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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신지, 마지막 연애=5년 전... “남자한테 돈 많이 쓴다” (노빠꾸탁재훈)

코요태 신지가 연애 가치관을 고백했다.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코요태 신지, 오카자키 신지, 카가와 신지, 3대 신지 중에 최고 노래 잘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탁재훈이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고 묻자, 신지는 “5년 다 되어간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내가 그 시기에 딱 라디오에 들어갔다. 마지막 연애는 잘 끝났다. 합의 하에 잘 정리했다”고 덧붙였다.신지는 “연애는 하고 싶지만 보통 사람들이 연애하면 그 끝이 결혼이라고 생각하지 않나. 특히 나는 나이가 있으니까”라며 토로했다. 이어 “난 연애의 끝이 꼭 결혼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결혼하고 헤어지는 것보다 낫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평소 연애 스타일은 애인에게 돈을 많이 쓰는 편이라고. 신지는 “최선을 다한다. 좋아하면 돈도 쓰고 뭔가를 해주고 싶고 사주고 싶은 게 당연하지 않나. 남자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연애관을 밝혔다. 이에 탁재훈이 “씀씀이가 커서 일만 하는 건가?”라고 묻자, 신지는 “그렇지도 않다. 생각보다 재산이 안 쌓여서 열심히 일한다”고 웃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4.10.30 20:02
스타

‘불화설’ AOA 권민아, 탈퇴 초아 만났다

그룹 AOA 출신 권민아와 초아가 재회했다.권민아는 22일 자신의 SNS에 “개인 소장하려고 했다가 상하가 우리 같이 올린 거 나도 그냥 풉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권민아와 초아가 다정한 분위기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 2012년 데뷔한 AOA는 초아가 탈퇴한 후 권민아가 지민의 괴롭힘을 주장하며 불화설이 확산됐고, 결국 완전체 활동을 멈췄다. 이와 관련 또 다른 멤버 혜정은 최근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 출연해 탁재훈이 “AOA는 지금 해체했냐”고 묻자 “해체는 안 돼있다. 뭔가 명확히 딱 나오진 않았다. 그런데 마음속에는 해체”라고 답했다. 이어 혜정은 “각자의 삶을 응원해주고 있다. 마음속으로는 그렇다”며 또 다른 멤버 초아가 먼저 팀을 나간 것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혜정은 “꿈을 이루고 잘 응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언니가 딱하다고 생각해본 적 없다”며 “언니랑 저랑 가는 길이 다르다. 언니의 길을 잘 가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혜정은 “(AOA)는 정리하고 흩어진 게 아니다. 누구의 탓이 있겠나”라며 “아무와도 연락하고 있지 않고 있다. SNS로는 잘 보고 있다”고 말했다. 완전체 활동에 대해선 “멤버들과 연락을 안 해서 모르겠다”며 “아직 화해를 안 했다. 그러나 그만하고 싶진 않다”고 팀에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4.10.23 07:11
스타

과즙세연, 방시혁 美만남 재차 해명 “우연 NO, 식사할 사이는 아니야” (‘노빠꾸’)

BJ 과즙세연(인세연)이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의 미국 목격담 당시에 대해 설명했다.1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과즙세연, 횡단보도 트라우마 때문에 육교만 건너 다니는 그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과즙세연은 “방금 미국에서 왔거든요”라며 논란을 쿨하게 언급하며 등장했다. 탁재훈의 “미국은 왜 갔나”라는 질문에 “제가 여행을 갔다. 코 수술을 다시했다. 실밥을 풀고 집에만 있기 시간이 아까워 다녀왔다”라고 말했다.그러자 탁재훈은 “횡단보도는 왜 몇 번씩”이라며 방 의장과의 사진을 넌지시 되물었다. 과즙세연은 “거기가 LA 베버리힐즈다. 한번 지나갔다”라며 “지나갔던 횡단보도를 친언니랑 전날에 갔을 때도 찍어뒀더라. 상주하면서 계속 콘텐츠를 찍는 분 같다”라고 설명했다.이어 방 의장을 우연히 만날 수 있냐는 질문에 과즙세연은 “우연히 어떻게 이분을 그 횡단보도에서 만나겠나. 약속을 하고 만났고, 식당이 예약이 되게 어려운 곳이라 예약시간에 맞춰 동행해야 예약이 된다고 해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던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함께 식사했는지 묻자 과즙세연은 “밥을 같이 먹기에 엄청 그런(친한) 사이는 아니라, 예약해주시고 음식 설명해주시고 가셨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그는 “그래서 제가 개인방송에서도 친절하다고 말한 것”이라며 “미국에서 저는 완전 초면이었다”라고 강조했다.개인 채널의 해명 영상에서 댓글을 막은 것에 대해서는 “저를 원래 보시는 분들과, 논란이 되어 댓글을 다는 분들이 있을 텐데 댓글과 대댓글로 이야기가 나오는게 보기가 싫었다”라고 해명했다. 개그우먼 이수지가 횡단보도 사진을 패러디한 ‘육즙수지’를 두고선 “보고 감탄했다. 따라 해준다는 것 자체가 살면서 겪어보지 못할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과즙세연과 방 의장의 횡단보도 사진은 지난 15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도 등장했다. 이날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증인으로 출석한 김주영 어도어 대표 겸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에게 “오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은 지금 이 자리에 없다. 미국에서 시시덕거릴 게 아니라 사태의 심각성을 빨리 깨달아야 할 것 같다”라고 꼬집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4.10.18 22:15
예능

‘ AOA 불화설’ 혜정 “아직 화해 안 해…해체는 NO”

그룹 AOA 출신 혜정이 멤버들 간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다. 혜정은 지난 2일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채널에 올라온 ‘AOA 신혜정, 멤버 간의 불화를 저지하려다 포기하고 져지로 나서게 된 싸움 구경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탁재훈이 “AOA는 지금 해체했냐”고 묻자 “해체는 안 돼있다. 뭔가 명확히 딱 나오진 않았다. 그런데 마음속에는 해체”라고 답했다. 이어 혜정은 “각자의 삶을 응원해주고 있다. 마음속으로는 그렇다”며 또 다른 멤버 초아가 먼저 팀을 나간 것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혜정은 “꿈을 이루고 잘 응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언니가 딱하다고 생각해본 적 없다”며 “언니랑 저랑 가는 길이 다르다. 언니의 길을 잘 가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혜정은가 “(AOA)는 정리하고 흩어진 게 아니다. 누구의 탓이 있겠나”라며 “아무와도 연락하고 있지 않고 있다. SNS로는 잘 보고 있다”고 말했다. 완전체 활동에 대해선 “멤버들과 연락을 안 해서 모르겠다”며 “아직 화해를 안 했다. 그러나 그만하고 싶진 않다”고 팀에 애정을 드러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4.10.03 07:24
스타

“과즙 아니고 육즙” 이수지, 과즙세연‧방시혁 패러디 [왓IS]

개그우먼 이수지가 아프리카TV BJ 과즙세연을 패러디했다.지난달 31일 이수지는 “SNL보러 쿠팡플레이 오세요. 카메라 음향 조명 소품감독님들 팔씬. 전종서 배우님 더운여름 고생많았어요. 종서야 제발 나 옷좀 빌려주라 응?”라는 게시물과 함께 사진 3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수지는 과즙세연을 완벽하게 패러디한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규원도 네이비 상의를 입고 방시혁 의장을 똑같이 따라하며 이수지 옆을 걸었다. 이수지는 네티즌들이 자신의 SNS에 “과즙수지”라고 하자 “육즙이야”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앞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BJ 과즙세연의 미국 목격담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달 8일 유튜브 채널 ‘아이엠 워킹’(I am WalKing)에는 ‘2024년 7월 최고의 장면들’이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아이엠 워킹’은 미국 거리 모습을 촬영해 올리는 채널로, 해당 영상 역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다.해당 영상에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여성 두 명과 함께 길을 건너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여성 중 한 명이 과즙세연이라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하이브 측은 “지인이 모이는 자리에서 두 분 중 언니분을 우연히 만났고, 엔터 사칭범 관련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을 준 바 있다. 이후 두 분이 함께 LA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와서 예약해 주고 안내해 준 것”이라 해명했다.과즙세연은 2000년생으로 아프리카TV BJ 겸 유튜버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 지난 5월 탁재훈의 유튜브 예능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한 그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더 인플루언서’에도 등장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09.01 08:15
뮤직

홍수아 “성형 상담 DM 많이 와…내 얼굴은 완전체” (노빠꾸탁재훈)

배우 홍수아가 성형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2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홍수아, KBO 역사상 최고의 시구녀 지금은 페이스오프하고 위안화 빨아오는 외환 보유의 역군’이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홍수아는 “성형 잘하는 비법이 있느냐”는 질문에 “있다. 실제로 여성분들이 정말 궁금해한다. 저한테 DM(다이렉트 메시지)도 많이 보내신다”고 답했다.이어 “이제 (얼굴에) 아쉬운 부분도 없다. 완전체”라면서도 “가장 자연스러운 게 예쁜 거 같다. 저는 할 수밖에 없었고 했고, 하고 나서 더 잘됐다”고 말했다.홍수아는 또 “실제로 저한테 ‘저 이거 하면 어떠냐’고 물어보면 진짜 냉정하게 답해준다. 예를 들어 눈을 하고 싶다고 하면 ‘짝짝이니까 하는 게 좋겠다’는 식으로 이야기해 준다”고 덧붙였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4.08.28 19:47
예능

홍수아, 유튜브 예능 ‘노빠꾸탁재훈’ 출연

배우 홍수아가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게스트 출연 소식을 알렸다.지난 21일 ‘노빠꾸탁재훈’ 채널에 공개된 영상 말미에는 탁재훈과 함께 홍수아가 웃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짧은 예고 영상 임에도 홍수아는 탁재훈, 신규진, 조현영과 솔직한 토크를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현장에 함께한 관계자는 “그간 홍수아가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특유의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고, 특히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합을 맞춘 바 있는 탁재훈과는 유쾌한 입담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휘어잡았다”고 전했다.이번 출연을 통해 홍수아는 솔직한 일상 이야기와 새로운 매력을 공개하며 대중에게 한층 더 친근한 이미지를 각인시킬 예정이다. 홍수아가 출연하는 ‘노빠꾸탁재훈’은 오는 28일 공개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08.27 08:45
연예일반

[왓IS] 과즙세연, 11일 방송 예고…방시혁 LA 만남 언급할까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미국에서 포착된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생방송을 예고했다.과즙세연은 9일 자신의 개인 SNS에 “아프리카TV 11일 9~10시에 방송한다”는 글을 게재했다.방 의장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에서 만난 사실이 공개된 직후인 만큼 과즙세연이 이날 방송에서 어떤 이야기를 할지 관심이 쏠린다. 방 의장과 과즙세연의 LA 만남이 공개된 건 앞선 8일 한 미국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을 통해서였다. 베벌리힐스 거리를 담은 해당 영상에 두 사람이 과즙세연의 친언니와 나란히 걸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된 것. 영상은 순식간에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퍼졌고, 각종 추측성 루머도 쏟아졌다. 이에 하이브 측은 “지인이 모이는 자리에서 언니를 우연히 만났고, 엔터 사칭범 관련 조언을 준 바 있다. 이후 두 분이 함께 LA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와서 예약해 주고 안내해 준 것”이라 설명했다.과즙세연은 아프리카TV BJ를 비롯해 유튜브, 틱톡 등에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다. 앞선 5월 탁재훈의 유튜브 예능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한 차례 주목받았으며,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더 인플루언서’에도 출연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4.08.09 17:33
뮤직

[왓IS] 직접 사진 촬영도…방시혁 의장·BJ 과즙세연 목격담 이어져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아프리카TV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의 미국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8일 유튜브 채널 ‘아이엠 워킹’(I am WalKing)에는 ‘2024년 7월 최고의 장면들’이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아이엠 워킹’은 미국 거리 모습을 촬영해 올리는 채널로, 해당 영상 역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다. 국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 건 영상 초반부 포착된 낯익은 얼굴이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으로, 영상 속 방 의장은 두 명의 여성과 함께 길을 건너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방 의장과 함께 걷고 있는 여성의 정체는 BJ 과즙세연과 그의 친언니로 드러났다. 과즙세연은 2000년생으로 아프리카TV BJ 겸 유튜버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 지난 5월 탁재훈의 유튜브 예능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한 그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더 인플루언서’에도 등장했다.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는 방 의장과 과즙세연의 미국 목격담이 추가로 나오기 시작했다. 한 누리꾼은 “며칠 전에 내 친구가 미국에서 방시혁 봤다고 찍은 것”이라며 과즙세연 사진을 찍어주는 방 의장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다만 하이브 측은 이번 만남은 단순 우연에 의한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하이브 관계자는 앞서 일간스포츠에 “지인이 모이는 자리에서 (과즙세연) 언니를 우연히 만났고, 엔터 사칭범 관련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을 준 바 있다. 이후 두 분이 함께 LA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와서 예약해 주고 안내해 준 것”이라 밝혔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4.08.09 11:50
연예일반

여자친구 소원 “이상형? 다정하고 아기 좋아하는 사람” (‘노빠꾸탁재훈’)

그룹 여자친구 소원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10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여자친구 소원, 시간을 달리고 싶지만 타임스톤이 없어서 항상 유리구슬만 돌리는 그녀”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2015년 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한 소원이 출연했다. 탁재훈이 “여자친구도 나이를 먹어 간다”고 하자 소원은 “근데 28살인데 꽤 괜찮지 않냐. 생기발랄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소원은 “그룹에서 리더를 맡았다. 리더 쉽지 않다”고 말하며 “검색이 진짜 힘들다. ‘여자친구에게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다’, ‘여자친구 소원권’ 이런 것만 뜬다”며 소원이라는 이름이 불편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아이돌 생활을 안하면서 바뀐 점에 대해 “요즘의 신곡, 차트 상황을 모르게 된다. 감을 잃지 않으려고 주기적으로 체크하고 있다”고 밝혔다.탁재훈은 “실제로 누군가의 여자친구가 되어 본 적이 없냐”고 묻자 소원은 “없다. 진실을 말하는 것”이라고 답하며 당황했다. 소원은 이상형으로 “다정하고 아기를 좋아해야 한다. 조카가 있다. 제 아이처럼 키우고 있다”며 “마음이 따뜻해야 한다. 느낌도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07.1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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