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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IS하이컷] 치타, 뜻밖의 청순미...몰라보게 달라진 미모

가수 치타가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치타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야경을 배경으로 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치타는 고층 빌딩이 늘어선 도심에서 패턴이 있는 홀터넥 드레스와 화이트 가디건,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전날 게시된 사진에서는 머리를 뒤로 묶은 채 날카로운 콧날이 돋보이는 옆모습을 공개하며, 기존의 강렬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보였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3.02 18:37
연예일반

쥴리·나띠, 운동으로 완성한 글래머 몸매... “핫걸 그 자체” [IS하이컷]

키스오브라이프 멤버 쥴리와 나띠가 탄탄한 몸매로 ‘핫걸’ 비주얼을 뽐냈다.최근 키스오브라이프 공식 SNS에는 쥴리와 나띠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거울 셀카와 라커룸에서 찍은 사진을 통해 당당한 포즈와 함께 완벽한 바디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에서 쥴리는 핑크 컬러의 크롭 상의와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잘록한 허리와 길게 뻗은 각선미를 강조했다. 나띠는 블랙 크롭톱과 미니스커트 스타일링으로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강렬한 ‘핫걸’ 분위기를 완성했다.두 사람은 허리를 강조하는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크롭 스타일 의상으로 드러난 탄탄한 복근 라인과 균형 잡힌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팬들 역시 “핫걸 그 자체”, “몸매 비율 미쳤다”, “운동 욕구 생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한편 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3월 28일 서울 공연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데자뷔’의 포문을 연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3.02 13:36
연예일반

키스오브라이프 쥴리·나띠, 잘록 허리+글래머 몸매 [AI포토컷]

키스오브라이프 멤버 쥴리와 나띠가 탄탄한 몸매로 ‘핫걸’ 비주얼을 뽐냈다.최근 키스오브라이프 공식 SNS에는 쥴리와 나띠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거울 셀카와 라커룸에서 찍은 사진을 통해 당당한 포즈와 함께 완벽한 바디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에서 쥴리는 핑크 컬러의 크롭 상의와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잘록한 허리와 길게 뻗은 각선미를 강조했다. 나띠는 블랙 크롭톱과 미니스커트 스타일링으로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강렬한 ‘핫걸’ 분위기를 완성했다.두 사람은 허리를 강조하는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크롭 스타일 의상으로 드러난 탄탄한 복근 라인과 균형 잡힌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팬들 역시 “핫걸 그 자체”, “몸매 비율 미쳤다”, “운동 욕구 생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한편 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3월 28일 서울 공연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데자뷔’의 포문을 연다.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6.03.02 13:36
연예일반

[IS하이컷] 랄랄 맞아?...성형으로 달라진 비주얼 “남의 코가 점점 내 것으로”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성형 수술과 다이어트 이후 확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랄랄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의 코가 점점 내 코가 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영상 및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랄랄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좌우로 얼굴을 돌려 자리를 잡아가는 코 라인을 꼼꼼히 확인하는 모습이다.특히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재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던 그는, 붓기가 빠지며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날렵해진 턱선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금주 9일 만에 3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만큼, 이전보다 슬림해진 분위기가 변화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한편, 197만 구독자를 보유한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그해 7월 딸을 출산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출연 중이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3.02 12:16
뮤직

있지 유나, 23일 솔로 데뷔…팀 내 두 번째

그룹 있지 유나가 솔로 데뷔 앨범 ‘아이스크림’을 발표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있지 공식 SNS 채널에 유나 앨범 ‘아이스크림’ 트레일러 영상과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고 오는 23일 유나의 솔로 데뷔 소식을 전했다.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리는 시각적 포인트로 시작된 트레일러는 유나의 화수분 매력이 눈에 띤다. 꽃을 든 청순함, 힙하고 패셔너블한 센스, 시크하고 도시적 분위기를 연출한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 마이 갓”, “쉬즈 웨이큰”이라는 문구에 이어 모든 매력을 종합한 듯한 아우라를 풍기며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유나가 압도적 비주얼로 영상을 빛냈다. 유나를 본뜬 캐릭터 디자인이 입혀진 스케줄러에 따르면 트레일러 이후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와 포토, 앨범 스포일러 등 각종 티징 콘텐츠가 순차 공개된다. 23일 오후 6시 앨범 발매에 앞서 같은 날 오후 5시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고 솔로 데뷔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27일에는 미국 피지컬 앨범 및 ‘아이스크림’ 리믹스 버전이 릴리스된다.예지의 뒤를 이어 팀 내 두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선 유나는 비주얼, 실력, 매력을 갖춘 있지의 막내로서 월드와이드 K팝 팬심을 붙잡고 솔로 아티스트 아이덴티티를 구축할 전망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3.02 12:04
스타

이동국 딸 설아, 중학생 맞아?…핑크 드레스 자태 ‘폭풍 성장’ [IS하이컷]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설아가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설아의 픽. (셋째, 이설아의 드레스 룩)”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세상 걱정이라고는 1도 없는 이 천진난만한 소녀가 벌써 중학생이 되었다는 게 봐도 봐도 믿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설아는 핑크빛 플라워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며 ‘폭풍 성장’ 근황을 실감케 했다.한편 이수진은 2005년 이동국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이재시, 이재아, 이설아, 이수아, 아들 이시안을 두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7 22:01
스타

손나은, 청순 아이콘 어디로?…이미지 변신 무슨 일 [IS하이컷]

배우 손나은이 한층 달라진 이미지로 근황을 전했다.손나은은 27일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기존의 청순하고 맑은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살짝 태닝한 듯 가무잡잡해진 피부 톤과 깊어진 눈매가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링이 더해지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특히 기존 ‘청순 아이콘’ 이미지에서 벗어나, 보다 힙하고 자유로운 무드를 추구하는 듯한 변화가 눈길을 끈다. 한층 강렬해진 비주얼에 팬들 역시 “분위기 완전 달라졌다”, “더 세련돼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손나은은 지난달 20일 첫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호텔 도깨비’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7 21:35
드라마

이성경 작심했다…‘찬너계’ 비주얼+스며드는 로맨스 ‘앓이’ 시동 [줌인]

“‘앓이’를 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확신이 있다.”배우 이성경의 기세가 시청자를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찬너계’에서 매력적인 비주얼은 물론 까다로운 감정선까지 섬세하게 그려내며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제작발표회에서 그가 단언한 대로 ‘앓이’가 시작될 조짐이다.지난 20일 첫 방송한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찬너계’)는 7년 전 사건으로 얽힌 여자와 남자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다. 이성경은 극중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송하란 역을 맡았다. 외할머니 김나나(이미숙)가 이끄는 국내 최고 하이엔드 브랜드 ‘나나 아틀리에’ 수석 디자이너로 빼어난 외모에 출중한 실력까지 갖춘 똑 부러지는 인물이다. 그러나 내면은 상처로 메말랐다. 7년 전 남자친구가 폭발 사고로 사망하고, 비슷한 시기 부모님까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지금 자신 옆에 남아있는 가족들까지 무슨 일을 당할까 항상 노심초사한다. 이런 마음의 짐을 만들지 않으려고 가족 아닌 주변인들과는 오로지 업무적으로만 교류하는 차가운 사람이 됐다.이성경은 마네킹같이 딱딱하고 거리감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송하란의 얼굴에 담아냈다. 그러는 한편 죽은 남자친구를 떠올리게 하는 비행기구름을 볼 때, 비가 오는 날 잠시 사색에 잠길 때 순식간에 눈시울이 붉어지는 등 순간의 감정도 잘 표현했다.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송하란은 평범한 듯 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상황에 놓여 누군가를 사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캐릭터”라며 “말보다는 표정과 분위기로 내면의 혼란을 표현하기 위해 이성경이 적절한 연기톤을 잡으려고 매우 노력했다”고 전했다. 그렇다고 ‘찬너계’는 암울하게만 전개되는 극은 아니다. 이성경은 남자 주인공인 선우찬을 연기하는 채종협과 붙게 되면 특유의 생기와 에너지를 발산하며 극의 톤을 한층 밝게 이끄는 역할도 해냈다. 2회에서 외할머니에게 선우찬에 대한 호기심을 들켰을 때 눈치를 보는 표정이나 선우찬을 스토커로 오해한 후 사과를 하며 머쓱해하는 장면 등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는 포인트로 극에 생동감을 더했다.눈에 띄는 또 하나의 포인트는 패션이다. 수석 디자이너 역할을 맡은 만큼 이성경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오피스룩을 다수 선보이는데 모델 출신다운 훤칠한 기럭지와 비율로 매 장면 돋보였다. 이성경은 ‘치즈인더트랩’, ‘역도요정 김복주’, ‘낭만닥터 김사부’, ‘착한 사나이’ 등 다양한 로맨스 장르에 출연했지만 그동안의 작품은 학생이거나 통통 튀는 분위기의 캐릭터가 많았다면 ‘찬너계’는 이성경의 이지적인 매력을 볼 수 있는 작품이란 점에서 관전 포인트를 더한다.‘찬너계’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회 4.4%, 2회 3.5%를 기록, 경쟁작인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보다 우위를 점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향후 전개는 이성경과 채종협 사이의 퍼즐 조각이 맞춰지며 로맨스도 본격화할 예정으로,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7 06:03
스타

[IS포커스] 블랙핑크, 드디어 완전체 귀환…‘데드라인’으로 K팝 최고 위상 재확인

그룹 블랙핑크가 드디어 완전체로 돌아온다. 이번 컴백은 단순한 신곡 발표를 넘어, 현재 글로벌 K팝 시장에서 블랙핑크가 차지하는 위상을 재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27일 발매되는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지난 2022년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처음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곡 ‘고’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되며, 완전체로서의 에너지를 응축했다는 전언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데드라인’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지금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로 채워진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블랙핑크가 지금 이 순간 정점에 서 있음을 선언하는 것은 물론 재확인하겠다는 메시지로 읽힌다. 공개된 비주얼 콘셉트 역시 이러한 방향성과 맞물린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블랙핑크 멤버들은 올블랙 착장으로 카리스마를 드러내는 한편, 화이트톤 스타일링으로 절제된 조형미를 강조했다. 과감한 컷아웃과 간결한 실루엣, 각자의 개성을 극대화한 헤어스타일은 파격적인 것은 물론, 블랙핑크가 그간 자랑한 세련미를 동시에 담아냈다. 상반된 색채와 무드를 교차시키는 모습은 블랙핑크만의 분위기를 드러내는 동시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고’ 뮤직비디오 티저는 한층 확장된 스케일을 예고한다. 바다와 육지, 하늘을 넘어 우주로 향하는 여정은 블랙핑크의 세계관을 범우주적 차원으로 끌어올린다. 한 자리에 모여 교차된 노를 움켜쥔 장면은 재결집의 의지를 상징하고 다양한 언어로 표기된 ‘고’는 글로벌 팬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흰 모래의 폭발과 함께 완성되는 상징적인 이미지는 과거의 서사를 넘어 새로운 출발점에 섰음을 암시한다. 음악적 방향성 역시 관심사다. 신보를 통해 블랙핑크 특유의 강렬한 걸크러시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할지, 혹은 새로운 사운드와 메시지로 확장에 나설지 주목된다.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직후 글로벌 누리꾼 사이에서는 “드디어 블랙핑크가 온다”, “블랙핑크가 세상을 뒤흔들러 온다”, “역시 퀄리티는 압도적이다”, “블랙핑크는 실망을 시킨 적이 없다. 기대된다”는 반응이 쏟아진 것은 이러한 기대감을 반영한다. 무엇보다 이번 완전체 컴백이 더 주목받는 배경에는 멤버들 각자의 눈부신 성취가 있다. 공백기 동안 네 멤버는 ‘따로 또 같이’ 전략 속에서 개별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했다. 로제는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아파트’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비록 수상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K팝 여성 솔로 가수 최초이자 최다 노미네이트라는 기록을 세웠고,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제니는 솔로 앨범 ‘루비’와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로 음악성과 스타성을 입증했고, 리사는 연기 활동을 통해 활동 반경을 넓혔다. 지수 역시 음악과 연기를 병행하며 멀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각자의 영역에서 확장된 영향력이 다시 블랙핑크라는 이름 아래 결집하는 것이다. 블랙핑크는 팬덤을 넘어 글로벌 대중성을 확보한 팀이다. 당당하고 세련된 이미지는 데뷔 직후 일찍이 1020세대의 워너비로 자리 잡았고, 이들이 선보이는 스타일과 콘텐츠는 세계적 트렌드로 확산돼 왔다. 가수를 넘어 국제적 아이콘으로 우뚝 선 이들의 행보는 K팝 그룹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왔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이번 완전체 컴백을 통해 블랙핑크가 어떤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 김성수 대중문화 평론가는 “블랙핑크는 각 멤버의 독특한 개성이 조화를 이루며 따로 또 같이 모두 매력적인 드문 그룹”이라며 “현재 K팝을 통틀어 최고 수준의 걸그룹이자 세계적 성취와 퍼포먼스, 음악적 완성도에서 정점에 선 팀”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이번 컴백이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자의 성취를 결집해 더 큰 서사를 여는 분기점이 된다면 K팝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기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7 06:00
연예일반

함소원, 전 남편 진화도 놀랄 과거 사진... 귀여운 볼 살 [IS하이컷]

방송인 함소원이 과거 방송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추억을 떠올렸다.함소원은 26일 자신의 SNS에 “2007년, 2008년인가? 신인이라 방송을 아무것도 모르던 나에게 항상 ‘잘한다 잘한다’ 하며 기 살려주던 오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방송인 이홍렬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풋풋한 분위기의 과거 사진과 최근 다시 함께 찍은 모습이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끈다.특히 과거 사진 속 함소원은 긴 생머리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미모를 드러낸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단아한 미인형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함소원은 “2025년, 50살이 되어 다시 찍어본 투샷”이라며 오랜 세월이 흐른 뒤 재회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이를 본 팬들은 “예전에도 지금도 여전히 미인”, “세월이 흘러도 분위기는 그대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진화와 1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1녀를 두고 있으나, 2022년 이혼했다. 딸은 함소원이 직접 양육 중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2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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