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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저도 그 안에 있습니까?”…‘단종 오빠’ 박지훈, ‘왕사남’ 800만 감사 인증샷 [IS하이컷]

배우 박지훈의 ‘왕과 사는 남자’ 비하인드 스틸이 추가 공개됐다.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SNS에 “저도 그 안에 있습니까?”, “그대는 아닌가?” 등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박지훈)의 대사를 게재했다. 이어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하다”며 ‘왕과 사는 남자’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해당 사진에는 엄흥도(유해진)를 살리기 위해 그에게 거짓 증언을 하라고 설득하는 이홍위의 모습이 담겼다. 거센 빗줄기 속에서 절절한 눈물 연기를 펼치는 박지훈의 모습은 영화 속 감동을 고스란히 되살린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관객수 800만 6326명을 기록하며 800만 돌파에 성공했다. 지난 4일 개봉한 이 영화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의 이야기를 담았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3.01 11:28
예능

한지민·박보영, 소속사 회식 썰 풀었다…“추자현 회장·이지아 이장·김고은 딱 지키고 있어” (핑계고)

배우 한지민, 박보영이 소속사 회식 비하인드를 전했다.28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예능 ‘핑계고’에는 같은 BH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인 한효주와 한지만, 박보영이 출연했다.이날 한지민은 “BH엔터테인먼트 남자 배우분들은 사실 존재감이 없다. 다 일찍 집 간다”며 “고수 선배 완전 못 마시고, 이병헌 선배님도 잘 못 드신다”고 밝혔다.이어 한지민은 “저희도 굳이 먹이지 않는다”며 “추자현 회장님이라고 계신다. 그리고 이지아 이장님 계시고 그리고 김고은이 딱 지키고 있다. 저는 짱 자리 탐도 안 낸다. 한가인 씨도 엄청 잘 마신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박보영은 최근 신년회에서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박보영은 “자현 언니가 이거 보면 안될 수도 있는데”라고 머뭇거리면서도 “신년회를 하다가 언니가 좋은 와인을 가지고 왔다. 첫 잔을 건배할 때 언니가 ‘복 받고 싶은 만큼 채우라고 했다’ 그런데 저한테 ‘복 그만큼만 받을 거니?’ 이러셨다”고 전해 모두가 폭소를 터뜨렸다.박보영은 “‘아니요 언니! 저 복 많이 받고 싶습니다’라고 했다”면서 잔에 술을 더 따르는 시늉을 했고, 양세찬은 “성격이 시원시원하시다”라고 놀라움을 표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8 18:08
스타

임주환, 연극은 지하철로 다닌다더니…틱톡 라이브 근황 [왓IS]

배우 임주환의 근황이 연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임주환의 일상과 관련된 게시물이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그가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이 쏠렸다.임주환은 최근 다른 틱토커와 합동 방송을 진행하며 라이브 매치 형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단순히 팬들과 소통하는 차원을 넘어, 실시간으로 후원 금액을 겨루는 구조다. 지난 26일에도 합동 방송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임주환을 경기도 이천 지역의 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봤다는 글이 재조명됐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작품이 없어서 심심했나 보다”라며 임주환이 물류센터에서 근무 중이라고 주장했다.이어 댓글에는 “사인을 받았다”는 목격담과 함께 “묵묵히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열심히 사는 모습이 호감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해당 글은 지난해 8월 작성된 것으로 최근 뒤늦게 다시 확산됐다.이와 함께 임주환이 과거 방송에서 밝힌 근황도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해 tvN 예능 ‘핸썸가이즈’에 출연해 차태현, 조인성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와 계약한 비하인드를 전했다.당시 차태현은 “그때 임주환이 연극만 하고 있었다. 현재 하고 있는 연극은 우리와 수익을 나눌 필요는 없다. 대신 지원도 없다”고 말했다. 이에 임주환은 “그래서 연극하러 지하철이랑 버스를 타고 다닌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7 20:36
스타

임주환, 쿠팡 근무 사실에…지하철 출퇴근까지 ‘재조명’

배우 임주환이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대중교통을 이용해 스케줄을 소화하는 일상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27일 임주환의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임주환이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임주환을 경기도 이천 지역의 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봤다는 글이 재조명됐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작품이 없어서 심심했나 보다”라며 임주환이 물류센터에서 근무 중이라고 주장했다.이어 댓글에는 “사인을 받았다”는 목격담과 함께 “묵묵히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열심히 사는 모습이 호감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해당 글은 지난해 8월 작성된 것으로 최근 뒤늦게 다시 확산됐다.이와 함께 임주환이 과거 방송에서 밝힌 근황도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해 tvN 예능 ‘핸썸가이즈’에 출연해 차태현, 조인성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와 계약한 비하인드를 전했다.당시 차태현은 “그때 임주환이 연극만 하고 있었다. 현재 하고 있는 연극은 우리와 수익을 나눌 필요는 없다. 대신 지원도 없다”고 말했다. 이에 임주환은 “그래서 연극하러 지하철이랑 버스를 타고 다닌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7 12:47
연예일반

‘우주를 줄게’ 오현중, 우주와 귀여운 케미... 훈훈한 비주얼은 ‘덤’

배우 오현중의 팔색조 매력이 포착됐다.설렘 가득한 스토리로 힐링을 선사하고 있는 tvN ‘우주를 줄게’에서 태형(배인혁)의 절친이자 베이비 전문 사진작가 김의준 역을 맡은 오현중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 오현중은 자연스러운 컬 헤어와 안경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며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인다. 특히 우주(박유호)와는 귀여운 케미스트리를 아낌없이 발산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태형을 도와 우주를 살뜰히 챙기고, 혹여 상처가 될 말을 들을까 걱정하며 그의 귀를 막아주던 극 중 ‘의준’처럼 카메라 밖에서도 우주와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특유의 따뜻한 성정을 고스란히 드러내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전한다.이 가운데 지난 25일 방송된 7회에서 의준은 태형이 말하지 않았음에도 그를 먼저 살피고 “그렇게 원하던 메인도 잡았겠다 좋다고 방방 뛰어도 모자랄 판에 꼭 소주라도 걸치고 싶은 얼굴이라. 뭔데”라며 무슨 일이 있는지 물었다. 이어 아버지 이야기를 꺼내는 태형을 조심스레 헤아리는 모습은 오랜 시간 홀로 살아온 그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진정한 친구의 면모를 보여주면서 뭉클함을 자아냈다.이처럼 오현중은 유쾌하면서도 다정한 온기로 작품을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짚어내는 것은 물론 한 번씩 태형을 향해 묵직한 위로와 허를 찌르는 말을 건네 전개에 힘을 더했다. 이에 신스틸러로 활력을 높이고 있는 그가 앞으로 남은 이야기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26 18:14
OTT

서강준→이수혁 화려한 특출… ‘월간남친’ 감독 “밥 먹자고 불러 당일 촬영”

김정식 감독이 화려한 특별 출연 라인업의 비하인드를 전했다.26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기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지수, 서인국, 김정식 감독이 참석했다.오는 3월 6일 공개되는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극중 미래가 경험하는 가상 현실 속 연인들로 서강준, 이수혁, 이재욱 등이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김정식 감독은 “밥 먹자고 불러 당일 촬영을 한 배우도 있다”며 “다양한 환경에서 로맨스를 보여주고 싶어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특별 출연 배우들과 모두 호흡을 맞춘 지수는 “가상 현실을 체험하는 설정이다 보니 제 직업도 매번 달라진다. 그래서 상황에 더 잘 빠져들 수 있었다”며 “특히 승무원이 됐을 때 비행기 안에서 사건이 터지는데,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어서 더 재미있었다. 이런 비현실적인 상황까지 즐길 수 있는 디바이스가 실제로 있으면 어떨까 생각했다”고 전했다.김 감독은 “극중 디바이스 개발자라면 어떻게 만들었을지 고민했다”며 “사람들이 구독하게 만들고, 그 서비스에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게 해야 했다. 구독자가 가장 좋은 환경에서 데이트를 즐길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연출 주안점을 밝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6 11:50
연예일반

[TVis] 박지훈 “장영란 ‘가짜 조카’로 예능 출연, ‘컷’ 하면 바로 울어” (유퀴즈)

배우 박지훈이 아역 배우 데뷔 당시를 떠올렸다. 박지훈은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8살에 아역으로 데뷔해 대하 사극 주몽’에 출연했다며 “그때는 정말 접근 방식이 단순했다. 텔레비전에서 어떤 배우의 연기를 보고 바로 연기 학원에 갔다”고 말했다. 이어 “예능 프로그램 ‘스타 골든벨’에서 장영란의 가짜 조카로 나갔다”며 “너무 궁금해서 어머니에게 여쭤봤더니 프로답게 ‘컷’하면 바로 울어서 놀라셨다고 하더라”고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박지훈이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0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일 개봉한 ‘왕사남’은 역사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았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5 23:03
영화

공형진, 비상계엄 꺼낸 대통령 된다…‘비상계엄 12.3’ 상반기 크랭크인 [공식]

12.3 비상계엄을 다룬 첫 극영화 ‘비상계엄 12.3(부제: PM 10시 24분)’가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상반기 크랭크인 한다.‘비상계엄 12.3’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를 모티브로 기획된 작품이다. 제작사 아이피박스미디어1 박경수 대표가 직접 집필과 연출을 맡았으며, 장아람 촬영감독이 합류했다.작품은 21세기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비상계엄이라는 극단적 선택이 어떤 이유로 공모됐는지 그날 밤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재구성한다. 서초동 검찰총장 출신으로 정계에 입문해 대통령이 된 주인공 ‘계영’이 비상계엄이라는 카드를 꺼내 드는 과정을 긴장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극을 이끌 주연 배우로는 공형진, 이가령, 이상훈이 캐스팅됐다. 공형진은 여의도 정치권을 불신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국정을 이끌려는 대통령 ‘계영’ 역을 맡았다. 이가령은 계영의 아내이자 CEO ‘근희’로 분한다. 이상훈은 계영의 고등학교 선배 ‘이용현’ 역으로 함께한다.세 배우는 “당시 국회의사당 안팎에서 국민들이 대한민국을 지켜낸 모습은 그 어떤 작품보다 큰 감동이었다”며 작품 참여 소회를 밝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5 15:32
OTT

‘파반느’ 고아성 “스태프 없이 아이슬란드行 걱정…치아 장치까지 챙겨” [인터뷰②]

배우 고아성이 아이슬란드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2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주연 고아성의 인터뷰가 진행됐다.‘파반느’ 엔딩에 등장하는 오로라 장면은 이종필 감독과 배우 문상민, 고아성이 직접 아이슬란드를 찾아 촬영한 장면이다.고아성은 “사실 걱정을 많이 했다. 그동안 함께해 온 스태프분들이 아이슬란드 촬영에는 동행하지 못해 미정의 모습이 그대로 유지될 수 있을지 염려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감독님이 ‘이 장면은 소설인지, 환상인지, 누군가의 꿈인지 모르는 장면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해주셨다”고 전했다.그는 캐릭터 외적 디테일에 대해서 “미정의 특징 중 하나가 앞니가 살짝 어긋나 있는 설정이었다. 은근히 드러나는 불균형을 위해 분장 감독님이 치아 장치를 만들어주셨다”며 “아이슬란드에도 그 장치를 직접 가져가 착용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런 방식의 촬영은 저도 처음이었다. 늘 PD님이 계시고 장소가 정해진 상태에서 촬영을 해왔는데, 이번에는 헌팅과 동시에 촬영을 진행했다. 과연 이런 식으로 촬영이 가능할까 싶었는데, 류현경 배우가 ‘그렇게 찍는 게 원래 더 잘 나온다’고 하더라. 결과적으로 만족스럽다”고 덧붙였다.지난 20일 공개된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박민규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5 12:09
스타

600만 울린 ‘단종오빠’ 박지훈, 오늘(25일) ‘유퀴즈’ 출연

배우 박지훈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박지훈은 25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을 맡아 호평을 받고 있다. 섬세한 감정 연기와 깊은 눈빛으로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며 온라인상에서는 ‘단종오빠’라는 별명까지 얻었다.박지훈은 MC 유재석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왕과 사는 남자’의 캐스팅 비하인드부터 생생한 촬영 에피소드까지 풀어낼 예정이다. 독보적인 눈빛과 밀도 높은 열연으로 600만 관객의 가슴을 울린 만큼, 작품에 얽힌 진솔한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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