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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부부, 막 태어난 아들 영상 공개 "말로 표현 안되는..."

김보미, 윤전일 부부가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막 태어난 갓난아기의 영상을 올렸다.3일 발레리노 윤전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막 세상의 빛을 본 아들 영상과 함께 아빠가 된 소감글을 올렸다.해당 글에서 그는 "2020년 12월 3일 오전 6시 41분. 너란 아이를 꽃피우기 위해 거름이 될 준비가 되어 있단다! 너 하나 웃음꽃 피면 그걸로 될 거 같다. 그리고 그 거름의 첫 번째는 너의 엄마이기에 나 또한 너 또한 평생 감사하며 살자. 사랑한다 아들"이라고 벅찬 감정을 전했다.이어 "이건 말로 표현이 안 되는 시간과 공간과 공기와... 모든 것이 표현이 안 된다"는 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은 지난해 10월 열애 사실을 발표했다. 이후 공개 연애 8개월만인 지난 6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한 김보미는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발레리노 윤전일은 국립발레단과 루마니아 국립오페라발레단 등에서 무용수로 활약하고 있다.최주원 기자 2020.12.0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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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써니' 박진주→남보라와 함께한 베이비 샤워

배우 김보미-윤전일 부부를 위해 '써니' 배우들이 뭉쳤다. 김보미는 30일 자신의 SNS에 "오늘 너무나 큰 감동을 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사랑해 얘들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보미-윤전일 부부의 베이비 샤워 현장. 2011년 개봉한 영화 '써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박진주, 남보라, 김민영과의 돈독한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김보미는 이어 "이제 한 명씩들 가즈아. 우리 심쿵이는 복 받았어요. 이쁘고 착한 이모들이 많아서. 오늘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라며 애정을 표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현재 임신 35주차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0.10.3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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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인연 ing"..남보라, 김보미♥윤전일 결혼식 현장 공개

배우 남보라가 김보미-윤전일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8일 자신의 SNS에 "행복해야 돼 언니야. 김뽀미시집간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턱시도와 드레스를 차려입은 윤전일-김보미 옆에 선 모습. 밝은 미소로 두 사람의 새 출발을 응원하고 있다. 남보라와 김보미는 영화 '써니'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무용을 매개로 가까워진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은 지난해 10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4월 2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에 6월 7일로 식이 연기됐다. 오늘(8일) 소속사를 통해 현재 임신 15주 차라는 사실이 공식적으로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배우 김보미는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별에서 온 그대', '데릴남편오작두' 등의 드라마와 영화 '써니'로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KBS2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발레리나 역을 맡아 발레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발레리노 윤전일은 국립발레단과 루마니아 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무용수로 활약했다. 2014년 Mnet '댄싱9 시즌2' 우승자로 알려져 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0.06.0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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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IS] 김보미♥윤전일, 결혼+임신 겹경사…태교에 몰두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이 결혼과 임신 겹경사를 맞았다. 김보미는 지인들의 축하 속에 태교에 몰두하고 있다. 8일 김보미 소속사 이엘라이즈 관계자는 "현재 임신 15주 차"라면서 임신 소식을 알렸다. 또 "임신 소식에 가족들 모두 기뻐하고 있다. 당분간 신혼생활과 태교에 집중할 예정이다"이라면서 앞날에 응원을 당부했다. 김보미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잘 끝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부부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오늘 와 주신 모든 분들 내일 한 분 한 분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들 부부는 무용을 공통 관심사로 해 2018년부터 교제하기 시작했다. 올해 4월 2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던 두 사람은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을 미뤘다가 6월 버진로드를 걷게 됐다. 결혼식에는 남보라 김민영 박진주는 등 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 '써니'에서 호흡을 맞춘 동료들도 참석했다. 각자의 SNS를 통해 김보미의 결혼을 축하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김보미는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해 ‘내 딸 꽃님이’, ‘구가의 서’,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은주의 방’, ‘단, 하나의 사랑’과 영화 ‘써니’, ‘나의 PS파트너’,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 등에 출연했다. Mnet '댄싱9'로 대중에 얼굴을 알린 윤전일은 루마니아 오페라 발레단 소속으로 ‘팬텀’, ‘푸가’, ‘스크루지’, ‘한여름밤의 호두까기인형’, ‘사랑에 미치다’ 등 다수 무대에 올랐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0.06.0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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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결혼+임신 겹경사…"당분간 태교 집중"[공식]

김보미, 윤전일 부부가 결혼과 동시에 임신 겹경사를 맞았다. 배우 김보미의 소속사 이엘라이즈 관계자는 8일 일간스포츠에 "현재 임신 15주 차다. 임신 소식에 가족들 모두 기뻐하고 있다. 당분간 신혼생활과 태교에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보미와 윤전일은 지난 7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4월 26일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한 차례 결혼식을 미뤘다. 이에 따라 시기상으로 혼전 임신으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 두 사람은 이미 혼인 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 이후 김보미는 자신의 SNS에 "결혼식 잘 끝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부부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김보미의 행복 가득한 미소가 새신부의 설렘을 한껏 드러냈다. 김보미는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으로 얼굴을 알렸고, '구가의 서'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어셈블리' '은주의 방'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윤전일은 발레리노로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해 국립발레단 및 루마니아 국립오페라 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했다. Mnet 예능 '댄싱9' 출연으로 유명해졌다. 최근에는 뮤지컬 '팬텀'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발레'라는 공통분모로 가까워지게 됐다. 지난해 10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고, 이후 8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0.06.0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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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보미♥윤전일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할 것"

김보미, 윤전일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은 7일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4월께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한 차례 결혼식을 연기했다. 결혼식 이후 김보미는 자신의 SNS에 "결혼식 잘 끝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부부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김보미의 행복 가득한 미소가 새신부의 설렘을 한껏 드러냈다. 김보미는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으로 얼굴을 알렸고, '구가의 서'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어셈블리' '은주의 방'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윤전일은 발레리노로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해 국립발레단 및 루마니아 국립오페라 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했다. Mnet 예능 '댄싱9' 출연으로 유명해졌다. 최근에는 뮤지컬 '팬텀'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발레'라는 공통분모로 가까워지게 됐다. 지난해 10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고, 이후 8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0.06.0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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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노 윤전일♥배우 김보미 웨딩화보 공개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 커플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김보미와 윤전일의 웨딩 화보는 ‘투브라이드(toBRIDE)’ 2020년 2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두 사람은 4월 26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김보미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예쁜 포즈를 취했다. 윤전일과의 달콤한 커플 화보도 눈길을 끈다. 김보미는 세종대 무용과를 졸업하고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했다. 영화 ‘써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데릴남편 오작두’,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국립발레단과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했다. 2014년에는 Mnet ‘댄싱9’ 시즌2에 출연해 우승한 바 있으며, 현재 윤전일댄스이모션 대표로 활동 중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0.01.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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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내년 4월 26일 결혼…"추가사항 사생활이라 노코멘트"[공식]

김보미, 윤전일이 내년 4월 결혼한다. 열애 인정 2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배우 김보미의 소속사 측은 4일 일간스포츠에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이 내년 4월 26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한다. 추가사항은 사생활이라 밝히기 어렵다"고 전했다. 김보미와 윤전일은 '발레'를 전공했다는 공통점으로 친분을 쌓았다. 오랜 친구 사이로 지내다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지난 10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현재 결혼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했다.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동네의 영웅' '데릴남편 오작두' '은주의 방'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했다.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국립발레단과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했다. 2014년에는 Mnet '댄싱9' 시즌2에 출연해 우승했다. '댄싱9' 시즌3에도 나서며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 자신이 창단한 무용단 윤전일 댄스 이모션의 대표를 맡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19.12.04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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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측 "'댄싱9' 윤전일과 진지하게 교제 중" [공식]

배우 김보미와 무용가 윤전일이 열애 중이다. 31일 김보미의 소속사 이엘라이즈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발레를 전공하는 동갑내기 친구로 지내다가 사귀게 됐다.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무용계 동료로 만나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미는 세종대 무용과 출신으로 발레를 전공하다가 배우로 데뷔했다. 영화 '써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데릴남편오작두'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윤전일은 Mnet '댄싱9'에 출연해 대중에게 알려진 발레리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이며 국립발레단과 루마니아오페라발레단에서 활동했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2019.10.31 10:14
스포츠일반

‘팔색조 매력’ 손연재, 화려함과 청순함의 공존

`체조요정` 손연재가 18일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LG 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4` 갈라쇼에서 신들린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손연재는 주무기인 리듬체조는 물론 발레, 케이팝(KPOP) 댄스 등 다양한 무대를 펼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고양=김진경 기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의 몸짓은 가을 밤의 별보다 밝게 빛났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리듬체조 역사상 첫 금메달을 딴 손연재는 18~1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갈라쇼 'LG 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4'에서 주무기인 리듬체조는 물론 발레, 케이팝(KPOP) 댄스 등 다양한 무대를 펼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2012년 런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다리아 드미트리예바(21·러시아), 루마니아 체조의 간판 알렉산드라 피스쿠페스쿠(21)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함께 오프닝 무대를 꾸민 손연재는 그동안 꽁꽁 숨겨왔던 발레 실력을 뽐내는 것으로 시작했다. 발레리노 윤전일(27)과 함께 W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반주에 맞춰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기했다. 흰색 발레 의상을 입은 손연재가 우아하고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는 동안 관객들은 숨 죽인 채 지켜봤다. 청순함을 부각시킨 황홀한 무대 후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갈라 프로그램 '에스메랄다'에서 손연재는 정열적인 집시로 변했다. 강렬한 붉은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수구 대신 탬버린을 들고 화려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표현했다. 공연 후반부에선 일반 대중들이 익숙한 케이팝으로 다가갔다. 가수 박효신의 노래 야생화에 맞춰 화려한 리본 연기를 펼쳤다. 박효신의 몽환적인 목소리와 손연재의 자신감 있는 동작이 더해져 황홀함을 선사했다. 피날레에선 걸그룹 걸스데이의 '기대해'와 지드래곤의 '삐딱하게'에 맞춰 관객들의 아낌없는 환호와 박수 갈채를 받았다.이번 갈라쇼는 손연재의 올해 마지막 공식 일정이 될 전망이다. 28일부터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95회 전국체육대회(10월28일~11월3일) 출전을 포기했다. 손연재는 지난 17일 인터뷰에서 "올해 세계선수권대회과 인천아시안게임까지 쉬지 않고 달려와 체력적으로 부담이 있다.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중요한데 현재 상태는 그렇지 못해 불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고양=피주영 기자 2014.10.1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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