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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특수준강간 혐의’ NCT 전 멤버 태일, 상고 기각…징역 3년 6개월 확정

그룹 NCT 출신 가수 태일(본명 문태일)이 성폭행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확정받았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성폭력처벌법상 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태일과 그의 친구 이모씨, 홍모씨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판결을 전날 상고 기각 결정으로 확정했다.태일 등은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에 5년간 취업 제한 명령도 받았다. 앞서 이들은 지난해 6월 서울 용산구 주점에서 만난 외국인 여성을 술에 취하게 한 뒤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 그해 8월 첫 소환 조사를 받았다.올해 7월 열린 1심에서 재판부는 “피해자가 술에 취해 항거불능인 상태를 이용해 순차 간음한 것으로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며 태일 등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2심도 1심 판단에 문제가 없다고 보고 이들의 항소를 기각했다. 이후 태일 등은 재차 상고했으나 대법원은 상고 이유가 부적법하다고 판단, 기각 결정을 내렸다.한편 이 사건으로 태일은 소속된 팀 NCT에서 퇴출당됐으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도 해지됐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2.27 10:51
연예일반

‘수면제 대리 처방’ 싸이, 경찰 압수수색 받았다... “적극적으로 협조해” [공식]

수면제 비대면 처방 및 대리 수령 의혹을 받는 가수 싸이에게 경찰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11일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일간스포츠에 “지난 4일 압수수색을 했다”며 “조사 당국의 요청에 적극 협조해 진행했고, 향후에도 법적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싸이의 소속사 사무실과 차량을 압수수색 했다. 경찰은 싸이의 휴대전화로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 비대면 처방 및 대리 처방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조만간 싸이에 대한 소환 조사도 검토 중이다. 앞서 싸이는 지난 8월 의료법 위반 혐의로 서대문경찰서에 입건됐다. 그는 수년간 대면 진료를 받지 않은 채 서울의 한 병원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고, 매니저가 이를 대신 수령한 혐의를 받는다. 특히 해당 약물이 수면·불안 장애, 우울증 치료 등에 쓰이는 전문 의약품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당시 싸이 소속사 측은 “코로나 시기부터 비대면 진료로 약을 처방받다 이후에도 바쁜 일정 때문에 비대면으로 계속 처방 받아왔다”며 “안일한 측면이 있었다”고 사과했다. 다만 싸이가 해당 의약품을 과다 복용하거나 처방 목적 외 다른 용도로 쓰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11 15:11
산업

[AI 재계뉴스] AI 분석, 12월 들어 가장 많이 언급된 '총수 5인'

12월 9일 AI가 분석한 이달 이슈의 중심이 되고 있는 오너가 5인에 대한 분석 결과입니다. (글·그래픽 출처:AI 검색 플랫폼 퍼플렉시티) 12월 들어 국내 100대 그룹 오너 가운데 언론·여론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대체로 ‘4대 그룹 총수’에 최근 이슈가 겹친 경우로 압축된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반도체·AI 투자와 M&A 드라이브, 대규모 국내 투자 계획 등으로 ‘투자·고용 책임론’의 중심에 서 있으며, 정부의 지주회사 규제 완화·반도체 지원 논의와 맞물려 존재감이 커졌다.​쿠팡 개인정보 유출 등 빅테크 리스크 속에서 “전통 제조·반도체 리더십” 대비로 자주 언급되며, 차기 산업·수출 전략 논의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총수로 평가된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기아 80주년 행사에서 전기차·PBV·로봇 등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하며 관련 주가·산업 이슈를 촉발해 언론 노출이 크게 늘었다.​이재용과 함께 ‘경영능력 신뢰도’ 여론조사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하며, 내수 부진·수출 규제 속에서도 전동화 전환을 이끄는 총수로 반복 언급되고 있다.​최태원 SK그룹 회장대한상의 회장으로서 통상·관세, 비상계엄 이후 투자 심리 위축 등 국가 경제 이슈의 해결사 역할을 맡으며, 정부·국제사회 설득전에 나선 행보가 크게 보도됐다.​​반도체·배터리·AI 인프라 투자와 함께, 한경협 회장단 복귀 논의에서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재계 대표 얼굴’ 중 하나로 거론 빈도가 높다.​구광모 LG그룹 회장배터리·전장·AI·바이오 중심의 중장기 투자 계획과 함께, ‘조용하지만 실속 있는 오너 4세’ 사례로 세대교체·승진 속도 기사에서 자주 언급된다.​재벌 신뢰 조사에서 3~4위권을 오가며, 이재용·정의선과 함께 차세대 성장 산업을 이끄는 총수로 반복 비교되는 구도 속에 노출이 늘었다.​쿠팡·플랫폼발 이슈와 김범수 카카오 의장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플랫폼 규제와 데이터 보안 이슈가 커지면서, 카카오·네이버 등 다른 빅테크 오너들의 책임·지배구조 논쟁이 재소환됐고, 김범수 의장은 플랫폼 지배구조·규제 논의의 대표 사례로 자주 거론된다.​특히 ‘주식부자’·빅테크 오너 랭킹 자료와 함께, 제조 재벌 총수와 대비되는 디지털 재벌 상징 인물로 언급되며 기사·해설에서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2025.12.09 15:45
스타

방시혁 의장, ‘1900억 부당이득 혐의’ 총 5차례 소환 조사 받았다 [왓IS]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이미 세 차례 소환 조사를 받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최근 두 차례 추가 조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최근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 의장을 두 차례 더 불러 조사했다. 지난 5일 진행한 조사 내용의 연장선상의 조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상장이 이뤄지기 전 기존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알린 뒤, 자신의 지인이 설립한 특정 사모펀드에 지분을 매각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상장 절차가 진행되면서 사모펀드는 보유 주식을 매각했고, 방 의장은 사전 계약에 따라 매각 차익 일부인 약 1900억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하이브 본사 압수수색 등을 거쳐 지난 9월 처음 방 의장을 소환해 조사했다. 방 의장 측은 초기 투자자를 속인 것이 아니라 투자자들이 요청했기 때문이라는 입장이며, 회사 상장 당시 관련 법률과 규정을 준수해 법적으로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앞서 지난 17일 서울경찰청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경찰은 “수사가 많이 진행됐다”고 밝힌 바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1.18 14:45
연예일반

‘수면제 대리처방’ 논란 싸이… 경찰 “상당 부분 조사 완료”

가수 싸이의 수면제 대리 처방 논란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현재까지의 수사 진행 단계를 설명했다.17일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진행된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상당 부분 조사가 됐다”면서도 “확인할 자료가 있어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8월 서울경찰청은 처방전 발급 과정과 비대면 진료 여부를 포함해 압수물 분석 절차를 진행, 싸이를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경찰에 따르면 싸이는 2022년부터 최근까지 서울의 한 대학병원(상급종합병원)에서 대면 진료를 받지 않고 향정신성 수면제인 자낙스(신경안정제, 아프라졸람)와 스틸녹스(졸피뎀)를 처방 받았다. 특히 본인이 아닌 매니저 등 제 3자가 대리 수령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경찰은 고발장을 접수해 싸이와 처방을 한 대학병원 교수 A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했다. 당시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은 “전문 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 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라며 “싸이는 만성적인 수면장애 진단을 받고 의료진 처방에 따라 수면제를 복용해 왔다”고 밝혔다.이어 “의료진 지도하에 정해진 용량을 처방받아 복용했으며 대리 처방은 없었다”며 “그 과정에서 수면제를 제3자가 대신 수령한 경우가 있었고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17 14:48
연예일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방시혁 하이브 의장, 3차 경찰 소환조사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3차 소환조사를 받는다.5일 오전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방 의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지난 9월 두 차례 공개 소환한 데 이어 세 번째다. 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알린 뒤 특정 사모펀드에 지분을 매각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상장 절차가 진행되면서 사모펀드는 보유 주식을 매각했고, 방 의장은 사전 계약에 따라 매각 차익 일부인 약 1900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방 의장을 상대로 당시 지분 매각 과정과 차익 배분 경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05 10:49
스타

검찰, '약물 운전 혐의’ 이경규에 벌금 200만원 약식기소

방송인 이경규가 약물 복용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약식재판에 넘겨졌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김지영 부장검사)는 전날 이경규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약식기소는 혐의가 비교적 가벼운 사건에 대해 정식 재판 대신 서면 심리로 벌금이나 과태료를 부과해달라고 법원에 약식명령을 청구하는 것이다.이경규는 지난 6월 8일 오후 2시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그는 당시 자신의 차량과 같은 차종의 다른 차량을 실수로 몰고 이동해 절도 의심 신고를 받았고, 이후 약물 간이 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이와 관련해 이경규 측은 처방 받은 공황장애 및 감기약을 복용한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소속사 에이디지컴퍼니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이경규는 공황장애로 인해 처방약을 복용 중이었다”며 “가지고 있던 약봉지를 경찰에 제출했고,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양성 결과 회신을 받은 후 이경규를 소환 조사했으며 지난 7월 검찰에 불구속 상태로 송치했다.한편 도로교통법 제45조는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으로 운전하지 못할 우려가 있는 상태의 운전을 금지한다. 처방을 받은 약이라도 집중력·인지능력 저하로 정상적 운전이 어려운 상태로 운전하면 약물 운전 혐의가 성립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0.22 11:19
예능

‘싱어게인4’ 첫 주 만에 TV 비드라마 화제성 1위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에 장르별 보컬 고수들이 출격한다.오늘 21일(화)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 2회에서는 더욱 다채로워진 장르와 개성으로 무장한 조별 생존전이 이어진다.클래스 다른 오디션의 귀환을 알린 ‘싱어게인4’는 역대 시즌 가운데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린 만큼, 1라운드부터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더 막강해진 ‘재야의 고수’ 조, 이번 시즌 역시 화제의 중심에 선 ‘슈가맨’ 조, 자신의 2막을 열고자 하는 ‘홀로서기’ 조, 최다 ‘올 어게인’을 획득한 무서운 기세의 ‘찐 무명’ 조 무대는 기대 그 이상이었다. 첫 회부터 레전드 오디션의 진가를 발휘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군 ‘싱어게인4’. ‘싱요일’의 화끈한 귀환에 열띤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공개한 10월 3주차 화제성 조사에서 방송 첫 주 만에 TV 비드라마 1위, TV-OTT 통합 비드라마 2위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그런 가운데 오늘(21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분야별 보컬 고수들이 등판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먼저 지난 시즌3에서 우승자를 배출한 ‘오디션 최강자’ 조에서는 ‘K-크로스오버’ 열풍을 이끈 ‘팬텀싱어’와 국악의 멋을 제대로 알린 ‘풍류대장’을 비롯해 유명 오디션 출신들이 대거 출격한다. 경력직인 만큼 노련하고 자신의 색이 묻어난 무대로 단숨에 현장을 장악한다고.여기에 첫 소절만 들어도 추억과 설렘을 소환하는 ‘OST’ 조의 무대도 시작된다. 무려 시청률 56%에 달한 드라마부터 ‘과몰입’ 연애 예능의 OST 원곡자까지 무대에 오른다. 이해리가 시즌4 공식 고막 남친을 선언하고, 레전드 임재범이 “100% 역주행”을 자신한 무대는 무엇일지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이러쿵 저러쿵’, ‘베르사이유의 장미’, ‘얼음요새’ 등 명곡의 향연으로 온라인을 휩쓴 ‘슈가맨’ 조의 활약도 계속된다. 또 가요톱텐 1위를 거머쥔 히트송의 주인공도 출연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싱어게인4’는 오늘(2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0.21 08:54
연예일반

경찰, 방시혁 출국금지 조처... 1900억원 부당이득 혐의

사기적 부당거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출국금지 조치를 당했다.1일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방 의장을 출금 금지했다고 밝혔다. 다만, 조치 시점 등 세부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경찰에 따르면 방 의장은 하이브 상장 전인 2019년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라고 속인 뒤, 하이브 임원들이 설립한 사모펀드(PEF)가 세운 특수목적법인(SPC)에 지분을 팔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IPO 절차가 진행되자 사모펀드 측은 보유 주식을 매각했고, 방 의장은 사전 계약에 따라 약 1900억원의 이득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방 의장 측은 회사 상장 당시 관련 법률과 규정을 준수했다며, 법적으로 문제 될 것 없다는 입장이다.한편, 경찰은 지난 6월엔 한국거래소를 압수 수색해 하이브의 주식거래와 상장심사와 관련된 자료를 확보했다. 7월엔 용산구 하이브 사옥을 압수 수색했고 지난달 15일·22일엔 그를 소환 조사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0.01 13:31
스타

빅히트뮤직, BTS 악플러 법적 대응…”정국 집 무단침입 檢 송치” [공식]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29일 빅히트뮤직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당사는 이번 분기에도 국내 커뮤니티 다수 갤러리, 음원 사이트, 해외 SNS 채널에 대한 모니터링 및 팬 여러분들의 소중한 제보를 바탕으로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고소를 진행했다”며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위와 같은 불법행위에 대하여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히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외에도, 지난해 제기한 고소 사건 중 일부가 지난 7월 유죄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올해 고소된 사건들도 영장 집행을 통해 피의자를 소환하여 조사하는 등 관련 법령상 절차에 따라 순차적으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최근 방탄소년단 멤버의 자택에 무단 침입을 시도한 사건이 여러 차례 발생하였습니다. 당사는 침입자에 대한 경찰 신고, 증거자료 및 의견서 제출 등 침입자들에 대한 수사가 최대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에 적극 협조 중”이라며 “이중 일부에 대하여는 검찰 송치 결정이 내려졌음을 알려드리며, 당사는 해당 침입자들이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정국 자택에 침입한 4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입건됐다. 또한 지난 6월에는 정국의 자택을 찾아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번 누른 혐의로 30대 중국 국적의 여성 B씨가 체포돼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9.2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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