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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ing"..타일러권, 다정 투샷으로 ♥제시카 생일 축하

타일러 권이 '럽스타그램'으로 여자친구 제시카의 생일을 축하했다. 사업가 타일러 권은 18일 자신의 SNS에 "Happy Birthday, J! my best friend"라는 글과 함께 제시카의 계정을 태그했다. 다정하게 손을 잡은 두 사람의 그림자 사진도 공개됐다. 타일러 권은 지난해에도 커플 그림자 사진으로 제시카의 생일을 기념한 바 있다. 1989년 4월 18일생인 제시카는 올해 서른세 번째 생일을 맞았다. 제시카는 2007년 8월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탈퇴했다. 이후 솔로 가수, 패션 사업가, 소설 출간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2013년부터 교제 중이다. 홍신익 디지털뉴스팀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4.1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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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프리스틴, 긍정 에너지 폭발한 10人의 재간둥이 (종합)

'올드스쿨' 프리스틴이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발산했다.프리스틴은 5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첫 번째 미니 앨범 '하이! 프리스틴'에 대해 성연은 "각자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앨범이다. 전 멤버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며 "타이틀곡 '위우'는 사이렌소리를 본따 만들었다. 사랑에 빠진 위험한 소녀들을 표현한 곡이다"라고 소개했다.얼마나 준비했냐는 김창렬의 물음에 시연은 "제가 9년으로 최장기간 연습생이다. 올해 나이가 18세인데 인생의 반을 프리스틴을 위해 쏟았다"고 능청스레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은우는 "저희 10명 모두가 플레디스가 첫 회사여서 의미가 더 남달랐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롤모델을 꼽아달라는 말에 나영은 "행사장에서 싸이 선배님을 뵀는데 너무 영광이었고, 언제 한번 기회가 된다면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며보고 싶다"고 전했다.이어 유하는 "롤모델이 보아 선배님이다"라며 "보아 선배님과 생일도 똑같다. 정말 영광이고, 사랑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레나는 이효리를 꼽았다. 레나는 "유하 언니가 보아 선배님과 생일이 같다면 저는 샵이 같다. 혹시라도 샵에서 마주치게 된다면 정말 따뜻한 인사와 함께 롤모델이었다고 전해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멤버들은 소녀시대 태연과 제시카 그리고 아이유, 걸스데이 등을 언급하며 팬심을 드러냈다.이어 나영은 닮은꼴 엄현경과의 만남에 대한 일화를 전했다. 나영은 "제가 봐도 정말 닮았더라. 한 번 출연을 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돼 '해피투게더'에 출연을 하게 됐다. 만나자마자 셀카를 찍었다"며 "엄현경 선배님도 '정말 닮았네요'라고 하시더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꼭 나가보고 싶은 예능으로 나영은 '런닝맨'을 꼽았다. 나영은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져서 고민이 되지만 불러만 주신다면 열심히 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시연은 "제가 '크라임씬'이라는 프로그램을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이번에 시즌 3를 한다고 하더라. 꼭 출연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로아는 '아는 형님'을, 유하는 '삼시세끼', 은우는 '주간아이돌'을 꼽았다.친해지고 싶은 연예인으로는 여자친구·오마이걸·러블리즈 등 모두 또래 여자 연예인을 언급해 김창렬로부터 "교육을 잘 받고 온 것 같다. 남자 얘기를 하나도 안 한다"는 얘기를 들어 폭소를 유발했다.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2017.04.0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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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is] '메카닉:리크루트', 주말 박스오피스 2위…놀라운 이유

영화 '메카닉:리크루트'가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기염을 토했다.'메카닉:리크루트(데니스 간젤 감독)'는 3일과 4일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2위를 차지했다. '메카닉:리크루트'의 성적이 놀라운 이유는 스크린수는 316개로 현재 상영중인 영화 중 9위이기 때문이다. 스크린수를 상대적으로 많이 확보하지 못 한 상황에서도 굳건히 2위에 올랐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박스오피스 1위인 '터널'의 경우 735개의 스크린을 확보했다. 주말 박스오피스 3위부터 5위까지 영화도 '라이트아웃'이 539개, '고스트 버스터즈'는 456개, '덕혜옹주'는 470개의 스크린을 차지했다.지난달 31일 개봉한 '메카닉:리크루트'는 어느 날 의문의 세력에 의해 여자친구 제시카 알바(지나)가 납치된 후 불가능해 보이는 3개의 암살 미션을 의뢰 받는 제이슨 스타뎀(비숍)의 이야기를 그린다. 브라질, 호주, 태국 등 3개국에서 펼쳐지는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제이슨 스타뎀·제시카 알바를 비롯해 토미 리 존스·양자경 등이 출연한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oins.com 2016.09.05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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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is] '메카닉:리크루트', 예매율 1위…'터널' 꺾었다

영화 '메카닉:리크루트'가 '터널'을 꺾고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메카닉:리크루트(데니스 간젤 감독)'는 2일 오후 4시(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17.3%로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1위 자리를 지켜온 '터널(김성훈 감독)'은 14.3%를 기록, 2위로 밀려났다. 3위부터 5위는 '밀정(11.5%)', '고산자,대동여지도(8.6%)', '고스트 버스터즈(7.5%)' 순이다. '메카닉: 리크루트'는 어느 날 의문의 세력에 의해 여자친구 제시카 알바(지나)가 납치된 후 불가능해 보이는 3개의 암살 미션을 의뢰 받는 제이슨 스타뎀(비숍)의 이야기를 그린다. 브라질, 호주, 태국 등 3개국에서 펼쳐지는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제이슨 스타뎀·제시카 알바를 비롯해 토미 리 존스·양자경 등이 출연한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oins.com 2016.09.0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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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is]화제성 없던 신작 '메카닉' 깜짝 2위, 어떤 영화길래?

'메카닉: 리크루트'는 어떤 영화길래 깜짝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했을까.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1일 개봉한 신작 영화 '메카닉: 리크루트'는 개봉 첫 날 9만5758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9만7439명을 기록했다.신작에 대한 갈증일까. '메카닉: 리크루트'는 개봉 전까지 크게 주목받지 못한 작품이었지만 이제 볼 만한 영화는 일찌감치 관람한 상황에서 신작으로 등장, 그 수혜를 톡톡히 입은 것으로 보인다.'메카닉: 리크루트'는 과거를 청산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제이슨 스타뎀(비숍)이 의문의 세력으로부터 납치된 여자친구 제시카 알바(비나)를 구하기 위해 3개의 암살 미션을 수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액션 범죄 스릴러 장르로 구분되며 러닝타임은 98분, 15세 이상 관람가로 진입장벽이 낮은 편에 속한다.하지만 '메카닉: 리크루트' 역시 22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터널'의 강세를 꺾지는 못했다. 예매율 면에서는 '터널'을 앞서고 있는 상황. 과연 틈새시장을 노린 '메카닉: 리크루트'가 단 하루라도 '터널'을 넘어 1위의 맛을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ins.com 2016.09.01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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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is] 트와이스가 이끄는..자연스러운 세대교체 '바람'

22일 SBS '인기가요'에서 눈에 띄는 장면 하나가 연출됐다.걸그룹 트와이스가 소녀시대 티파니를 제치고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은 것. 소녀시대는 2세대, 트와이스는 4세대 걸그룹으로 분류된다. 소녀시대는 물론 아직까지도 현역 최강의 걸그룹이다. 거대 팬덤을 거느리고 있고, 음반·음원 차트 성적 또한 흠잡을데 없다. 하지만 최근 활발하게 보도된 '아이돌 세대교체'와 더불어, 트와이스의 매서운 기세를 엿볼수 있는 장면임에는 분명하다. 무섭게 치고 올라선 트와이스의 인기 실체와 아이돌 세대교체의 현재를 살펴봤다. ▶화제의 걸그룹 넘어 대세됐다꿈에 그리던 앨범 10만장 판매를 완수했다. 트와이스는 최근 새 앨범 'CHEER UP'으로 앨범 판매 10만장(소속사 집계)을 넘어섰다. 데뷔 1년 만에 이룬 성과로, 엄청나게 빠른 성장세를 단적으로 확인 할수 있는 대목이다.K-POP의 황금기인 2010년 이후 아이돌에게 앨범 판매 10만장은 '톱아이돌'의 기준이었다. 현재도 1년에 불과 10팀 정도만 판매량 10만장을 넘긴다. 여기에 걸그룹으로 기준을 축소하면 10만장을 넘기는 그룹은 거의 없다. 지난해에는 '넘사벽 걸그룹' 소녀시대만 10만장을 넘긴 것으로 확인된다. 걸그룹 시장에서는 '3만장만 팔아도 대박'이란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다.트와이스는 이제 데뷔한지 1년이 넘지 않았다. 걸그룹 세대교체의 주역이라는 말이 부담스러울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지표들이 이미 선배 걸그룹의 인기와 팬덤을 뛰어넘었음을 가르키고 있다. 무시무시해진 음반 판매 실적을 빼놓고 봐도 그렇다. 음원 성적은 더욱 압도적이다. '올킬'은 기본 '스테디 셀링'은 보너스다. 광고료는 매달 상승 중이다. 쯔위를 비롯해 나연·다현 등 모든 멤버들의 매력이 일찌감치 드러나고 있다. 유튜브 성적이 말하는건, 해외팬들의 붙었다는 의미다. 'CHEER UP'은 이미 3200만뷰를 넘어섰다. ▶아이돌 세대교체의 핵신진그룹의 활약과 더불어 선배 아이돌의 인기 하락도 빠르게 진행 중이다. 멤버들의 재계약 포기와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미쓰에이 지아가 팀을 떠나기로 했다. 수지·민보다는 1년 빨랐던 전속계약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재계약을 포기했다. 이 또한 아이돌 세대교체와 흐름을 갖이 한다. 지난 7~8년간 K-POP은 최고 절정기였다. 그 시대를 이끌고 수혜를 본게 2007년부터 2009년 사이에 데뷔한 아이돌이다. 2007년에는 카라와 소녀시대가 나왔고, 2009년에는 비스트와 투애니원이 데뷔했다.하지만 K-POP 전성기를 이끌었던 아이돌이 위태롭다. 표준계약서에 따른 7년 계약 종료를 앞두고 일부 멤버들이 파열음을 냈다. 올해에만 투애니원 공민지, 비스트 장현승, 미쓰에이 지아가 팀을 떠났다. 앞서는 에프엑스 설리, 소녀시대 제시카, 엠블렉 이준과 천둥 등이 팀을 나왔다. 소속사가 갈린 카라와 2AM은 존속을 장담할 수 없는 상태다. 그 사이 신진 그룹들은 선배들의 팬덤 지분을 확보중이다. 대표적인 아이돌이 아이콘·트와이스·세븐틴·NCT·여자친구·러블리즈 등이다.엄동진 기자 2016.05.2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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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is] 미쓰에이까지 집어삼킨..아이돌의 필연적 세대교체

미쓰에이 지아가 팀을 떠나기로 했다. 수지·민보다는 1년 빨랐던 전속계약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재계약을 포기했다.이 또한 아이돌 그룹의 세대교체와 흐름을 갖이 한다. 지난 7~8년간 K-POP은 최고 절정기였다. 한국에서 이름을 알린 뒤 일본에 진출하면 돈방석에 앉았다. 그 시대를 이끌고 수혜를 본게 2007년부터 2009년 사이에 데뷔한 아이돌이다. 2007년에는 카라와 소녀시대가 나왔고, 2009년에는 비스트와 투애니원이 데뷔했다.하지만 K-POP 전성기를 이끌었던 아이돌이 위태롭다. 표준계약서에 따른 7년 계약 종료를 앞두고 일부 멤버들이 파열음을 냈다. 7년차가 되는 순간, 팀의 존속, 이탈, 이적 등을 두고 회사와 멤버간 고민이 시작된다. 올해는 2009년 데뷔한 레인보우·시크릿·엠블랙·비스트·에프엑스·티아라·포미닛·투애니원 등의 계약이 종료되는 해다.이 중에 비스트의 장현승은 팀을 떠났다. 투애니원 공민지 역시 탈퇴와 동시에 YG에서 짐을 쌌다. 에프엑스 설리는 팀을 탈퇴했고, 엠블랙 이준과 천둥 역시 팀을 탈퇴했다. 티아라는 '왕따' 논란 이후 위기를 겪었지만 최근 중국에서 예상치않은 인기를 끌면서 생명이 연장됐다. 레인보우·시크릿·포미닛 등도 재계약을 앞두고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앞서 2008년 데뷔한 유키스는 동호가 팀에서 탈퇴했고, 2AM은 멤버 중 조권만 유일하게 JYP와 재계약했다. 2AM의 활동또한 미지수. 2007년 데뷔한 소녀시대는 제시카가 팀을 떠났고, 카라는 해체 수순에 접어들었으며, 원더걸스는 소희의 이탈 속에 팀을 유지 중이다. 언급되지 않은 팀들은 전부 해체한 것과 다름없다. 한류를 이끌던 K-POP 아이돌 시장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다.2010년 데뷔한 미쓰에이는 이 공식대로라면 1년 유통기한이 남아있었다. 하지만 중국인 멤버들의 계약 종료 시점은 한국인 멤버들보다 1년이 빨랐다. 미쓰에이 또한 2009년 데뷔한 선배들의 뒤를 그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다.한 가요 관계자는 "7년이 되면 회사와 아티스트 모두 계속 팀을 유지할 지, 헤어질 지를 두고 고민한다. 일단 팀으로 봤을때 개인활동이 많아지면서, 팀 활동에 대한 개인적인 회의가 들 수 있다. 특히 배우로 활동하는 스타들은 연기자 소속사로 갈아타 활동하고 싶은 유혹을 받기도 한다"고 소개했다.이어 "회사에서도 덩치가 커질대로 커진 팀을 두고, 재계약을 해야할지 고민을 한다.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개런티가 여전하다고 해도, 비용 발생이 데뷔 초기와는 비교할 수 없게 높아졌다. 오히려 팀을 유지하는게 마이너스일 때도 많다"고 소개했다.하지만 그 사이 신진 그룹들이 대거 튀어나왔다. 선배들의 팬덤을 그대로 이어받으며 차세대 아이돌로 각광받고 있다. 아이콘·트와이스·세븐틴·NCT·여자친구·러블리즈 등이 주인공이다. 자연스러운 세대교체의 바람이 불고 있다. 엄동진 기자 2016.05.2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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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X여자친구, 소녀시대로 변신한 대세 걸그룹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와 여자친구가 만났다.7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SBS '인기가요' 특별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준비한 트와이스와 여자친구의 모습이 공개됐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녀시대 'GEE' 의상을 입고 있는 트와이스, 여자친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걸그룹은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큼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전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를 닮은 유주가 소녀시대 의상을 입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트와이스는 여자친구와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며칠 같이 연습하면서 친해진 여자친구선배님!! 너무 수고 많으셨고 너무 재미있었어요~~"라는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트와이스-여자친구의 소녀시대 'GEE'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오는 13일 '인기가요'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김인영 기자[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 2016.03.0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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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신비, '데뷔시절 제시카' 닮은꼴 화제

데뷔를 앞둔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신비가 제시카 닮은꼴로 화제다. 지난 5일 여자친구의 얼굴이 공개된 직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여자친구의 신비와 제시카 닮은꼴이라는 글과 함께 비교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신비는 오똑한 콧날과 날렵한 턱 선, 커다란 눈까지 제시카의 데뷔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고 있다. 여자친구는 평균연령 18.1세의 여섯 멤버로 구성됐다. 유명 작곡가 이기용배와 손을 잡고 10대 소녀들의 풋풋하고 건강한 느낌의 댄스곡으로 오는 15일 데뷔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현택 기자 ssalek@joongang.co.kr 2015.01.0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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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여자친구 신비, 신비로운 제시카 닮은 꼴

올해 데뷔하는 첫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베일을 벗었다.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5일 자정 여자친구 공식 SNS에 '데뷔 커밍 순! 여자친구 첫 단체사진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6인조 완전체 모습과 개인 프로필을 공개했다. 앞서 화보로 공개된 4인의 멤버 소원·예린·신비·엄지를 비롯해 베일에 가려졌던 멤버 은하와 유주의 얼굴까지 공개하며 2015년 첫 걸그룹 탄생을 예고했다.이들은 평균 18.1세 풋풋한 걸그룹답게 싱그럽고 상큼한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깨끗한 화이트 셔츠에 빨간 트레이닝팬츠를 매치해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여섯 소녀들의 청량감을 주는 미소가 매력적이다. 여자친구 멤버별 특색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개인 프로필이 첫 공개되어 눈길을 사로잡는다.리더 소원은 뽀얀 피부와 여성스러운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에이핑크 오하영과 같은 반 절친으로 유명세를 치른 예린은 청순하고 건강한 매력의 소유자다. 아동복 모델 출신의 신비는 초등학생 때부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뛰어난 춤 실력과 끼를 인정받았다. 아역배우 출신의 은하는 다수의 아역배우 경력을 토대로 연기와 노래를 아우르는 팔방미인이다. 메인보컬 유주는 작사·작곡·기타연주 등 뛰어난 음악성은 물론 각종 노래경연대회에 참가해 상을 휩쓸었으며 막내 엄지는 귀여운 외모와 타고난 끼·외국어 실력까지 겸비했다.소속사 측은 "평균연령 18.1세 여섯 명의 소녀로 구성된 여자친구는 멤버 모두가 뛰어난 비주얼은 물론 재능과 끼를 두루 갖춰 걸그룹으로서의 완벽한 조화를 이뤄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하다"고 말했다.여자친구는 15일 데뷔한다.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15.01.05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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