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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아이브, ‘뱅뱅’으로 ‘인기가요’ 1위…음악방송 4관왕 ‘올킬’

그룹 아이브(IVE)가 ‘뱅뱅’(BANG BANG)으로 3월 첫째 주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했다.1일 방송된 SBS 가요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아이브의 ‘뱅뱅’, 르세라핌의 ‘스파게티’(SPAGHETTI), 키키의 ‘404’(New Era)가 1위를 놓고 경쟁했다.이날 아이브는 음반(10%) 0점, SNS(20%) 2000점, 시청자 사전투표(5%) 145점, 온에어 점수(10%) 915점, 실시간 투표(5%) 500점, 온라인 음원(50%) 4785점, 총 8345점으로 트로피를 품었다. 이어 2위는 키키(4576점), 3위는 르세라핌(3315점) 순으로 집계됐다.이로써 아이브는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에 이어 음악방송 4관왕에 올랐다. 대표로 마이크를 잡은 장원영은 “저희가 많이 아끼는 곡 ‘뱅뱅’으로 많은 사랑 받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도 ‘블랙홀’, ‘뱅뱅’ 많이 사랑해 달라”며 “이번 한 주도 다이브(팬덤명) 덕분에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편 ‘뱅뱅’은 아이브 정규 2집 선공개 곡으로, 주변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주체적인 선택으로 길을 개척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2026년 발매곡 중 첫 ‘퍼펙트 올킬’(PAK)을 기록해 통산 여섯 번째 PAK를 달성했으며, 이날 오전 9시 기준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실시간 차트 1위를 지키며 견고한 흥행을 보여주고 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3.01 17:14
일본야구

1966년 이후 처음 야구장 방문…나루히토 일왕, 도쿄돔서 WBC 직관

27일 일본 아사히신문은 궁내청을 인용, 나루히토 일왕이 이달 8일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과 호주의 조별리그 C조 경기를 관전한다고 밝혔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일본은 한국, 대만, 체코, 호주와 함께 2026 WBC 조별리그 C조에 속해 있다. 일본은 6일 대만과 첫 경기를 치른 뒤 한국, 호주, 체코와 차례로 경기를 벌인다.일본 매체에 따르면, 나루히토 일왕은 야구 애호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황태자 시절인 2006년과 2009년 도쿄돔에서 WBC를 직접 관전한 바 있다. 2009년 WBC 2회 대회 때는 왕정치 소프트뱅크 호크스 회장과 함께 일본과 중국의 경기를 지켜봤다. 2023년 WBC 5회 대회 때는 가족과 함께 일본과 미국의 결승전을 TV로 시청하며 자국의 14년 만 대회 우승을 지켜봤다.일왕이 프로야구 경기를 직접 관전하는 것은 1966년 이후 처음이다. 당시 쇼와 일왕 부부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 일본 야구대표팀의 경기를 관전했다. 아사히신문은 '일왕이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한 건 1959년 6월 25일이 처음이다. 당시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한신 타이거즈 경기를 관전했는데, 나가시마 시게오(요미우리)가 끝내기 홈런을 치면서 야구 인기가 높아졌다'고 전했다.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 2026.03.01 04:18
드라마

“넌 학생이고 난 선생”…‘로망스’ 김하늘·김재원, 반가운 투샷 ‘화제’

드라마 ‘로망스’의 남녀 주인공인 배우 김하늘과 김재원이 재회했다.김하늘은 28일 자신의 SNS에 “다시 만난 ‘로망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공개된 김하늘과 김재원이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작품 방영 후 20여년이 흘렀음에도 두 사람 모두 여전한 미모와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두 사람의 이번 만남은 일본에서 ‘로망스’ 재방송을 기념해 마련된 특집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성사됐다.‘로망스’는 남자 고등학생과 여교사의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을 순수한 이야기로 풀어내며 2002년 방영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으로,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작품 속 김하늘의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라는 대사는 꾸준히 회자 되기도 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8 15:07
예능

‘사제지간’ 여경래·박은영, ‘흑백요리사3’ 출전?…자존심 건 대결 성사되나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스승인 여경래 셰프와 ‘흑백요리사 시즌3’ 출전 가능성을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오늘(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7회에서는 15년 차 셰프인 박은영의 첫 독립 레스토랑이 전격 공개된다. 이날 박은영은 후배 셰프들과 함께 ‘흑백요리사’에서 첫 순서로 합격을 안겨주었던 시그니처 동파육 만두를 빚으며 영업 준비에 나선다.레스토랑 오픈 이후, 동파육 만두의 폭발적인 인기로 인해 만두를 못 싸던 직원들마저 ‘만두전문가’가 될 정도였다고. 본격적인 영업이 시작되자 고추장 버터를 더한 이색 짜장면부터 시래기를 가미한 사천식 생선탕까지, 중식의 고정관념을 깨는 박은영 셰프만의 독창적인 레시피가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은영 셰프의 손끝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불쇼와 웍질도 이번 회차의 관전 포인트다.한편 박은영의 영원한 스승이자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가 레스토랑에 방문, 추억의 된장짜장을 함께 먹으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여경래 셰프는 오랜 제자 박은영의 독립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놔 보는 이들의 뭉클함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흑백요리사3’ 출전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하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시즌에서 ‘4인 1팀’ 식당 대결 팀전으로 진행된다는 룰이 공개되며, 스승 여경래와 제자 박은영이 각자의 팀을 이끌고 맞붙게 될 가능성이 생긴 것. 중식계의 자존심을 건 사제지간의 살벌한 ‘집안싸움’이 성사될지 관심이 쏠린다.이어 두 사람은 추억이 깃든 서울 풍물시장을 방문해 엉뚱한 사제 케미를 뽐낸다. 특히 과거 골동품이 가득한 시장에서 ‘인생 역전’을 꿈꿨던 기상천외한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한 장에 3500억 원의 가치가 있다고 믿었던 그림을 발견하고는 무려 100장을 저점 매수했다는 것. “이제 짜장 안 볶아도 된다”며 은퇴까지 꿈꿨던 중식 레전드들의 귀여운 야망이 과연 실현되었을지, 그 결말이 궁금해진다.‘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화려한 중식 세계와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의 케미 넘치는 모습은 오늘(28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8 11:37
뮤직

블랙핑크 ‘데드라인’ 발매 하루만 146만장…K팝 걸그룹 신기록

블랙핑크가 미니 3집 ‘데드라인’으로 K팝 걸그룹 신기록을 세웠다.2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한국시간) 발매된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한터차트 집계 기준 하루 동안 146만 1785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자체 신기록 경신은 물론, K팝 걸그룹 역사상 발매 첫날 기준 최고 판매량이다.약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인 만큼 글로벌 음악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다. 실제 예약 판매 단계부터 전 세계 각지에서 주문이 몰린 가운데, 막강한 팬덤과 글로벌 영향력을 보유한 이들이 최종 초동 기록에서 어떠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지 이목이 집중된다.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블랙핑크다. ‘데드라인’은 총 32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에 올랐다. 타이틀곡 ‘고’는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최상위권에 안착했으며, 수록곡들 또한 고른 인기를 얻으며 블랙핑크를 향한 리스너들의 두터운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화려한 연출의 ‘고’ 뮤직비디오 역시 연신 화제다. 압도적 스케일, 과감한 CG 표현이 어우러져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 것. 특히 우주를 중심으로 빛의 공간, 거대한 지층 등을 넘나드는 장면들은 블랙핑크의 독보적 아우라를 완벽히 구현해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고’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및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기록했으며 단숨에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 등극, 현재는 조회수 1950만 회를 넘어섰다.‘고’ 한계를 넘어선 블랙핑크의 에너지를 절제된 카리스마와 강렬한 비트 위에 녹여낸 곡으로, 폭발적인 훅과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가 특징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8 10:54
예능

김현중, 전 여친 폭행 등 사생활 논란 심경…“후회도 되지만 돌이킬 수 없어”

그룹 SS501 출신 김현중이 과거 사생활 논란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김현중은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 출연했다.영상에서 한 패널이 “약간의 폭행 시비가 있었다. 폭행 시비에 연루가 됐는데 공교롭게도 여성 분과 연루가 됐다. 이것에 대해선 어떻게 팩트체크가 된 것이냐”고 질문했고, 김현중은 “(상대를) 밀친 상황에서 그것도 폭행이라고 인정하니 약식 500만원이 나왔다. 그 정도는 내겠다고 했는데 일이 그만큼 커질 줄 몰랐다”고 답했다.이어 “과거 교제했던 분과 사건이 컸다. 그분이 16억원 정도 요구했다는 얘기가 있더라”는 질문에는 “모르겠다. 그때는 변호사가 일을 처리했다”며 “다 정리됐다. 무죄 받기까지 오래 걸렸고 얻은 것도 없고 잃은 것도 없다”고 말했다.김현중은 또한 “억울하진 않다. 억울할 필요도 없는 것 같다. 연예인은 무죄가 무죄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며 “후회되는 것도 있지만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고 이제 과거를 회상하지 않는다. 앞으로 살아갈 미래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심경을 밝혔다.2005년 SS501로 데뷔한 김현중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누렸으나 2014년 전 여자친구 A와의 폭행 시비, 친자 분쟁 등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A씨는 임신과 폭행으로 인한 유산 등을 주장하며 김현중을 상대로 16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2020년 대법원은 A씨의 주장이 허위 사실이라며 김현중에게 1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다만 출산 후 친자 확인 결과 아이는 김현중의 친자로 밝혀졌다.한편 김현중은 2022년 2월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아들을 얻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8 10:08
해외축구

골도 돈도 터졌다…오현규 사인회 하루 매출 16억

튀르키예 무대에 안착한 오현규의 상승세가 경기장 안팎에서 모두 폭발하고 있다. 골로 존재감을 증명하더니, 이번에는 구단 매출까지 끌어올리며 ‘흥행 카드’로 떠올랐다.튀르키예 현지 매체들은 27일(한국시간) 베식타시의 공격수 오현규가 구단 공식 팬 행사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베식타시 홈구장 내 매장에서 열린 사인회에는 수많은 팬들이 몰렸고, 행사 시간도 예정보다 크게 늘어났다.이날 판매된 오현규 유니폼은 약 1만장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통해 구단이 올린 수익은 약 5000만 튀르키예 리라, 한화로 16억원이 넘는 수준이다. 겨울 이적 직후 선수 개인 이벤트로 이 정도 매출이 발생한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팬들의 관심은 최근 경기력과 맞물려 더욱 뜨거워졌다. 오현규는 베식타시 합류 이후 리그 3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빠르게 팀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데뷔전에서는 오버헤드킥으로 강렬한 첫 골을 터뜨렸고, 이후 경기에서도 득점과 도움을 더하며 공격 포인트를 꾸준히 쌓았다. 특히 베식타시 역사상 이적 후 리그 3경기 연속골을 넣은 선수는 오현규가 처음이다. 그의 활약 속에 팀도 최근 3경기 무패를 이어가며 상위권 경쟁에 힘을 얻었다.이 같은 흐름 속에서 열린 팬 행사에는 현지 취재진까지 몰리며 큰 관심을 모았다. 긴 대기 줄이 형성됐고, 팬들은 유니폼과 머플러에 사인을 받으며 사진 촬영을 이어갔다. 현지 매체들은 “한국인 스트라이커를 향한 기대감이 이미 팀의 중심 스타급”이라고 평가했다.오현규는 이제 리그 4경기 연속 득점에 도전한다. 만약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팀 순위 경쟁뿐 아니라 향후 유럽 상위 리그 진출 가능성까지 거론될 전망이다.이건 기자 2026.02.27 21:07
일본야구

"오타니" "오타니" 버스만 보여도 난리, 일본 WBC 대표팀 경기장에 최소 600명 운집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을 보기 위해 수많은 팬이 몰렸다.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27일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일본 야구대표팀의 연습경기가 열리는 반테린 돔 주변에 시작 전부터 많은 팬들이 모여들었다'고 조명했다. 이날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이끄는 일본 야구대표팀은 주니치 드래건스의 홈구장인 아이치현 나고야시 반테린 돔에서 연습경기를 진행한다. 사흘 전 전세기로 일본에 도착한 오타니는 훈련을 소화하고 있지만, 메이저리그(MLB) 선수 보호 규정에 따라 2월 중 WBC 대비 연습경기는 출전할 수 없다. 그럼에도 팬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타니를 보기 위해 구장을 에워쌌다.스포츠호치는 '경기 시작이 오후 7시임에도 불구하고 오전 11시부터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의 모습이 다수 목격됐다. 굿즈 샵에도 많은 팬이 모였다'며 '구단 버스 근처에는 오타니 등의 모습을 확인하려는 200명 이상의 팬이 일찌감치 모여들었고 오후 2시가 지나서는 600명을 넘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타니가 타고 있지 않은 버스가 들어오더라도 "오타니"라는 함성이 터져 나왔다. 스포츠호치는 '국가대표 팀 내에서도 인기와 주목도가 독보적인 오타니'라며 '주인공이 합류하며 곧 시작될 WBC를 앞두고 구장 안팎의 열기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투타가 모두 가능한 '이도류'인 오타니는 지난 시즌 타자로 타율 0.282(611타수 172안타) 55홈런 102타점을 기록했다. 출루율(0.392)과 장타율(0.622)을 합한 OPS는 1.014. 투수로도 14경기에 선발 등판, 1승 1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하며 개인 통산 네 번째 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2년 연속 다저스의 월드시리즈(WS) 우승을 이끈 주역이기도 하다. 한편 2026 WBC 조별리그 C조에 속한 일본은 한국, 호주, 체코, 대만과 경쟁한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과 3월 7일 일본 야구의 성지인 도쿄돔에서 맞대결한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6.02.27 16:22
산업

케이스티파이, ‘아일릿 원희’와 함께 선보이는 강력한 이끌림의 세계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에 맞춰 인기 그룹 아일릿(ILLIT) 원희와 함께한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동시대 Z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인 원희와 자기표현의 가치를 중시하는 케이스티파이가 만나 트렌디한 파트너십을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케이스티파이와 원희의 만남은 삼성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삼성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에 맞춰 기획되었으며, ‘자석처럼 이끌려, 스타일로 연결된 우리’라는 메세지 아래 다채로운 디자인과 마그네틱 기능을 담아낸 제품들을 선보인다.특히, 원희가 직접 선택한 디자인은 트렌디하고 엣지 있는 Y2K 미학을 기반으로, 그녀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케이스티파이의 감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제품들이다. 버블, 발레코어 리본, 하트, 별과 같은 키치한 요소에 반짝이는 효과나 글리치 디테일을 더해 조화를 이뤘으며, 파스텔 블루와 퍼플, 핑크를 베이스로 크림과 블랙 톤을 믹스해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특히, 마그네틱 케이스와 테크 액세서리 라인업을 통해 케이스티파이의 강력한 마그네틱 기술력을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케이스는 물론 Snappy™ 그립 스탠드, 그립 홀더 등의 마그네틱 액세서리 라인업을 개성 있게 커스터마이징하는 경험은 ‘스타일로 연결’된다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강조한다.원희는 “케이스티파이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제가 케이스티파이를 좋아하는 이유는 마치 옷을 스타일링하여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듯, 케이스 하나하나에 나만의 개성을 담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제가 큐레이션한 디자인들을 많은 분들이 즐기면서 각자의 ‘케이스티파이 스타일’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모든 디자인은 최신 갤럭시 시리즈인 S26 시리즈 전 기종을 지원하며, 베스트셀러 임팩트 마그네틱 케이스 외에도 Snappy™ 그립 스탠드, 그립 홀더 등 다양한 마그네틱 액세서리를 함께 선보인다. 또한 리본 폰 팔찌, 메탈 크로스바디 체인 및 비즈 스트랩 등 컬렉션의 통일감을 높여주면서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테크 액세서리를 만나볼 수 있다.이번 캠페인 화보에서 원희가 사용한 모든 제품은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와 케이스티파이 도산 플래그십을 포함한 국내 12개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케이스티파이의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X)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지영 기자 2026.02.27 15:52
연예일반

[TVis] 장동민, 실리프팅 받고 얼굴 퉁퉁… 양세형 “원빈인 줄 알았다” (홈즈)

코미디언 장동민이 ‘구해줘! 홈즈’에서 얼굴이 부은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2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는 과거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대화가 필요해’ 멤버 김대희, 신봉선, 장동민이 출연해 서울 종로구 동묘로 매물 찾기에 나섰다.이날 김대희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장동민을 보며 “마! 해도 없는데 흐린 날씨에 무슨 선글라스를 끼고 있냐”며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동민은 “지가 마 오랜만에 서울 올라와가 17대 1로 한 판 했심니더”라며 능청스럽게 받아쳤다.실제로 장동민은 누군가에게 맞은 듯 퉁퉁 부은 얼굴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이를 VCR로 지켜보던 양세형은 “이거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지금 내 옆에 원빈이 있는 줄 알았다”며 화면 속 모습과 달리 스튜디오에서 멀끔해진 장동민의 비주얼을 언급했다.이에 장동민은 “연예인이라면 관리라는 걸 하지 않냐”며 “실리프팅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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