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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게 다 무슨 일…‘왕사남’, 土관객수 전주比 13% 상승→예매율 70% 돌파 [왓IS]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향한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이날 오전 누적관객수 800만 6326명을 기록하며 800만 고지를 넘어섰다. 개봉 26일째 성과로, 700만 돌파 소식을 전한 지 이틀 만이다.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100만 단위 기록을 갈아치우며 ‘천만 영화’ 탄생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넷째 주 토요일인 전날 65만 5727명의 관객을 동원, 전주(58만 1160명) 대비 12.8% 상승세를 보인 데다, 3·1절에 대체공휴일 특수까지 더해지며 흥행에 더욱 불이 붙을 거란 분석이다.당초 50%대였던 실시간 예매율도 이날 오후 12시 기준 71.4%까지 치솟았다. 경쟁작 ‘휴민트’(4.0%), ‘호퍼스’(2.9%) 대비 압도적 수치로, 적수 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역사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았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3.0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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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과 혼인신고 완료’ 티파니, SNS 팔로우 목록 유일한 남자 [왓IS]

소녀시대 티파니 영과 배우 변요한이 혼인신고 후 SNS 팔로우 목록에 서로를 추가했다.28일 티파니 영의 인스타그램 팔로우 목록에는 변요한 추가됐다. 티파니 영은 그동안 소녀시대 멤버 7명 만 팔로우하고 있었던 상황으로, 변요한이 추가되면서 8명이 되었다.변요한 또한 티파니 영을 팔로우하면서 두 사람은 비로소 ‘맞팔’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의 은근한 럽스타그램에 팬들은 “두 사람 다 너무 귀엽다”, “이제 본격 럽스타그램 시작인가” 등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전날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알렸다.이어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으나, 두 배우는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으며, 이를 존중해 이렇게 알려드린다”고 했다.향후 예식과 관련해서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한편 티파니 영과 변요한의 열애 소식은 지난해 12월 일간스포츠의 단독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두 사람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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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男아이돌,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전 여자친구 주장, 폭로글 확산 [왓IS]

유명 남자 아이돌이 여자친구와 교제 중 유흥업소 종사자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주장이 나왔다.지난 27일 A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교제했었다는 유명 남자 아이돌 B씨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글을 게재했다.A씨는 B씨와 2014년부터 2026년 초까지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상호 신뢰를 전제로 미래를 이야기하던 관계였다. 서로에 대한 책임과 예의를 지키고 있다고 믿어왔다. 그러나 최근 그가 이른바 ‘텐카페’, ‘텐프로’ 종사 여성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왔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A씨는 “반복적인 연락과 만남, 금전 사용 내역, 명확한 증거 자료를 통해 의도적이고 지속적인 관계였음을 확인했다”며 “그 과정에서 그는 사실을 숨겼고, 제 연락을 피하며 관계 해결을 회피했다”고 토로했다.그는 이어 “제가 집을 비운 사이 제집에서 유흥업소 종사 여성과 관계를 맺었고, 쓰레기통에서 버려진 피임기구를 직접 발견했다”며 “그 상황에서도 회피하려 했다”고 주장했다.특히 “문제는 유흥업소 이용 여부 자체를 떠나, 저와 교제 중임을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여러 차례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지속했다는 점”이라며 “사실이 드러난 이후에도 진심 어린 사과 대신 변명과 책임 전가로 일관했고, 현재는 제 연락을 모두 차단한 채 잠적한 상태”라고 말했다.B씨의 실명 공개 여부에 대해서는 법적 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A씨는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 범위가 확인된다면 추가 힌트를 공개하겠다”며 “개인적으로는 그룹명과 실명을 밝히고 싶지만 법적 책임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8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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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환, 연극은 지하철로 다닌다더니…틱톡 라이브 근황 [왓IS]

배우 임주환의 근황이 연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임주환의 일상과 관련된 게시물이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그가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이 쏠렸다.임주환은 최근 다른 틱토커와 합동 방송을 진행하며 라이브 매치 형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단순히 팬들과 소통하는 차원을 넘어, 실시간으로 후원 금액을 겨루는 구조다. 지난 26일에도 합동 방송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임주환을 경기도 이천 지역의 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봤다는 글이 재조명됐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작품이 없어서 심심했나 보다”라며 임주환이 물류센터에서 근무 중이라고 주장했다.이어 댓글에는 “사인을 받았다”는 목격담과 함께 “묵묵히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열심히 사는 모습이 호감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해당 글은 지난해 8월 작성된 것으로 최근 뒤늦게 다시 확산됐다.이와 함께 임주환이 과거 방송에서 밝힌 근황도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해 tvN 예능 ‘핸썸가이즈’에 출연해 차태현, 조인성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와 계약한 비하인드를 전했다.당시 차태현은 “그때 임주환이 연극만 하고 있었다. 현재 하고 있는 연극은 우리와 수익을 나눌 필요는 없다. 대신 지원도 없다”고 말했다. 이에 임주환은 “그래서 연극하러 지하철이랑 버스를 타고 다닌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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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첫 유부녀 탄생…변요한♥티파니 결혼에 쏟아진 반응 [왓IS]

배우 변요한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부부가 됐다.27일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이날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소속사는 결혼식과 관련해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두 사람의 혼인신고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에는 축하가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혼인신고 축하한다”, “둘이 결혼한다니 신기하다”, “서로 좋은 사람 만난 것 같아서 다행이다”, “오래오래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특히 티파니 영이 소녀시대 멤버 중 첫 번째로 기혼자가 됐다는 점에도 관심이 쏠렸다. 일부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언니가 떠나다니”, “소녀시대도 결혼을 하겠지 했는데 첫 번째가 티파니일 줄은 몰랐다”, “소녀시대가 벌써 그럴 나이가 됐다니” 등 감회를 드러냈다.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삼식이 삼촌’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공개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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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측 “태진아가 사진 보낸 증거 있다” 정면 반박…음악회 섭외 논란 계속 [왓IS]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이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의 섭외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태진아 측의 입장을 정면 반박했다.전한길 측 법률대리인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 커뮤니티를 통해 “본 변호사는 가수 태진아 씨가 본인의 휴대전화 번호를 통해 행사업체 담당자에게 직접 본인의 사진을 전송하며 소통한 물증을 확인했다. 확인 결과, 해당 행사업체는 출연진과의 구두 계약 및 협의 과정에서 기획사로서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였으며,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행사를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이어 전한길 측은 “현재 태진아 씨가 언론을 통해 발표한 내용은 본 변호사가 확인한 객관적 사실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공인으로서 어떠한 이유로 사실과 다른 발표를 하여 성실히 일해 온 행사업체에 막대한 피해를 주었는지 매우 의아하며 태진아와 행사업체 간의 진실 공방이 법과 원칙에 따라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주장했다.해당 논란은 전한길 측이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오는 3월 2일 개최 예정인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홍보 포스터에 태진아와 뱅크, 윤시내, 조장혁 등 유명 인사의 출연을 예고하면서 불거졌다.태진아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가수 태진아는 출연하지 않는다”며 “행사 관계자가 거짓말로 속여 태진아에 일정을 문의한 후 일방적으로 행사 출연을 기정사실화해 버린 일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 밝혔다. 소속사 측이 정치 관련 행사가 아닌지 문의 했으나 ‘킨텍스에서 하는 그냥 일반 행사다’라는 취지의 답변을 받았다는 주장이다. 이후 태진아를 비롯해 포스터에 출연한다고 표기된 이재용 아나운서, 소프라노 정찬희, 뮤지컬 배우 정민찬 등이 연이어 해당 콘서트 출연을 결정한 사실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후 2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킨텍스 측에 해당 행사 대관 취소를 요청했고 킨텍스는 이를 받아들여 주최 측에 승인 취소를 통보했다.논란이 된 섭외 과정에 대해서 전한길 측은 재차 입장문을 내며 “전문성이 요구되는 ‘자유음악회’의 세부 기획 및 아티스트 섭외, 실무 운영 일체는 해당 전문 업체에 전적으로 믿고 맡겼으며, 전한길뉴스는 그 과정에서 출연진 캐스팅 등 개별 섭외 실무에는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한편 전한길 측의 주장에 대해 태진아 측의 입장을 듣고자 여러 차례 연락을 취했으나 응답하지 않았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27 17:11
스타

“인사만 해도”…박시후, 틱톡 라방 ‘억대 수익설’ 확산 [왓IS]

배우 박시후가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억대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설이 온라인 상 확산 중이다.박시후는 지난 26일 틱톡 라이브 방송을 켜고 팬들과 일상을 나눴다. 현재 89만 3000명 대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그는 라이브를 켠지 얼마지나지 않아 시청자수 1000명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이에 일각에서는 틱톡의 후원 시스템 덕에 박시후가 라이브 방송에서 별다른 콘텐츠 없이도 상당히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을 거란 관측이 제기, 궁금증을 불러모으며 온라인 상 확산되고 있다. 틱톡에서는 시청자가 가상 선물을 구매해 크리에이터에게 전달하는 후원 기능이 있다. 이에 해외 팬층이 두터운 크리에이터는 단번에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다. X(구 트위터)에서는 “앉아서 웃기만 해도 수 억을 번다” “몇 달 째 한국 랭킹 1위를 한다” 등 박시후의 수익을 추측하고 있다. 실제 그의 수익 규모에 대해선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한편 박시후는 지난해 8월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한 인플루언서 A씨가 박시후가 자신의 남편에게 여성을 소개해 가정 문제를 야기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면서다.이에 대해 박시후는 지난해 12월 영화 ‘신의 악단’ 제작보고회에서 “명백한 허위 주장에 대해서 법적 절차를 받고 있다. 법의 심판에 맡기겠다”고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27 10:48
연예일반

두 ‘하루’의 상표권 싸움... “내 이름 쓰지 마”vs“법적 절차 따라” [왓IS]

‘MC하루’로 활동 중인 조하루와 남상완이 상표권 문제를 두고 법적 분쟁에 들어갔다.먼저 문제를 제기한 건 조하루다. 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상완에게 상표권 침해 및 부정경쟁 행위 중단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갑자기 ‘나도 MC하루입니다’ 하는 사람이 나타난 상황에 속상함과 분노를 참을 수 없다”고 토로했다.이어 “20년간 MC하루로 살아가며 제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며 살아왔다”며 “2024년부터 제 이름의 상표권을 출원했고 등록 절차까지 완료됐다”고 설명했다.데뷔 연차는 조하루가 더 많다. 그는 2005년부터 각종 전국 행사장을 누비며 활동하다 2010년 12월 KBS ‘황금마이크’로 데뷔했다. 반면 남상완은 2015년부터 ‘MC하루’라는 이름을 사용해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상표권 문제 제기에 대해 남상완 역시 26일 입장을 밝혔다. 그는 “현재 이 사안은 법적 절차에 따라 다투고 있으며, 이미 상표등록 무효심판도 진행 중”이라고 맞대응했다.그러면서 “저는 상대방보다 나이가 어릴 수 있지만, 이 문제를 감정적으로 확대하고 싶지는 않다”며 “상표 문제는 단순히 등록 시점만으로 자동 결정되는 사안이 아니다. 누가 먼저 해당 명칭을 사용해 왔는지, 얼마나 지속적으로 활동해 왔는지가 관건”이라고 주장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26 23:31
스타

‘40억 자산’ 전원주, 카페는 ‘3인 1잔’ 주문…“많이 못 마셔서” 결국 사과 [왓IS]

배우 전원주의 ‘자영업자 민폐’ 논란이 불거진 영상에 대해 제작진이 해명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콘텐츠 내용으로 인해 시청하시면서 불편한 마음이 들게 하여 대단히 송구하다”고 사과문을 게시했다.제작진은 “해당 콘텐츠는 사전에 해당 커피 영업점과 협조하에 촬영이 되었고, 촬영 당일 해당 영업점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조심스럽게 촬영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이어 “당연히 해당 영업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기 위해 입장한 모든 사람에 대한 주문이 이루어졌고, 다만 선생님께서 많은 양의 커피를 드시지 못하기 때문에 선생님과 며느님만 나누어 드시게 됐다”고 해명했다.그러면서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콘텐츠를 제작하여 즐겁게 시청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제작진이 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영상에서 담긴 개수보다 실제론 음료를 더 시킨 모습이 확인됐다.앞서 전원주는 지난 24일 채널에 게시된 영상에서 며느리와 식사 후 들른 카페에서 음료 한 잔만 주문하고 며느리가 가방에서 꺼낸 종이컵으로 커피를 나눠 마셨다. 며느리는 “남편, 저, 어머니 셋이 가도 꼭 한 잔만 시키신다. ‘셋이 한 잔은 너무하다, 두 잔은 시키자’고 해도 하나만 주문하라고 하신다”며 “어머니가 아끼는 게 몸에 밴 것 같다”고 말했다.영상이 공개된 뒤 온라인에서는 “1인 1잔은 공간 사용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자영업자 입장에선 민폐”라는 비판과 함께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한편 전원주는 주식 30억 원, 금 10억 원을 비롯해 서울 신촌 건물과 청담동 아파트 등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26 16:04
연예일반

‘MC하루’ 이름 분쟁... 남상완 “나도 대응 준비 중” [왓IS]

MC하루(본명 남상완)가 동명으로 활동 중인 MC하루(본명 조하루)의 상표권 침해 주장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남상완은 26일 일간스포츠에 “내용증명을 받은 것은 맞다”면서도 “현재 저 역시 법적으로 대응을 준비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밝히겠다”고 말했다.앞서 조하루는 남상완에게 상표권 침해 및 부정경쟁 행위 중단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조하루는 MK스포츠를 통해 “현재 저와 같은 이름으로 활동하는 분 때문에 피해를 많이 보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한편 남상완은 ‘MC하루’라는 활동명으로 각종 행사 진행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2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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