연예 매체 '스타'가 한 연예인의 불륜 소식을 폭로한 적이 있는데 당시 상대 여성이 '레이첼 유치텔'이었다고 전했다. '스타'는 영화배우 데이비드 보레아나즈가 부인 제이미 버그먼이 임신한 동안 '레이첼 유치텔'이라는 여성과 불륜 관계를 맺고 있다는 보도를 했다는 것. 이 '레이첼 유치텔'이라는 여성은 우즈와 외도설이 난 여성의 이름과 같다. 이 사이트는 당시 영국 '스타 매거진'이 보도한 이 소문이 사실이라면 레이첼은 세계적인 두 스타와 동시에 관계를 가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우즈의 외도설이 조작됐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두 아이의 아빠인 우즈의 부인은 슈퍼모델 출신으로 우즈는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 네티즌들은 “단란한 가정을 꾸려온 바른생활 사나이가 외도할 리가 없다”며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외도설이 네티즌들과 뉴스 사이트에 의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우즈 측은 이와 관련해 아무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박명기 기자 ▷성유리, 카메라 불빛보다 강한 눈매▷‘미남’에 유승호가? 숨어있는 카메오 찾는 재미 쏠쏠하네▷고현정 “난 항상 연애중...여자보다 남자가 좋다”▷임예진, 복고풍 촌티패션으로 ‘싼티의 여왕’ 도전▷씨야 수미, 웃찾사 깜짝출연에 이정수 애정공세 대시 2009.11.2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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