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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쿨론 강원래, 사기당했다... “고작 10만 원 먹으려고” 분노

쿨론 강원래가 사기 피해를 고백했다.19일 강원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수에 있는 판매자와 물건을 사기 위해 나눈 대화 내역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강원래는 물품 대금 10만원을 입금했지만, 판매자는 안전거래 수수료 800원을 추가로 요구했다.이상함을 느낀 강원래는 “10만 원 환불해 주시면 다시 입금하겠다”고 요청했지만, 판매자는 “네이버 안전거래 계좌라 수수료까지 정확히 입금하셔야 확인이 된다”고 반박했다. 이에 강원래는 “10만 원 사기 친거냐. 꼴랑 10만 원 먹으려고 이 고생하시냐. 열심히 사신다”며 “사기라면 반성하시고 앞으로 이런 짓 하지 마라”고 충고했다.한편 강원래는 지난 1996년 쿨론으로 데뷔, 콜라 멤버인 김송과 200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강선 군을 뒀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3.20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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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악플러들아 난 母최진실 업그레이드 개선판” 붕어빵 증명

고(故) 최진실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최준희는 18일 자신의 SNS에 “악플러들아...저는 엄마 업그레이드 2.0 개선판입니다. 몇일 전에 저 사진 보고 똑같애서 기겁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고 최진실의 생전 모습에 ‘엥? 니가 니네 엄마 닮았다고?’라는 악플 내용을 함께 박제한 후 똑같이 선글라스를 낀 최준희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선글라스 너머 최준희의 눈 읏음과 시원한 입매는 고 최진실과 똑 닮아 놀라움을 자아냈다.누리꾼들은 “엄마 오랜팬으로서 진짜 닮았어요 웃을 때 너무 똑같아서 진실 언니 많이 생각났어요” “유전자의 힘” 등 감탄과 응원을 남겼다. 클론 강원래의 아내 가수 김송 또한 “준희가 현대판 업그레이드 맞아 엄마 미모와 연기는 최고였어”라고 격려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3.1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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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 악플 추정 지인부부 저격…“한 번은 당해도 두 번은 안 당해”

가수 김송이 자신의 SNS에 악플을 단 것으로 추정된다며 지인 부부를 저격했다.김송은 20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김송은 “인생이 사기부부 저질부부”라며 “아침 댓바람부터 내 인스타 피드 여기저기에 악플들을 달아대고. 내가 4년을 너희 부부를 겪어서 파악을 너무 했어. 말투 글 자체만 봐도 어휴 지긋지긋하다. 나라면 쪽팔려서 못 살아”라고 분노를 드러냈다.김송은 제품 관련 재계약과 관련해 지인 부부 중 남편으로부터 부적절한 제안을 받기도 했다고 “니 와이프 빼고 자기랑 둘이서 일을 하자고? 쇼를 한다 아주! 내가 니네 부부한테 한번은 당해도 두번은 안당하지”라고 말했다.한편 김송은 최근 구강 건강이 악화했다고 밝혀 걱정을 샀으나 ”암은 아닐 것“이라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김송은 2003년 그룹 클론의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2.2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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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 “구강암 아닐 거라고”…건강 호전

가수이자 방송인 김송이 호전된 건강 상태를 전했다. 김송은 19일 자신의 SNS에 “구강외과 교수님이 윗니 2개 신경치료 하고 발치 까지도 갈 수 있다고 해서 신경치료 스케줄 잡고 다시 집에 왔는데, CT를 보시더니 신경치료 안 해도 된다고 하신다”며 “고름 원인은 모르겠으나 (여러 이유가 있을 듯) 일단 항생제 맞고 약 먹으면서 입안 고름 줄여보자고 했다. 2주 뒤에 치주과로 와서 경과 보고 추후 진료하자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원인은 모를 이유들이 많다며.. 큰 일(암) 은 아닐 거라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송은 지난 17일 구강 건강 이상을 호소하며 “우리 언니는 혹시 암 아니냐고 했다”고 전해 걱정을 샀다. 김송은 2003년 클론 멤버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2.2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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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욕하는 애들 신경쓰지 마”…강원래, 구준엽 위로

그룹 클론 강원래가 부인이자 대만 배우인 서희원을 떠나 보낸 같은 멤버 구준엽을 위로했다.강원래는 19일 자신의 SNS에 “뒤에서 널 욕하는 애들 신경쓰지 마라. 그들이 그렇게 하는 건 너보다 뒤에 있기 때문”이라며 권투선수 바실 로마첸코의 말을 인용했다. 고인이 세상을 떠난 후 대만 현지 언론은 구준엽에 대한 가짜뉴스를 보도하며 도마 위에 올랐다. 구준엽 또한 자신의SNS에 “크나큰 상실의 아픔과 애도의 시간이 지나가기도 전에 악마 같은 사람들이 우리 가족들과 저의 사랑을 매도하기 시작했다”며 “어떤 이는 슬픈 척 비를 맞으며 돌아다니고 또 다른 이들은 우리 가족에게 흠집을 내려고 보험과 비용에 대한 가짜뉴스를 만들어 상처를 주고 있다”고 호소했다. 앞서 서희원은 지난 2일 일본 가족 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사망했다. 향년 48세.한편 서희원은 2001년 방송된 일본 만화 원작인 ‘꽃보다 남자’의 대만판 드라마 ‘유성화원’의 여주인공 산차이 역을 맡은 대만 톱스타로, 구준엽이 클론으로 활동한 1998년 1년여간 교제하다 결별했다. 이후 서희원은 2011년 중국 사업가 왕샤오페이와 결혼했으나 2021년 이혼했고 이 소식을 들은 구준엽이 서희원에게 연락해 두 사람은 20여 년 만에 재회, 2022년 결혼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2.2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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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잃은 게 많다... 제발 건드리지 마” 경고

클론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9일 김송은 자신의 SNS를 통해 “피해자라고 남 탓하고 원망한 일은 이미 과거형이 돼버려서 감사하다”며 “나에게 닥치는 사건이 올 때는 내 욕심 때문에 온 것임을 알기에 숙연해지고 할 말을 잃게 되고 겸허해지고 회개로 낮아진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예전 모 방송 새로 시작할 프로그램에서 연락이 와서 재벌기업에서 집을 싹 다 개조해 준다고 했다. 우리의 몇억 비용과 나머지는 재벌가에서 건설 인테리어 다 제공해 준다고 했는데 공사하기로 한 바로 전날 재벌기업 회장이 방송을 안 한다고 했다더라. 스태프와 회사직원들이 모두 할 말을 잃고 우리에게 사과만 엄청나게 해대는데 그 순간 나는 맘속으로 회개했다”고 덧붙였다.또 김송은 “잃어버린 것이 많다”며 “사랑하는 내 애인이었던 원래 오빠도 잃었고, 나의 해달별이었던 우리 엄마도 잃었고 등등. 또 잃을까 봐 두려운 건 건강, 선이 돈, 가족 다 세상적인 것들”이라고 고백했다.끝으로 김송은 “늘 죄 된 세상에서 죄밖에 지을 게 없다”며 “좀 전에도 남편 (관련) 피드(게시물)에서 함부로 글 쓴 사람한테 한바탕 욕을 풀어서 시원했다. 여전히 언어순화가 안 된다. 나 건들지 마, 나 침 좀 뱉던 년이라고. 그러니 나랑 상대가 안 되니까 제발 건들지 마”라고 경고하기도 했다.한편 김송의 남편 강원래는 지난 2000년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이후 김송과 2003년에 결혼, 2014년 아들 선 군을 얻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2.1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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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하면 울 것 같아서…” 구준엽, 故 서희원 떠나보낸 후 먹먹한 카톡

클론 출신 강원래가 최근 아내 서희원을 떠나보낸 구준엽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8일 강원래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준엽이 만나면 많이 울 것 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길 바랄 뿐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에는 강원래가 구준엽에게 “무슨 말이 위로가되겠냐. 맘(마음) 잘 추스르고 건강 잘 챙겨라”고 위로하는 모습이다. 이에 구준엽은 “고마워 원래야. 잘 견뎌볼게. 통화하면 울 것 같아서 그냥 카톡 보낸다”라고 답장했다. 앞서 지난 3일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 배우 서희원(쉬시위안 48)은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한편 서희원과 구준엽은 1998년 1년여간 교제하다 결별했다. 이후 서희원은 2011년 중국 사업가 왕샤오페이와 결혼했으나 2021년 이혼했고 이 소식을 들은 구준엽이 서희원에게 연락해 두 사람은 20여 년 만에 재회했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2.0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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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봉, 故 서희원 떠나보낸 구준엽 근황 전해 “밤늦게 문자… 힘내고 있어”

이상봉 디자이너가 구준엽과 나눈 문자 내용을 공개하며 고(故) 서희원을 추모했다.이상봉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구준엽의 아내인 서희원이 폐렴으로 인해 사망했다는 기사를 보고 가짜뉴스인 줄 알았다”고 전했다.그러면서 그는 구준엽에게 문자를 보냈다고 전하며 “힘내라고, 이게 진실인지, 지금 괜찮은지. 답장이 없어 강원래에게 전화했더니 거기도 답이 없다고 했다”며 “밤늦게 문자가 왔다. 늦게 봤다고, 힘내고 있다고”라고 밝혔다.이어 “지금은 정신이 없겠지만 앞으로 닥쳐올 고통이 얼마나 클까 생각하니 준엽이의 섬세한 성격이 걱정이 된다. 뭐라 위로의 말도 할 수가 없다. 그저 힘내라는 말 밖엔”이라고 덧붙이며 고 서희원을 추모했다.앞서 서희원은 지난 2일 일본 여행을 하던 중 독감 및 급성 폐렴으로 인해 사망했다. 향년 48세.한편 서희원과 구준엽은 그가 클론으로 활동한 1998년 1년여간 교제하다 결별했다. 이후 서희원은 2011년 중국 사업가 왕샤오페이와 결혼했으나 2021년 이혼했고 이 소식을 들은 구준엽이 서희원에게 연락해 두 사람은 20여 년 만에 재회했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2.0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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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희원이 희원이”…김송, 故서희원 비보에 구준엽 위로

클론 김원래의 아내 김송이 故서희원을 추모하며 구준엽을 위로했다.4일 김송은 자신의 SNS에 “어제 믿겨지지 않는 비보를 접하고 망연자실 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그저 맥 없이 시간을 보냈다. 남편은 아무 말 없다가 요새 감기 땜에 마시지도 않던 술을 가지고 가서 방에서 혼술하더라. 표현 못하는 남편,, 아마도 혼자 울었을 것 같다”고 서희원의 비보에 심경을 표했다.김송은 구준엽과 연락이 닿았다며 “원래 카톡을 하면 즉각 답장 주는 오빠였는데 연락이 없다가 늦은 밤 연락이 왔다. 내가 못 도와줘서 미안해.. 할 수 있는 게 기도밖에 없어. 그 와중에도 오빠는 고맙다고 하더라. 그리고 희원이 편히 쉬도록 기도해달라고. 마지막까지 희원이 희원이”라고 비통함을 드러냈다.이어 그는 “희원이가 한참 힘들때 영화처럼 재회하고 곁에서 함께 한 시간이 비록 짧지만 얼마나 의지되고 위로가 되었을까. 옆에서 지켜보는 나도 고마운데”라며 “아무도 없는 낮시간 오열했다. 사람들은 위로의 댓글도 달지만 강원래도 불구 구준엽 아내도 사망 팔자탓을 하며 별별 악플도 달더라. 참 할 말이 없다. 이 글에도 악플을 달겠지”라고 일침을 가했다.끝으로 김송은 “둘의 첫 만남의 자리부터 함께 있었고 가장 옆에서 지켜보며 굳이 말은 안해도 마음으로 통하며 서로를 응원해 준 우리인데”라며 “구구오빠 지금은 믿겨지지 않겠지만 참지 말고 실컷 울어. 억지로 괜찮다고 참지마 후회 없도록 울어. 그래서 후회없는 사랑의 마침표를 잘 찍어줘”라고 구준엽을 다독였다.그러면서 “귀여운 발음으로 언니 언니~ 보고싶어~ 불렀던 희원이 그곳에선 맘 편히 쉬길 기도해. 그들에게 아픈 시간이 빨리 지나가길 바라며 위로해주시길”이라고 당부했다.한편 서희원은 최근 일본 여행 중 독감 및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서희원과 구준엽은 그가 클론으로 활동한 1998년 1년여간 교제하다 결별했다. 이후 서희원은 2011년 중국 사업가 왕샤오페이와 결혼했으나 2021년 이혼했고 이 소식을 들은 구준엽이 서희원에게 연락해 두 사람은 20여 년 만에 재회했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2.0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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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이혼 위기 고백 “인생 참 엿같네”

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이혼 위기를 극복한 사연을 공개했다.김송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아들과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주일 성수를 할 수 있다는 게 참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러면서 김송은 “지금 힘에 겨워 벗어나고 싶은 상황은? 매일이었지만 반복되는 일상이 되니 그러려니 하게 되었고 예전에 하나님을 믿기 전에는 가정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이혼으로 벗어나고팠다”고 강원래와 이혼 위기가 있었음을 고백했다.또 “사람 사는 게 똑같으나 나의 우상은 오직 누리고 싶은 것이기 때문에 그 생각의 종이 되어 사로잡히면 내 인생 참 엿같네! 하며 원망할 대상을 찾게 된다. 고로 돈이 나를 옭아매는게 맞더라”고 전했다.이어 “남편이 나를 붙잡은 것도 아닌데 콩깍지가 딱 11년이었으니 10년차 연애때 교통사고가 나고 딱 1년을 더 콩깍지 제대로 씌였다가 풀리게 되었을때 그야말로 지옥을 살았었더랬다”고 덧붙였다.한편 김송은 강원래와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1.21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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