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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신은수♥’ 유선호, 뜨끔했나…“빨리 집에 가는 게 맞지” (1박 2일) [TVis]

유선호가 공개 열애 근황을 묻는 질문에 진땀을 뺐다.22일 방송된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펼쳐지는 다섯 멤버의 ‘오형제 가족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유선호는 다른 멤버들이 ‘뷰 맛집’ 등산을 가게 된 가운데 문세윤과 함께 식사에 당첨됐다.유선호는 당첨 되기 전 차량 선택 과정을 두고 “거의 농락당했다”며 함께 탑승한 감독의 말투를 흉내내 웃음을 안겼다.이를 두고 문세윤은 “감독님에게 대본을 따로 줬나”라며 “그래도 뭐 최근에 화제 된 건 안물어 보셨나 보네”라며 유선호의 신은수와의 공개 열애 인정을 넌지시 언급했다. 이에 유선호는 멋쩍게 웃으며 “감사합니다 감독님”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문세윤은 “요즘 애들은 뭐하냐”라고 파고들었고, 유선호는 “밥이 안넘어 간다”며 화제를 돌리고자 했다.그러면서 유선호는 “형은 데이트할 때 어떻게 하셨냐”고 물었고 치어리더 아내를 둔 문세윤은 “나는 끝날 때까지 야구장에서 기다렸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무승부가 제일 짜증났다. 차에서 DMB로 봤는데 ‘아무나 이겨라’라고 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선호는 “좋다 낭만있다”고 부러운 눈빛을 보냈다.그런가 하면 유선호를 향한 멤버들의 ‘몰이’는 계속됐다. 유선호가 겨울 설산 등산에 떠난 김종민과 딘딘, 이준에게 전화를 걸어 약올리자 딘딘은 “내가 보니까 사실 선호는 빨리 집에 가는 게 맞지”라고 유선호에게 한방을 먹였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22 20:07
스타

탁재훈, 재취업 승승장구…“‘신랑수업’ 시즌2 MC 발탁” [공식]

탁재훈이 ‘신랑수업’ 시즌2에 MC로 낙점됐다.19일 채널A 측은 일간스포츠에 “탁재훈이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시즌2’(이하 ‘신랑수업’) MC를 맡는다”고 밝혔다.지난해 12월 31일 시즌1을 마치고 시즌2로 새 단장하는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선 시즌에선 이승철, 이다해, 문세윤, 심진화, 이수지가 MC로 활약했다. 탁재훈은 앞서 ‘미운 우리 새끼’ 등 예능에서 솔직한 입담으로 사랑받았으며, 2023년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 폐지된 후 지난 2일 첫 방송한 SBS 새 토크쇼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활약 중이다. 이 가운데 ‘신랑수업2’의 진행도 맡게 되면서 그가 펼칠 활약에 궁금증이 모인다.‘신랑수업2’는 오는 3월 19일 첫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9 10:06
연예일반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고백 “얼떨떨하고 감사해” (1박 2일)

배우 유선호가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오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북도 포항시로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최근 열애 소식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유선호를 향해 질문을 쏟아냈다. 특히 김종민, 문세윤은 ‘1박 2일’ 막내의 인생 첫 공개 연애에 “세상이 다 핑크빛으로 보이느냐”, “어떻게 만났느냐”, “사랑에 빠진 게 죄가 아니다”라고 놀리기 시작했다.유선호는 촬영 시작부터 줄곧 본인에게만 관심이 집중되자 난감해하며 부끄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많이 얼떨떨하지만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자신의 열애 소식을 따뜻하게 바라봐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유선호는 지난달 동갑내기 신은수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양측은 “두 사람이 현재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들은 친한 지인들이 함께한 사모임에서 인연을 맺은 후 지난해 말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4 09:28
예능

‘전지적 독자 시점’→아이유 콘서트까지…MBC 풍성한 설 특집

MBC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웃음과 감동, 그리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담은 명절 특집 라인업을 선보인다. 설 연휴의 포문을 여는 신규 프로그램부터 특선 영화와 콘서트까지 다채롭게 구성돼 연휴 기간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설 연휴의 시작을 여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은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최종 1등들이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으로 2월 15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다양한 인기 음악 예능을 탄생시킨 MBC가 명절 연휴에 어울리는 역대급 귀호강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전국 방방곡곡을 대표하는 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를 두고 맞붙는 ‘전국1등’이 지난 추석 특집 호평에 힘입어 설에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지난 설 특집 당시 검증된 ‘먹잘알’ 듀오 문세윤과 김대호에 배우 박하선이 합류해 단순한 ‘맛 대결’을 넘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는 ‘전국1등’은 16일 월요일 오후 첫 방송된다.10일 첫 방송을 마친 MBC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도 매 회차 특급 게스트의 등장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집밥 마스터’ MC 장근석의 진행에 셰프 윤남노, 파브리, 데이비드 리 등이 출연하는 ‘밥상의 발견’은 익숙한 한식에서 발견한 ‘K-푸드’를 재해석해 다채로운 식세계를 조명하며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는 17일 화요일에 두 번째 이야기를 선보인다.연휴를 마무리하는 18일 수요일 오후에는 ‘손석희의 질문들’이 생방송으로 찾아온다. 우리 사회가 마주한 주요 이슈를 깊이 있게 조명하는 ‘손석희의 질문들’은 설 명절을 맞아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며 시청자들과 만난다.이번 설에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레전드 콘서트 또한 준비되어있다. ‘MBC 설특집 슈퍼 스테이지 아이유 콘서트: 더 위닝’이 설 당일인 17일 방송 예정이다. 수많은 명곡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음악성과 무대 장악력으로 서울 월드컵 경기장을 가득 채운 아이유의 공연 실황을 안방에서 즐길 수 있다. 한편, 아이유는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신분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 역으로 2026년 4월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특선 영화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다. 이번 MBC 설 특선 영화로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초호화 블록버스터작 ‘전지적 독자 시점’이 TV최초로 편성돼 압도적인 세계관과 스케일을 안방극장에 선사한다. 이외에도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놀면 뭐하니?’, ‘전지적 참견 시점’, ‘라디오스타’가 설 특집으로 편성돼 명절 연휴에도 변함없는 웃음을 전한다.예능부터 시사교양, 영화, 콘서트까지 다채롭게 구성된 2026 MBC 설 특집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설 명절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예정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11 17:10
예능

‘전국1등’ 박하선·문세윤·김대호, 대한민국 특산물 빅매치 출격

MBC 설 특집 프로그램 ‘전국1등’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설 연휴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특산물을 주제로 한 이번 설 특집은 명절에 어울리는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지역의 이야기까지 담아내며 설 연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오는 16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되는 MBC 설 특집 ‘전국1등’은 각 지역의 자존심이 걸린 특산물 대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단순히 맛을 겨루는 데 그치지 않고, 특산물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전하며 프로그램만의 방향성을 이어간다. 진행은 박하선, 문세윤, 김대호가 맡아 안정감과 현장감을 더한다.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한복을 차려입은 세 명의 진행자가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을 손에 들고 감탄하는 모습이 담겼다. 치킨, 돼지고기, 딸기 등 누구에게나 익숙한 먹거리가 전면에 배치되며, 설 명절에 어울리는 풍성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산물을 바라보는 세 사람의 표정에는 놀라움과 기대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프로그램의 콘셉트와 현장 분위기를 어렵지 않게 떠올리게 한다.역동적인 구도와 선명한 색감은 전국 각지의 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여 맞붙는 장면을 효과적으로 그려내며, 명절을 맞아 펼쳐질 특별한 대결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최고다… 이 맛!”이라는 문구는 현장에서 터져 나오는 생생한 반응을 전하며, 설 특집 ‘전국1등’이 전할 재미를 자연스럽게 예고한다.이번 ‘전국1등’의 관전 포인트는 각 지역 특산물이 어떤 기준으로 평가받고, 어떤 과정을 거쳐 ‘전국 1등’으로 선정되는지에 있다. 지역마다 다른 환경과 사연이 더해지며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올 가능성도 열려 있다. 여기에 박하선의 차분한 진행, 문세윤의 유쾌한 반응, 김대호의 현장 밀착형 리액션이 어우러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제작진은 “설 연휴를 맞아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포스터에 담긴 현장의 분위기와 생생함이 방송에서도 그대로 전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각 지역 특산물과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명절에 어울리는 공감과 재미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전국1등’은 16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23일 오후 9시 2회, 3월 2일 오후 9시 3회가 연이어 방송된다. 설 특집으로 문을 여는 ‘전국1등’은 이후 회차까지 이어지며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전할 예정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9 15:12
뮤직

[단독] 김광진 “‘불후’ 정글에 뛰어든 느낌…우즈와 듀엣 우승 큰 의미” [IS인터뷰]

싱어송라이터 김광진이 후배 우즈와 함께 ‘불후의 명곡’ 무대를 선보인 소감을 전했다. 김광진은 최근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KBS2 ‘불후의 명곡-2026 오 마이 스타’ 특집 편에서 우즈와 호흡을 맞춰 우승을 차지한 데 대해 언급했다. 그는 지난 7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 ‘나와 같다면’을 열창, 쟁쟁한 우승 후보이던 김영임-신승태 팀을 꺾고 최종 승자가 됐다. 김광진의 ‘불후의 명곡’ 출연은 2017년 전설로 출연한 이후 약 9년 만이다. 그는 우즈의 러브콜로 제작진의 섭외 연락을 받았을 때 “처음엔 내가 경연을 잘 할 수 있을까 자신도 없었고, 방송이 그리 능숙한 사람도 아닌 것 같아 출연을 망설였다. 하지만 우즈가 워낙 좋은 아티스트라 함께 무대를 꾸미는 게 나에게도 좋은 의미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역주행 히트 싱어송라이터라는 공통점을 지닌 ‘대세’와 ‘대세’의 만남이었고, 결과는 최상이었지만 사실은 선곡부터 난제였다. 김광진은 “곡 정하는 것도 쉽지 않았지만 우즈와 ‘너무 경연(스타일)보다는, 다시 듣고 싶은 노래를 만들면 어떻겠냐’는 데 공감하면서 평범하게 가자고 했다. 연습도 열심히 했는데, 막상 무대에 서니 만만치 않더라”고 말을 이어갔다. 김광진은 “막상 경연장에 오니 ‘내가 이 정글에 뛰어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첫 무대부터 너무 다들 잘 하더라. 춤 추면서 노래도 너무 잘 하니, 저런 에너지를 우리가 상대할 수 있을지 겁도 났다”며 “‘이 곳은 이곳에 맞는 화법이 있는건가’ 헷갈리기도 하더라. 편곡을 심심하게 했는데,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라”고 혀를 내둘렀다. 특히 이번 특집의 마지막 순서였던 김광진은 “8시간 토크를 하고 나니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 진이 다 빠지는 느낌”이었다면서도 “그런데 무대에 올라가니 새로운 힘이 나더라”고 말했다. 김광진과 우즈는 울림이 남다른 ‘나와 같다면’을 완성했다. 오직 목소리의 힘으로 곡 초반을 이끌어간 두 사람은 후반부엔 흡사 90년대 인기 듀오 더블루를 연상케 하는 경쾌한 무대로 명곡 평가단과 호흡했다. 특히 김광진의 울림 있는 단단한 보컬에 대해서는 동료 가수들의 “역시”라는 탄성이 쏟아졌다. 이에 대해 그는 “소리 내는 게 4~5년 전부터 좋아졌다. 어떻게 내면 좋은 소리를 낼 수 있을지 주위에도 계속 물어보고, 보컬 레슨도 받는다”며 “폭발력 있게 부르기보다는 소리를 살상 냄으로써 음정을 더 정확하게 컨트롤 하게 됐다”고 귀띔했다. 우즈와의 호흡 소감도 밝혔다. 그는 “야구로 따지면, 3할5푼 정도 치는데 홈런 50개 도루 50개 하는 괴물 같은 선수가 아닐까 싶다. 너무 멋있고, 성격도 부드러운데 카리스마와 실력도 갖췄다. 특히 음악에 대한 열정과 진지한 태도가 남다르더라”고 우즈에 대해 극찬했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은 김광진-우즈를 비롯해 서문탁-카디, 장동우-세림&태영(크래비티), 김영임-신승태, 한문철(한해X문세윤)이 출연해 개성 가득한 명품 무대로 꾸며졌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8 07:00
연예일반

문세윤, 데뷔 후 처음으로 상의탈의... 제작진도 ‘충격’ (1박2일)

문세윤이 데뷔 후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서 상의를 탈의한다.오는 8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고군산군도에서 펼쳐지는 고군산군도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이날 푸짐하게 차려진 새조개 샤부샤부 한 상을 걸고 저녁 식사 복불복을 펼치게 된 ‘1박 2일’ 팀은 식사가 주어지는 상위권 순위에 들기 위한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인다.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이 전개된 가운데, 맏형 김종민을 시작으로 뒤이어 문세윤, 딘딘까지 상의를 훌렁 벗어던지며 저녁 식사를 향한 의욕을 불태운다. 특히 본인의 맨몸 노출을 매우 싫어하는 문세윤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상의 탈의한 모습을 공개한다. 처음 보는 문세윤의 완전한 상반신 노출에 멤버들은 “세윤이 형 상의 탈의한 거 처음 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그 충격적인 광경에 제작진마저 넋을 잃었다는 후문이다.그런가 하면 평화롭던 ‘1박 2일’ 팀의 취침 현장에 의문의 사이렌이 기습적으로 울려 퍼진다. 이어 “여러분은 포위됐습니다. 10분 뒤 경찰이 출동할 예정”이라는 알 수 없는 경보 메시지가 전달되고, 영문도 모른 채 잠에서 깬 멤버들은 비몽사몽 상태로 제작진을 찾는다.뜬금없이 경찰에 포위된 멤버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맨살 노출을 극도로 꺼리는 문세윤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상의 탈의를 감행한 진짜 이유에 궁금증이 높아진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7 11:33
뮤직

데이식스 영케이, ‘놀라운 토요일’ 새 멤버 합류

밴드 데이식스 영케이가 ‘놀라운 토요일’ 새 멤버로 합류한다.6일 tvN에 따르면 영케이는 ‘놀라운 토요일’ 고정 멤버 합류를 확정하고 이날 녹화부터 참여했다. 영케이가 합류한 방송분은 오는 28일 방송된다.‘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이다. 고정 멤버로 오랜 시간 활약하던 방송인 박나래와 샤이니 키가 최근 ‘주사이모’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하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가운데, 새롭게 합류한 영케이가 고정 멤버인 신동엽, 문세윤, 김동현, 붐, 넉살, 한해, 소녀시대 태연, 블락비 피오와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6 12:15
연예일반

인간 두꺼비 된 문세윤 → 김종민 야외 취침에 좌절... 최고 12% (1박 2일)

‘1박 2일’ 멤버들이 극한의 혹한기 캠프를 수료했다. 하지만 이보다 더 험난한 ‘미션 지옥’에 입성해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2026 혹한기 캠프’ 마지막 이야기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고군산군도에서 펼쳐진 ‘고군산군도 레이스’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8.7%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마늘쪽 개수를 맞힌 이준이 꽃게구이를 영접하는 장면은 12.3%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길었던 혹한기의 밤이 지나고 멤버들은 무사히 기상하며 생존 신고를 마쳤다. 체감 기온이 영하 20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 속 야외 취침을 마친 김종민은 “오늘 역대급으로 춥고 힘들었다. 손가락 안에 들 정도”라며 이번 혹한기 캠프가 ‘1박 2일’ 역사상 손에 꼽을 정도로 혹독했음을 인정했다.‘1박 2일’ 팀은 혹한기 캠프의 피날레를 장식할 마지막 미션으로 등목을 할 멤버를 선정하는 못 박기 게임을 진행했다. 모든 멤버가 “나만 아니면 된다”라는 절실한 마음가짐으로 게임에 임한 가운데, 마지막까지 못을 박지 못한 김종민이 등목의 주인공으로 당첨됐다.영하 15도의 엄동설한 속 김종민은 상의를 탈의했고, 결국 냉수 등목에 성공하며 ‘2026 혹한기 캠프’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등목을 마친 후 김종민의 몸에서는 새하얀 김이 올라오며 마치 신이 강림한 듯한 신비로운 광경이 연출돼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63개의 섬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섬의 군락 고군산군도에서 ‘1박 2일’ 팀의 새로운 여행이 시작됐다. 멤버들은 각 장소에 준비된 미션을 모두 성공한 후 오후 1시까지 최종 장소에 도착해야 하는 ‘고군산군도 레이스’에 돌입했다.첫 번째 미션은 총 3단계의 미션을 성공할 때까지 반복해야 하는 ‘무한 밀가루 지옥’이었다. 멤버들이 미션에 실패할 때마다 밀가루 풍선 아래에 앉아있던 이준, 김종민은 밀가루 폭탄을 맞고 새하얗게 변했다. 그럼에도 ‘1박 2일’ 팀은 비교적 빠른 속도로 미션을 모두 성공시키며 다음 장소로 출발했다.자전거를 타고 다음 미션 장소로 이동한 다섯 멤버는 두 번째 미션 ‘무한 자전거 라이딩’에 돌입했다. 딘딘, 이준이 퀴즈의 정답을 차례대로 먼저 맞히면서 휴식을 취한 반면 정답을 맞히지 못한 김종민, 문세윤, 유선호는 출발점까지 다시 자전거를 타고 왔다 갔다 해야 하는 ‘무한 라이딩 지옥’에 빠졌다.김종민, 문세윤이 뒤이어 ‘무한 라이딩 지옥’을 탈출했지만, 마지막까지 남은 유선호는 좀처럼 퀴즈의 정답을 맞히지 못하며 홀로 자전거 라이딩을 이어갔다. 누적 9km의 라이딩을 한 후에야 유선호는 라이딩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멤버들은 서둘러 세 번째 미션 장소로 이동했다.다음 장소에 도착한 ‘1박 2일’ 팀은 아이스크림 팀과 호떡 팀으로 나뉘어 각각 다른 장소로 향했다. 아이스크림을 고른 문세윤, 이준에게는 대장봉을 오르며 약 5L의 아이스크림을 모두 처리해야 하는 ‘한겨울에 아이스크림 팔기’ 미션이 주어졌고, 눈앞이 캄캄해진 두 사람은 “오늘 운동 특집이야?”라며 본인들의 선택을 뼈저리게 후회했다.아이스크림 통을 둘러메고 힘겹게 정상까지 오른 문세윤, 이준은 스태프들에게 남은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며 겨우 미션을 끝마쳤다. 두 사람이 미션을 수행하는 사이 호떡을 선택한 김종민, 딘딘, 유선호는 ‘겨울 간식 3종 복불복’을 진행했다. 세 사람은 단 한 번에 복불복 미션을 성공시켰고, 아이스크림 팀이 올 때까지 차량에서 편하게 대기했다.미션을 마치고 돌아온 문세윤, 이준이 차량에 탑승하자마자 ‘1박 2일’ 팀은 마지막 미션이 기다리고 있는 선유도 해수욕장으로 향했다. 다섯 멤버에게 주어진 최후의 미션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였고, 곳곳에 뚫려있는 독의 구멍을 막을 한 명의 멤버는 자연스럽게 문세윤으로 결정됐다.김종민, 이준, 딘딘, 유선호는 양동이로 바닷물을 길어 독에 물을 붓기 시작했고, 문세윤은 마치 동화 ‘콩쥐팥쥐’ 속 두꺼비가 된 것처럼 온몸으로 구멍을 틀어막았다. 그러나 얼음처럼 차가운 바닷물로 인해 다섯 멤버의 체력은 금세 바닥났고, 설상가상으로 독 곳곳에 나 있는 구멍으로 물은 계속 새어나갔다.그럼에도 멤버들은 고생하고 있는 서로를 위해 전력을 다해 물을 채웠고, 한층 더 끈끈해진 팀워크를 바탕으로 마지막 미션을 성공시켰다. 바닷물에 흠뻑 젖은 몸을 말릴 틈도 없이 다섯 멤버는 곧바로 최종 목적지로 이동했고, 오후 1시 14분에 레이스를 마무리 지으며 식재료 6개 중 3개를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점심 식사 메뉴가 될 식재료 3개는 복불복 사다리 타기를 통해 정해졌다. 꽃게, 라면, 쌀을 원했던 멤버들의 바람과 달리 사다리 타기 결과 ‘1박 2일’ 팀의 최종 식재료는 뿔소라와 가리비, 라면, 김치로 결정됐고, 다섯 멤버는 다소 아쉽지만 나쁘지 않은 결과에 만족하며 기다렸던 점심 식사에 나섰다.배부르게 점심 식사를 마친 ‘1박 2일’ 팀에게 제작진은 “이제 들어가서 쉬면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갑자기 편히 쉬라는 제작진의 권유에 멤버들은 의심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일단 실내로 이동해 휴식을 취했다.그 사이 홀로 밖으로 나온 문세윤은 우연히 미션지를 발견했고, 내용을 살핀 후 황급히 바이크를 타고 어디론가 출발했다. 오전부터 쉴 틈 없이 펼쳐진 무한 미션 지옥을 겪은 다섯 멤버가 오후에는 어떤 레이스를 펼칠지 다음 주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2 09:52
예능

‘송도 최수종’ 남편, 만삭 아내 특급 케어…오은영 “아내는 아기가 아냐” 단호한 충고 (결혼지옥)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만삭 임산부가 등장한다.2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 154회에는 만삭 임산부와 아내 바라기 남편, ‘풀세팅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만삭 임산부가 ‘결혼 지옥’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아내의 출산을 일주일 앞두고 오은영 박사를 찾을 만큼 이들이 겪는 갈등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결혼 4년 차인 ‘풀세팅 부부’는 여전히 깨가 쏟아지는 달달한 일상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만삭 아내를 향한 남편의 지극 정성에 스튜디오에서는 연신 탄성이 터져 나왔다고. 남편은 출근 전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임산부 아내의 영양을 고려한 시금치, 브로콜리 등 채소 반찬부터 양념 갈비까지 손수 준비하며 MC들을 놀라게 한다. 남편은 한식뿐 아니라 고급 레스토랑급 양식까지 뚝딱 만들어내 감탄을 자아낸다.뿐만 아니라, 남편은 아내를 “아기”라고 부르며 귤의 귤락을 제거해 먹여주고, 코털 제거까지 직접 해주는 특급 케어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송도 최수종’이라 불릴 만큼 다정한 남편에 대해 아내는 “고맙기는 하지만 조금 부담스럽다”고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이에 MC 문세윤은 “복에 겨웠다고 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다”라며 역대급 아내 바라기 남편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아내의 사소한 것 하나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남편의 모습에 오은영 박사는 의문을 표한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남편 분, 아내는 아이가 아닙니다. 아이 같다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아이 아닙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이어 남편이 아내를 딸처럼 대하는 진짜 이유에 대해 묻자, 남편은 그 속사정을 털어놓으며 폭풍 눈물을 쏟아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아내 바라기 남편에게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남편이 아내를 “아기”라고 부르며 딸처럼 챙기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풀세팅 부부’의 이야기는 2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5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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