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2건
연예

'주문 바다요' 조권X서은광, 변함없는 감성돌 면모 입증

조권과 서은광이 '주문 바다요'에 방문해 '감성돌' 면모를 발산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주문 바다요'에는 가수 조권과 서은광, 원더걸스 유빈과 혜림이 모습을 드러냈다. 호탕한 웃음소리와 함께 등장한 조권과 서은광은 각각 "전역한 지 2주", "전역한 지 하루 지난 민간인 1일 차"라고 밝히며 어벤져스 멤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원더걸스 유빈과 혜림까지 아이돌 2세대 네 명이 모여 회식을 펼쳤다. 오랜만의 만남에 즐거워하는 네 사람에게 어벤져스는 농어회와 자연산 멍게, 해삼, 매운탕은 물론 직접 담근 파김치까지 선보이며 행복한 식사를 제공했다. 네 사람은 '주문 바다요' 시그니처 밴드의 라이브 연주를 들으며 회포를 풀었고 "정말 놀러 온 것 같다"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식사를 마친 후 손님들의 재능 지불 타임이 이어졌다. 조권과 서은광은 2AM의 '이 노래'를 선곡했고 감성 발라더다운 라이브 무대로 시선을 압도했다. 조권은 뮤지컬 '제이미'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7월 7일 첫 공연을 앞두고 있다. 서은광은 솔로 앨범 발매에 앞서 21일 선공개 싱글 '서랍'을 발표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0.05.19 11:01
연예

씨클라운, ‘2년차 징크스’ 비웃으며 무럭무럭 성장중

씨클라운이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2년차 징크스'를 비웃기라도 하듯 데뷔 2년차부터 일본·남미 등으로 세력을 확장하며 차세대 '한류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씨클라운(롬·시우·레이·강준·티케이·마루)은 2012년 7월 데뷔곡 '솔로'로 데뷔한 뒤 6장의 싱글을 내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미디엄 템포곡 '멀어지까봐' '흔들리고 있어'로 '감성돌'의 면모를 보여줬다. 알리와 함께 부른 '그땐 그랬지'로 탄탄한 가창력, 쫀쫀한 래핑을 자랑했고 최근 선보인 '암행어사'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씨클라운에게 소포모어 징크스('2년차'를 뜻하는 소포모어(sophomore)와 징크스(jinx)의 합성어. 성공적인 첫 번째 결과물에 비해 다음 결과물이 부진한 경우를 뜻함)란 없다. 끊임없이 신곡을 발표하며 대중에게 친밀감을 심어준 덕분. 국내 활동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꾸준히 얼굴을 내비치며 팬들과 스킨십했다. 지난 해 8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케이-페스트 썸머! 2013 인 요코하마(K-fest Summer! 2013 in yokohama)'를 열고 약 1000여명의 팬심을 사로잡았다. 이후 일본 대형 K-POP 공연 '라이브아치' 스페셜 게스트 자격으로 참여, 전석 매진 성과를 이뤘다. 이후 아시아권 대형 레코드사 및 공연업체의 러브콜 쇄도하고 있는 상황.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오는 6월21일에는 일본 도쿄 시부야 아이아 씨어터에서 단독 공연 '라이브 이벤트 인 재팬(Live event in japan)'을 펼친다. 이에 남미 반응도 뜨겁다. 최근 발표한 '암행어사'로 남미 및 볼리비아 티비쇼 음원차트 1위를 하는 등 영역을 차근차근 넓혀가고 있다. 한제희 기자 jaehee1205@joongang.co.kr 2014.04.15 14:39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