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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재계약 논란 속 ‘인기가요’ 1위… 뉴진스·키오프 제쳐

그룹 (여자)아이들이 신곡 ‘클락션’으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1위 후보로 (여자)아이들 ‘클락션’ 뉴진스 ‘하우 스위트’ 키스 오브 라이프 ‘스티키’가 1위 후보로 올랐다. 트로피는 (여자)아이들에게 향했다. 이들은 음악방송 출연 없이도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지난 3일 전소연은 월드투어 서울 공연에서 “11월 계약 종료. 누가 날 막아”라는 가사가 들어간 솔로 무대를 펼쳐 논란이 됐다. 이를 두고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합의 했다”, “안했다”로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으나 결국 큐브 측이 “리허설을 했었다”며 입장문을 번복하며 사과해 상황은 끝났다.전소연의 계약 만료는 오는 11월, 나머지 멤버들은 내년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인기가요’에는 (여자)아이들을 비롯해 김재중, 유니스, 디그니티, 라잇썸,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뱀뱀, 블랙스완, 스트레이키즈, 엠씨엔디, 위클리, 전소미, 캐치더영, 코쿤, 토니유 등이 출연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4.08.1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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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신곡 ‘너만 몰라’ 중독성 있네... 에너제틱 퍼포먼스

그룹 유니스가 일요일 오후의 나른함을 날렸다.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1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첫 번째 싱글앨범 ‘큐리어스’(CURIOUS)의 타이틀곡 ‘너만 몰라’ 컴백 무대를 꾸몄다.무대 위 유니스는 자신감 넘치는 젠지 공주로 변신했다. 멤버들은 블랙과 화이트, 레드로 포인트를 준 의상을 통해 강하고 쿨한 매력을 극대화했다.시작부터 강렬한 일렉 기타 사운드로 이목을 집중시킨 유니스. 이들은 에너지를 주체할 수 없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특히 강한 중독성을 유발하는 멜로디 위로 깜찍한 포인트 안무가 더해져 시크함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여덟 멤버의 반전 매력까지 고스란히 느끼게 만들었다. 타이틀곡 '너만 몰라'는 내 안에 ‘나’를 발견하고 결국엔 그 모습을 깨고 나와 새로운 ‘나’로 거듭나겠다는 유니스의 G.O.A.T 추구미를 담은 곡이다.유니스는 지난 6일 싱글 1집 ‘큐리어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이들은 이번 앨범으로 독일과 카타르, 콜롬비아, 핀란드, 필리핀까지 총 5개국 아이튠즈 차트 정상을 꿰차며 무서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된 ‘인기가요’에는 유니스를 비롯해 김재중, 디그니티, 라잇썸,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뱀뱀, 블랙스완, 스트레이키즈, 엠씨엔디, 위클리, 전소미, 캐치더영, 코쿤, 토니유 등이 출연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4.08.1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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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국→ 정대현’ B.A.P 시간이 다시 흐른다… 모두가 울컥한 쇼케이스 [종합]

“정말 많이 기다렸어요.”비록 B.A.P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진 못하지만, 팬들에게는 이보다 선물 같은 일이 있을까. 8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그룹 B.A.P 출신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이 약 6년 반 만에 뭉쳤다. ‘대박사건’ ‘노 멀시’ ‘원 샷’ 등 이름만 들어도 추억을 자극하는 이들의 등장에 관심이 집중됐다. ‘커튼 콜’은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이 지난 2017년 B.A.P 여덟 번째 싱글앨범 ‘에고’ 이후 6년 반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커튼 콜’은 연극이나 음악회 따위에서 공연이 끝나고 막이 내린 뒤, 관객이 찬사의 표현으로 환성과 박수를 보내어 무대 뒤로 퇴장한 출연자를 무대 앞으로 다시 나오게 불러내는 것을 의미한다. 팬들의 오래된 기다림 끝에 귀환하는 만큼, 이들은 다양한 장르의 트랙 리스트를 구성했다.타이틀 곡 ‘곤’을 포함해 지난 15일 선공개한 ‘빛바랜 날들 이젠 잊고 다 안녕’ ‘러브’ ‘스탠드 잇 올’ ‘웨이 백’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리더 방용국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정대현은 “신보에는 팬들이 우리를 불렀고, 우리가 화답하기 위해 찾아왔다는 의미를 담았다”며 “팬들에게 우리 4명이 함께 있는 모습과 6년이란 시간 동안 성장한 우리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날 최초 공개된 ‘곤’은 팬들을 추억하는 마음과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이 시간들에 대한 복합적인 감정이 잘 드러나는 곡이다. 유영재는 “무대한게 오랜만이라서 기분이 남다르다”며 “B.A.P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면 좋았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웠다. 새로운 팀명을 지어야 하나 고민도 많이 했지만, 우리 이름으로 활동하고 싶었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6년 반이란 긴 시간 동안 보여주고 싶은, 하고 싶은 음악도 많았겠지만 이들은 무엇보다 오랜시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앨범을 제작하고 만들었다고 입을 모았다. 방용국은 타이틀 곡 ‘곤’에 대해 “따뜻한 밴드 사운드가 주가 되는 노래다. 끝이 아닌 이별이라는 의미로 아름다운 가삿말을 담았다”면서 “앨범을 준비할 때 많은 곡들이 있었는데, 이 노래를 무대 위에서 팬들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2012년 1월에 데뷔해 올해로 데뷔 13년 차가 된 이들은 “언제 또 앨범을 발매할지 모르겠지만 이번 활동을 최대한 즐기려 한다”고 밝혔다. B.A.P는 데뷔와 동시에 여러 히트곡을 발매하며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지만, 2014년 정규 1집 발매 후 당시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으로 법정 공방을 겪었다. 결국 이들은 2019년 모든 멤버가 계약이 만료되면서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고, 해체 수순을 밟았다. 이번 활동 역시 상표권 문제 등으로 B.A.P란 이름으로 활동하지는 못하지만, 이들은 팬들 앞에 설 수 있는 것 자체만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전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현재 군 복무 중인 멤버 젤로, 성범죄 파문을 일으키며 재판을 받는 힘찬은 이번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 신보 발매에 이어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은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2024 더 라스트 팬 콘 ’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또 일본과 대만, 홍콩 등에서 아시아투어를 열고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정대현은 “콘서트 큐시트 자체를 팬들이 좋아해 주던 곡을 위주로 했다. 우리에게 가지고 있는 ‘향수’를 팬들이 잘 간직할 수 있도록 기존 곡들을 보강하며 연습하고 있다”면서 “아무래도 데뷔 때보다 체력 등 여러모로 힘든 부분이 많이 생기다 보니 밤낮으로 연습 중”이라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4.08.0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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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음중’ 출연 없이도 태연‧에스파 꺾고 1위

그룹 르세라핌이 ‘퍼펙트 나이트’로 ‘음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르세라핌은 16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에스파 ‘드라마’, 태연 ‘투 엑스’를 제치고 트로피를 거머쥐었다.르세라핌은 이날 ‘음중’ 출연 없이도 1위를 기록했다. 르세라핌의 ‘퍼펙트 나이트’는 동료와 함께라면 완벽하지 않았던 하루도 즐거울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긴 곡이다.이날 ‘음중’에는 에이티즈(ATEEZ), 엔믹스(NMIXX), 장민호, 문종업, 신현희, 엠씨엔디(MCND), 다크비(DKB), 엔티엑스(NTX), 판타지 보이즈(FANTASY BOYS), 에이트(eite), 이스트샤인(EASTSHINE), 원팩트(ONE PACT), 크리스 영, 김보민, 하이량 등이 출연했다.‘음중’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15분 방송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3.12.1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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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데뷔’ 니쥬 ‘쇼 챔피언’으로 첫 음방 1위

그룹 니쥬가 한국에서 첫 음방 1위의 기쁨을 누렸다.니쥬는 8일 오후 방송된 MBC M ‘쇼챔피언’에 출연해 한국 데뷔 무대를 꾸몄다.니쥬는 최근 국내에서 ‘하트리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한국 활동 시작을 알렸다.한국 데뷔와 함께 1위 트로피를 거머쥔 멤버들은 눈물까지 보이며 감격했다.이날 ‘쇼챔피언’에는 니쥬를 비롯해 골든차일드, 빌리, 고스트나인, 킹덤, 라잇썸, 나인아이, 조디악, 문종업, 밴드유니, 소라, 아일리원, 희진(ARTMS) 등이 출연했다.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3.11.0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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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킹덤, 격 다른 퍼포먼스…춤‧노래 ‘강렬’

그룹 킹덤(KINGDOM)이 ‘쿠데타’ 무대로 ‘인기가요’를 흔들었다.킹덤(단, 아서, 무진, 루이, 아이반, 훤, 자한)은 5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미니 7집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7. 자한’(‘History Of Kingdom : Part Ⅶ. JAHAN) 타이틀곡 ‘쿠데타(COUP D'ETAT)’ 퍼포먼스를 펼쳤다.이날 킹덤은 블랙과 그레이가 조화로운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남다른 위엄을 자랑했다. 킹덤은 역동적이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킹덤은 베일 듯한 칼각 퍼포먼스와 폭발적이 노래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시네마틱돌’ 명성에 걸맞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무대를 선사, 격이 다른 퍼포먼스를 뽐냈다.지난 2021년 데뷔한 킹덤은 ‘4세대 아이돌 최초’로 미국 아마존 뮤직 5개 차트 1위를 석권했으며, 미국 빌보드 차트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0위 안에 3연속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앨범 역시 미국 등 5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또 킹덤은 데뷔 이후 처음 미국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글로벌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한편 이날 방송한 ‘인기가요’에는 골든차일드, 나인아이, 니쥬(NiziU), 라이즈(RIIZE), 라잇썸(LIGHTSUM), 문종업, 밴드유니, 비비지(VIVIZ), 빌리(Billlie), 세븐틴(SEVENTEEN), 슈퍼카인드(SUPERKIND), 에이트(eite), 위클리(Weeekly), 크래비티(CRAVITY), 킹덤(KINGDOM,) 태민 등이 출연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3.11.0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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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세븐틴, 악뮤·제니 꺾고 1위…“캐럿 덕분에 상 받아”

그룹 세븐틴이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었다.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세븐틴의 ‘음악의 신’이 1위를 거머쥐었다. 후보로는 악뮤의 ‘후라이의 꿈’, ‘유 앤 미’가 올라 경합을 벌였다.이날 세븐틴 호시는 ‘음악의 신’이 호명되자 “캐럿(팬덤명) 덕분에 상을 받았다. 고생한 멤버, 스태프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자리에 에스쿱스 형이 함께하지 못했는데 꼭 함께하도록 하겠다. 캐럿분들도 언제나 함께하자”고 약속했다.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골든차일드, 나인아이, 니쥬, 라이즈, 라잇썸, 문종업, 밴드유니, 비비지, 빌리, 세븐틴, 슈퍼카인드, 에이트, 위클리, 크래비티, 킹덤, 태민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권혜미 기자 emily00a@edaily.co.kr 2023.11.0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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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가 목표”…B.A.P 출신 문종업, ‘피크타임’ 3위→솔로 컴백으로 재도약 [종합]

그룹 B.A.P(비에이피) 출신 가수 문종업이 2년 만에 돌아왔다.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문종업의 두 번째 미니앨범 ‘썸’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썸’은 타이틀곡 ‘X.O.X’를 비롯해 ‘스턱’, ‘커먼’, ‘커먼’ 잉글리시 버전, ‘파인’까지 다양한 장르의 5곡이 수록됐다. 문종업은 웰메이드 음악과 퍼포먼스로 올라운더로의 저력를 발휘할 예정이다.이날 문종업은 타이틀곡 ‘X.O.X’ 무대를 직접 선보였다. ‘X.O.X’는 경쾌한 리듬, 스타일리시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곡으로 문종업이 작사에 참여했다. 검정 가죽으로 된 의상을 입고 등장한 문종업은 B.A.P 메인댄서 출신답게 화려한 춤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류가방을 이용한 퍼포먼스, 여성 댄서들과의 호흡으로 혼자서도 무대를 꽉 채우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어 본격적인 앨범 소개 시간이 주어졌다. 문종업은 “‘썸’은 2년 3개월 만에 나온 새 음반이다.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긴장이 많이 됐다. 한편으로는 너무 기분이 좋다”며 “폭넓은 스펙트럼의 곡이 수록돼 있다. 저의 색깔을 많이 넣으려 노력한 앨범”이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특히 문종업은 타이틀곡 ‘X.O.X’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문종업은 “처음 들었을 때 비트가 세련됐고, 전체적인 곡에서 대중적인 느낌이 강했다.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가 저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문종업은 “노래 자체는 누가 들어도 쉽게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퍼포먼스적으로 제 색을 많이 녹였다. 그 부분을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부연했다. 이날 가장 많이 언급된 얘기는 지난 4월 종영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JTBC ‘피크타임’이었다. 문종업은 ‘피크타임’에 출연해 최종 3위에 등극한 바 있다. 문종업은 “‘피크타임’은 저에게 두려움이 큰 도전이었다. 하지만 ‘피크타임’ 덕에 좋은 회사를 만났고, 앨범도 내게 됐다. 제가 하고 싶은 걸 겁내지 않고 도전해봐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피크타임’에 이어 이번 앨범까지도 늘 마지막일 수 있다는 각오로 열심히 임하고 있다”며 ‘피크타임’ 출연 전과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했다.문종업은 “제 밑바닥을 보여드릴까 봐 무서웠다. 코로나19에 모두가 힘들었던 만큼 저도 위축돼 있었다. 그런 상태에서 무대에 혼자 나가는 게 두려움이었다”며 “또 아무래도 B.A.P가 너무 잘 활동한 팀이지 않나. 팀의 이름이 항상 따라오는 만큼 B.A.P 이름에도 영향을 끼칠까 가장 부담이 됐다”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올해 데뷔 11주년을 맞은 만큼, 오늘날의 문종업을 있게 한 그룹 B.A.P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다. 문종업과 B.A.P 멤버들은 최근 ‘X.O.X’에 맞춰 챌린지 영상을 찍기도 했다. 문종업은 “다들 흔쾌히 모여줘서 너무 고마웠다. 용국이 형이 ‘너 K팝 아이돌 같다’고 반응해줬다. 오랜만에 춤 연습도 하니까 앨범 준비하는 것 같다는 말도 했었다”며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B.A.P 활동은 정말 정신없이 열심히 했었다. 소중한 순간이었다. 지금도 그때를 그리워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10년도 좋은 기회에 감사하며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포부를 다졌다.문종업은 마지막으로 ‘썸’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밝혔다. 문종업은 “최선을 다하려 했고, 이에 대한 어떤 반응이 올지 기대되고 궁금하다. 큰 성과가 없어도 좋지만 그래도 소속사 실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1위를 목표에 두려고 한다”고 털어놓았다.한편 문종업의 ‘썸’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권혜미 기자 emily00a@edaily.co.kr 2023.10.3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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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업 “‘피크타임’ 출연, B.A.P 이름에 영향 끼칠까 부담됐다”

그룹 B.A.P(비에이피) 출신 가수 문종업이 ‘피크타임’에 대해 언급했다.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문종업의 두 번째 미니앨범 ‘썸’(SOME)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썸’은 타이틀곡 ‘X.O.X’를 비롯해 ‘스턱’(Stuck), ‘커먼’(Common), ‘커먼’ 잉글리시 버전, ‘파인’(Fine)까지 다양한 장르의 5곡이 수록됐다. 문종업은 웰메이드 음악과 퍼포먼스로 또 한 번 만능 올라운더로서의 저력를 발휘할 예정이다.타이틀곡 ‘X.O.X’는 경쾌한 리듬, 스타일리시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곡으로 문종업이 작사에 참여했다. 문종업의 서늘한 포스, 퇴폐적인 섹시함, 몽환적인 나른함까지 무한한 매력을 극대화하는 분위기의 곡이다.이날 가장 많이 언급된 얘기는 지난 4월 종영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JTBC ‘피크타임’이었다. 문종업은 ‘피크타임’에 출연해 최종 3위에 등극한 바 있다. 문종업은 “‘피크타임’은 저에게 두려움이 큰 도전이었다. 하지만 ‘피크타임’ 덕에 좋은 회사를 만났고, 앨범도 내게 됐다. 제가 하고 싶은 걸 겁내지 않고 도전해봐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피크타임’에 이어 이번 앨범까지도 늘 마지막일 수 있다는 각오로 열심히 임하고 있다”며 ‘피크타임’ 출연 전과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했다.문종업은 “제 밑바닥을 보여드릴까 봐 무서웠다. 코로나19에 모두가 힘들었던 만큼 저도 위축돼 있었다. 그런 상태에서 무대에 혼자 나가는 게 두려움이었다”며 “또 아무래도 B.A.P가 너무 잘 활동한 팀이지 않나. 팀의 이름이 항상 따라오는 만큼 B.A.P 이름에도 영향을 끼칠까 가장 부담이 됐다”고 솔직히 털어놓았다.한편 문종업의 두 번째 미니앨범 ‘썸’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권혜미 기자 emily00a@edaily.co.kr 2023.10.3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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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업 “2년 3개월만 컴백, 기분 좋아…퍼포먼스 봐주셨으면”

그룹 B.A.P(비에이피) 출신 가수 문종업이 컴백 소감에 대해 밝혔다.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문종업의 두 번째 미니앨범 ‘썸’(SOME)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썸’은 타이틀곡 ‘X.O.X’를 비롯해 ‘스턱’(Stuck), ‘커먼’(Common), ‘커먼’ 잉글리시 버전, ‘파인’(Fine)까지 다양한 장르의 5곡이 수록됐다. 문종업은 웰메이드 음악과 퍼포먼스로 또 한 번 만능 올라운더로서의 저력를 발휘할 예정이다.타이틀곡 ‘X.O.X’는 경쾌한 리듬, 스타일리시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곡으로 문종업이 작사에 참여했다. 문종업의 서늘한 포스, 퇴폐적인 섹시함, 몽환적인 나른함까지 무한한 매력을 극대화하는 분위기의 곡이다.이날 문종업은 “‘썸’은 2년 3개월 만에 나온 새 음반이다.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긴장이 많이 됐다. 한편으로는 너무 기분이 좋다”며 “폭넓은 스펙트럼의 곡이 수록돼 있다. 저의 색깔을 많이 넣으려 노력한 앨범”이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특히 문종업은 타이틀곡 ‘X.O.X’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문종업은 “처음 들었을 때 비트가 세련됐고, 전체적인 곡에서 대중적인 느낌이 강했다.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가 저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문종업은 “노래 자체는 누가 들어도 쉽게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퍼포먼스적으로 제 색을 많이 녹였다. 그 부분을 잘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부연했다.한편 문종업의 두 번째 미니앨범 ‘썸’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권혜미 기자 emily00a@edaily.co.kr 2023.10.3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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