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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귀찮지만..' 지현우-박건일, 김소은 위로하는 법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박건일이 김소은에게 취중고백을 한 가운데, 김소은은 지현우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삼각로맨스에 불이 붙었다.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6회에는 꿈이 꺾여버린 김소은(이나은)을 각자 다른 방식으로 위로하는 두 남자 지현우(차강우)와 박건일(강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출판사기를 당한 김소은은 빗속을 걸었다. 지현우가 그녀를 위로하기 위해 다가섰지만 이를 뿌리치고 사라졌다. 그렇게 하룻밤 동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해피투게더로 돌아온 김소은은 툭툭 털어버린 듯 행동했다. 일도 열심히 했고, 해피투게더에서 나갈 준비도 했다. 글을 쓰는 것조차 접고자 했다. 소설 습작노트까지 찢었다. 이를 목격한 지현우는 찢어진 종이조각을 모두 모아 붙였다. 그렇게 원상복구 한 습작 노트를 건넸지만 이것 역시 김소은이 밀어냈다. 박건일도 이나은을 위로하고 돕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자신의 집에서 생활하는 김소은이 불편하지 않을까 마음을 쓰며 걱정했고, 김소은 대신 출판 사기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변호사를 알아봤다. 또 마음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함께 술잔을 기울였다. 그러던 중 김소은이 잠시 잠들었다. 그제야 박건일은 김소은을 향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더 이상 친구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을 내비친 것. 취중 진담 고백은 애틋하고도 안타까웠다. 박건일의 고백을 듣지 못한 김소은은 그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지현우에게 발길을 옮겼다. 김소은은 지현우로 인해 자신이 위로 받고 있음을 고백했다. 이어 더 많은 것을 털어내기 위해 사이코 드라마를 함께 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렇게 아무도 없는 무대 위에 마주선 지현우와 김소은. 지현우는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김소은의 속마음을 두드렸다. 괜찮은 척했지만 전혀 괜찮지 않았다. 결국 김소은은 지현우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김소은을 각자의 방법으로 위로하며 마음을 어필한 지현우와 박건일. 본격적인 삼각로맨스의 시작을 암시했다. 과연 김소은의 마음이 어느 쪽으로 기울지 관심이 쏠린다. '위로'라는 키워드를 통해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특유의 따뜻한 감성도 빛난 회차였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번쯤, 혹은 몇 번이고 좌절과 시련을 겪는다. 위로를 할 때도 나뿐만 아니라 상대의 속도에도 맞출 필요가 있음을, 그것이 진정한 위로임을 보여줬다.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7회는 22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21일 오후 9시 30분에는 MBC를 통해 6회가 재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0.09.1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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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스토리] 국내 원톱 여성 청결제 '질경이'…살롱·약국 그리고 해외로 간다

"제품력에 대한 확신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투자도 아낌없이 하는 것이고요."지난 7일 수화기 너머에서 들려온 여성 청결제 분야 1위 기업 '질경이'의 최원석 대표 목소리에 자신감이 실려 있었다. 여성 Y존 토털 케어 기업을 설립 5년여 만에 업계 '절대 강자'에 올려놨지만 여전히 연구개발(R&D)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기업의 오너다웠다. 2009년 설립된 질경이는 지난해 11월 사명 '하우동천'을 대표 브랜드명인 질경이로 통합했다. '여성의 삶의 질을 경이롭게 한다'는 뜻을 품은 질경이를 사명으로 삼고 기업이 가야 할 방향성과 목표를 확고히 한다는 뜻에서였다.사명처럼 여성의 삶의 질을 경이롭게 하기 위해 연구와 투자 그리고 제품 개발을 성실하게 하고 있다. 화장품 사업부에서는 폼·젤·정제·에센스·스프레이·티슈형 등 6개 타입의 여성 청결제와 Y존 전용 미백크림·마음생리대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의약품 개발부에서는 질염·질 이완증 및 건조증 관련 3가지 특허를 기반으로 무항생제 질염치료제 개발을 위해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지난 8월 나노분자생명공학 분야 대표 기업 엔퓨리를 인수, 여성 건강 분야 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유통망도 다각화하고 있다. 질경이는 온라인과 홈쇼핑·헬스 앤드 뷰티(H&B) 스토어를 통해 고객과 만나 왔다. 최근에는 약국과 뷰티 숍·살롱 등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으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 지난달 네일 숍이나 살롱 등에서 영향력을 가진 '에버바이오'와 총판 계약을 하고, 지난 5일 동아제약과 파트너십을 맺은 기념으로 구강청결제인 '가그린'과 질경이의 협업 이벤트를 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질경이 관계자는 "동아제약의 제품이 들어가는 약국과 편의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 질경이도 함께 들어간다. 동시에 여성 고객의 '면대면(Face-to-Face)' 접촉이 많은 다양한 뷰티 살롱에 입점해 질경이를 더욱 알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질경이는 30~60대 여성 사이에서 입지가 두텁다. 앞으로 10~20대 여성들에게 우리 제품을 알리기 위해 탤런트 김소은씨가 한채영씨를 대신해 질경이 모델로 뛰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안팎으로 반가운 소식도 날아든다. 국내 한 기업으로부터 당한 특허권 침해 금지 소송에서 특허심판원은 물론이고 특허법원에서도 모두 승소했다. 법원은 질경이가 2012년 3월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및 이의 용도' 2014년 12월 '질 이완증 또는 질 건조증 예방 및 치료용 약학 조성물 및 이의 용도'로 받은 특허 등록이 타 업체 제품과 비교해 기술의 신규성과 진보성이 있다고 인정했다.최 대표는 "심판원과 법원 모두에서 승소했다. 질경이만의 우수한 기술의 발전을 두 번이나 인정받기란 쉽지 않은 것으로 안다"며 "제품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있다. 그래서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는 것"이라며 웃었다. 최 대표의 시선은 세계에 꽂혀 있다. 글로벌에 부는 K뷰티의 붐과 함께 여성의 '이너 뷰티'를 가꾸는 질경이를 전 세계 여성들에게 선보이고 싶다는 뚜렷한 의지가 있다."국내 다양한 매장에 '질경이 존'을 마련해 우리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고객의 접점을 마련하고 있어요. 이제 질경이는 해외를 향해 갑니다. 처음부터 글로벌을 보고 탄생한 브랜드예요. 뛰어난 제품력과 다양한 제품으로 여성의 건강 전반을 케어 하겠습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tbc.co.kr 2019.03.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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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오수' 공감 백배 연애담…新로맨스 탄생

OCN 월화 로맨스 ‘그남자 오수’가 첫 방송부터 이색적인 소재와 공감 백배 연애담으로 올봄을 사로잡을 신개념 썸로맨스의 탄생을 알렸다.5일 방송된 1회에서는 연애감 제로인 현대판 큐피드 이종현(오수)과 연애 허당녀 김소은(서유리)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부터 개성 넘치는 캐릭터, 얼렁뚱땅 첫 키스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로 60분을 꽉 채우며 이 시대 청춘남녀들의 취향을 저격했다.극 초반 이종현은 처음 보는 여성과 만나 형 허정민(오가나) 대신 이별을 통보해주는 독특한 상황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분노에 차 화를 내는 여자를 마주한 상태로 태연하게 다리를 꼬고 앉아 “당신은 늘 귀한 존재인데, 특정 기간 가중치를 두는 남자 때문에 상처받을 필요 있습니까”라고 논리적으로 답해 극의 재미는 물론 묘한 울림까지 더했다.또한 3년 사귄 남자친구에게 실연을 당한 김소은의 상황도 현실감과 함께 극의 몰입을 배가시켰다. “그쪽, 그 남자한테 뜨거웠던것도 아니었잖아”라고 말하는 이종현에게 “불같이 타올라야만 사랑이야? 따뜻한 것도, 미지근한 것도 사랑이거든? 익숙하고 편안해지는 게 얼마나 어려운건데”라고 울부짖으며 마음 아파하는 김소은의 모습 역시 공감대를 자극하며 시청자들의 마음 한구석을 찡하게 만들었다.뿐만 아니라 사랑을 믿지 않는 이종현이 사람들의 연애감정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아이러니한 설정이 현실 공감 로맨스와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MIT 공대 출신의 성공한 벤처기업가임과 더불어 꽃가루로 사람들의 인연을 이어주는 가업을 타고났다는 독특한 설정이 극 특유의 신비롭고 통통 튀는 분위기를 만들어 신선하다는 반응.이처럼 ‘그남자 오수’는 첫 회부터 신선한 설정, 공감대를 자극하는 연애담, 살아있는 캐릭터들까지 더해져 다양한 볼거리를 전했다. 여기에 주인공 이종현과 김소은, 허정민 등 개성 넘치는 연기와 표현력이 어우러졌다.특히 엔딩에 실연의 아픔을 술로 대신하던 유리가 실수로 ‘접촉의 꽃가루’가 든 커피를 마시고 오수에게 입맞춤을 하면서 스펙터클한 엔딩을 선사, 과연 이들이 앞으로 어떻게 ‘썸’의 관계로 발전하게 될지 2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이미현 기자 2018.03.0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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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②] 논란서 결코 자유롭지 못했던 '우결' 가상결혼 10년史

진정성 논란이 꼬리표처럼 따라붙었던 '우리 결혼했어요'가 6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논란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었다. 그것이 가상결혼이라는 포맷 자체에서 올 수밖에 없는 단점이었고 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리얼 커플을 예능으로 끌어들이는 전략을 꾀했다. 6일 종영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그간 여타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함으로 리얼 예능의 장을 열었다. 스타들의 가상결혼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했던 것. 풋풋한 결혼기가 시청자들의 로망을 자극했고 각기 다른 개성의 커플들이 투입되어 보는 재미를 높였다. 2008년 시작한 '우리 결혼했어요'는 다정다감한 가상남편으로 화제를 모은 알렉스·신애 커플, 티격태격하며 사랑을 키워간 서인영·크라운제이 커플·남매인지 커플인지 헷갈릴 정도로 깊은 애정을 보여줬던 조권·가인 커플, 엉뚱한 매력이 돋보였던 환희·화요비, 마르코·손담비 등이 활약했다. 리얼 예능이라는 기본 틀 안에서 가상결혼이 이뤄졌기에 진정성 논란이 가장 뜨겁게 불어닥쳤다. 이준과 오연서가 2012년부터 다음해 2월까지 가상결혼을 이어왔는데 오연서가 프로그램 출연 중 열애설에 휩싸였다. 해명했지만 불신은 끊이지 않았다. 홍종현과 유라, 송재림과 김소은 역시 가상결혼 생활 도중 다른 상대와 열애설이 터져나오면서 '우리 결혼했어요'의 진정성에 금이 갔다. 제작진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나서서 해명했지만 연이은 열애설은 진정성을 의심케 했고 몰입도를 방해했다. 대본 논란도 있었다. 이장우와 함은정이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당시 인도네시아로 여행을 떠났던 두 사람. 촬영 중 두 사람의 모습 뒤로 '코코넛 사먹자'라는 문구가 적힌 스태프의 모습이 포착돼 대본 논란이 일었다. 함은정이 직접 SNS에 글을 게재하며 제작진을 대신해 해명했던 일화가 있다. 여기에 출연진의 논란으로 하차 운동이 일어 어쩔 수 없이 하차가 있었다. 헨리와 예원은 약 3달 동안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당시 예원은 이태임과 욕설 논란에 휩싸였고 예원의 '우리 결혼했어요' 하차 요구가 빗발쳤다. 어쩔 수 없이 제작진은 예원을 하차시킬 수밖에 없었고 3달 만에 두 사람은 이별 인사도 없이 작별했다. 프로그램의 갑작스러운 종영으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던 최민용과 장도연도 마침표를 찍었다. 제작진은 출연진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는 혹평에서 자유롭지 못했지만 13일 방송되는 스페셜 방송으로 아쉬움을 달랜다. 두 사람은 가상 결혼생활 2달 만에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하차, 초단기 가상 커플에 이름을 올렸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 2017.05.07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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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게임' 이상윤, 참가 선언하며 김소은에게 "우린 이제 적"

배우 이상윤이 ‘라이어 게임’에 참가자로 참여할 것을 알리며 김소은에게 “우린 이제 적”이라고 선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오늘(27일) 방송되는 tvN ‘라이어 게임’ 3화에서 참가자들 간의 본격적인 두뇌 플레이가 시작되는 가운데, 김소은의 든든한 조력자였던 이상윤이 돌연 선전포고 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것. 지난 주 2화에서 우진(이상윤)은 다정(김소은)의 조력자로 ‘라이어 게임’ 1라운드에 출격, 필승 전략을 강구해내 그녀를 위기에서 구출했다. 우진은, 상금을 현 선생에게 모두 내준 다정을 대신해 2억 5천의 상금을 반환하고 다정을 프로그램에서 하차시키려 한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기획자 도영(신성록)으로부터 어머니의 죽음에 관련된 진실을 알고 싶다면 그 돈으로 직접 게임에 참여하란 말을 듣게 된다. 오늘 방송 분에서는 우진이 2라운드 게임에 정식 참가자로 참전해 본격적인 두뇌 플레이를 펼칠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우진의 참가 소식을 들은 다정이 반가움을 표하며 “이번 게임도 같이 하는 거에요?”라고 묻자 “착각하지마, 우린 이제 적이야”라고 선언해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또한 2라운드 게임이 시작되면서 각기 다른 성격과 외모의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해 재미를 더하게 될 것이라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과연 이들과 맞서게 된 다정은 우진의 도움 없이도 무사할 수 있을지, 우진은 이번 게임에서도 필승법을 내세워 천재적인 면모를 발휘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상윤의 '라이어 게임' 참가 선언에 많은 누리꾼들은 "'라이어 게임' 이상윤, 그럼 이제 다정이는 누가 도와주나?" "'라이어 게임' 이상윤, 이상윤 정말 훈훈하네" "'라이어 게임' 이상윤, 드라마 긴장감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라이어게임’은 매주 월,화 오후 11시 방송.[사진=tvN] 2014.10.2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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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게임' 이상윤, 돌연 참가자 선언에 긴장감 UP

배우 이상윤이 ‘라이어 게임’에 참가자로 참여할 것을 알리며 김소은에게 “우린 이제 적”이라고 선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오늘(27일) 방송되는 tvN ‘라이어 게임’ 3화에서 참가자들 간의 본격적인 두뇌 플레이가 시작되는 가운데, 김소은의 든든한 조력자였던 이상윤이 돌연 선전포고 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것. 지난 주 2화에서 우진(이상윤)은 다정(김소은)의 조력자로 ‘라이어 게임’ 1라운드에 출격, 필승 전략을 강구해내 그녀를 위기에서 구출했다. 우진은, 상금을 현 선생에게 모두 내준 다정을 대신해 2억 5천의 상금을 반환하고 다정을 프로그램에서 하차시키려 한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기획자 도영(신성록)으로부터 어머니의 죽음에 관련된 진실을 알고 싶다면 그 돈으로 직접 게임에 참여하란 말을 듣게 된다. 오늘 방송 분에서는 우진이 2라운드 게임에 정식 참가자로 참전해 본격적인 두뇌 플레이를 펼칠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우진의 참가 소식을 들은 다정이 반가움을 표하며 “이번 게임도 같이 하는 거에요?”라고 묻자 “착각하지마, 우린 이제 적이야”라고 선언해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또한 2라운드 게임이 시작되면서 각기 다른 성격과 외모의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해 재미를 더하게 될 것이라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과연 이들과 맞서게 된 다정은 우진의 도움 없이도 무사할 수 있을지, 우진은 이번 게임에서도 필승법을 내세워 천재적인 면모를 발휘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상윤의 '라이어 게임' 참가 선언에 많은 누리꾼들은 "'라이어 게임' 이상윤, 그럼 이제 다정이는 누가 도와주나?" "'라이어 게임' 이상윤, 이상윤 정말 훈훈하네" "'라이어 게임' 이상윤, 드라마 긴장감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라이어게임’은 매주 월,화 오후 11시 방송.[사진=tvN] 2014.10.2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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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게임', 시청자 사로잡은 강렬한 스토리...'관심집중'

‘라이어 게임’이 첫 회부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20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라이어 게임’에서는 최연소 심리학 교수이자 천재사기꾼 우진(이상윤)이 체포당하는 모습과 누구보다 상냥하며 따뜻한 마음을 지닌 남다정(김소은)이 ‘라이어 게임’에 참가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대학에서 강의를 하던 우진은 학생들에게 질문을 하고, 거짓말로 대답하는 사람을 모두 골라냈다. 이어 우진은 “아무도 믿지 말라. 이것이 내 마지막 강의에서 하고 싶은 말”이라며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렸다. 이후 그는 낮은 목소리로 “나는 사람을 죽였다”고 읊조렸다. 그 순간 강의실에 경찰이 들이닥쳤고, 우진은 1년간 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다. 남다정은 단칸방에 살며 아버지 대신 빚을 갚는 씩씩한 여대생이다. 곤란한 상황에 처한 사람을 못본 척 하지 못하는 다정은 우연히 만난 할머니의 부탁을 들어주던 중 가방을 맡게 됐고, 할머니가 돌아오지 않아 열어 본 가방 속에 5억 원이 들어 있어 크게 당황했다. 우여곡절 끝에 가방을 경찰에 넘기려던 다정은 리얼리티쇼 ‘라이어 게임’의 기획자이자 MC 강도영(신성록)을 만나 게임 참가 권유를 받게 됐다. '라이어 게임'은 첫 회부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스토리 뿐만 아니라 이상윤-김소은-신성록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드라마의 긴장감을 더해주고 있는 배우들의 활약으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라이어 게임' 첫 회를 접한 누리꾼들은 "'라이어 게임', 정말 스토리 대박" "'라이어 게임', 또 하나의 명품 드라마가 나온 듯" "'라이어 게임', 스토리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새로운 화제작으로 떠오른 드라마 '라이어 게임'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11시 방송. 온라인 일간스포츠 2014.10.2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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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게임',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탄탄한 연기로 '명품 드라마' 등극!

‘라이어 게임’이 첫 회부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20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라이어 게임’에서는 최연소 심리학 교수이자 천재사기꾼 우진(이상윤)이 체포당하는 모습과 누구보다 상냥하며 따뜻한 마음을 지닌 남다정(김소은)이 ‘라이어 게임’에 참가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대학에서 강의를 하던 우진은 학생들에게 질문을 하고, 거짓말로 대답하는 사람을 모두 골라냈다. 이어 우진은 “아무도 믿지 말라. 이것이 내 마지막 강의에서 하고 싶은 말”이라며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렸다. 이후 그는 낮은 목소리로 “나는 사람을 죽였다”고 읊조렸다. 그 순간 강의실에 경찰이 들이닥쳤고, 우진은 1년간 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다. 남다정은 단칸방에 살며 아버지 대신 빚을 갚는 씩씩한 여대생이다. 곤란한 상황에 처한 사람을 못본 척 하지 못하는 다정은 우연히 만난 할머니의 부탁을 들어주던 중 가방을 맡게 됐고, 할머니가 돌아오지 않아 열어 본 가방 속에 5억 원이 들어 있어 크게 당황했다. 우여곡절 끝에 가방을 경찰에 넘기려던 다정은 리얼리티쇼 ‘라이어 게임’의 기획자이자 MC 강도영(신성록)을 만나 게임 참가 권유를 받게 됐다. '라이어 게임'은 첫 회부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스토리 뿐만 아니라 이상윤-김소은-신성록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드라마의 긴장감을 더해주고 있는 배우들의 활약으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라이어 게임' 첫 회를 접한 누리꾼들은 "'라이어 게임', 정말 스토리 대박" "'라이어 게임', 또 하나의 명품 드라마가 나온 듯" "'라이어 게임', 스토리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새로운 화제작으로 떠오른 드라마 '라이어 게임'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11시 방송. 온라인 일간스포츠 2014.10.2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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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4' 송재림 김소은에 거침없는 화법 "아기를 낳아야 왕비가 되지"

'우결4' 송재림 김소은에 거침없는 화법 "아기를 낳아야 왕비가 되지"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시즌4’에서는 신혼집을 꾸미기 위해 쇼핑을 하러가는 송재림과 김소은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소은과 송재림은 집에 필요한 물품에 대해 얘기 했다. 송재림은 “비데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김소은은 “좌욕기가 더 좋다”며 비데대신 좌욕기를 추천했다. 비데와 좌욕기 얘기가 이어지자 박미선은 “신혼 부부의 대화가 왜 저러냐”고 말해 다른 패널들을 웃음짓게 했다.계속해서 둘은 대화를 이어 나갔다. 송재림은 자신이 공주라는 김소은의 자화자찬에 더욱 더 미모를 찬양했다. 송재림은 “이미 공주인데 왕비될래?”라며 “아기를 낳아야 왕비가 되지”라는 말을 해 김소은을 당황시켰다. 송재림의 거침없는 화법은 ‘능구렁이 같은 남편’의 모습을 확실히 각인시켜줬다.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에 대해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대박”,“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어린 것들이”,“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왜 저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온라인 일간스포츠 2014.10.1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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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김민지 부부 퍼거슨 감독 인증샷, 배성재 "김민지는 아무리 봐도 발합성"

박지성과 그의 아내 김민지 부부가 알렉스 퍼거슨 전 축구감독과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배 성재 SBS 아나운서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박지성-김민지 부부와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의 모습이다. 세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환한 미소로 눈길을 끌고 있다.배성재 아나운서는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같지만, 김민지는 아무리 봐도 발합성”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박지성은 이날 맨체스터 트래포드에서는 ‘2014~2015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유와 에버턴 간의 정규리그 7라운드 경기에 앞서 맨유 앰버서더 위촉식에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과 함께 등장했다.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성-김민지, 퍼거슨 감독과 정말 친한가봐" "박지성-김민지, 합성같다니 대박" "박지성-김민지, 박지성 정말 자랑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배성재 트위터온라인 일간스포츠[김영아, 노블레스, 압구정 백야, 김민지, 안녕하세요, 힐링캠프, 김소은, 이유리, 연애의 발견, 류현진] 2014.10.0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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