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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유빈,레드립으로 섹시하게

원더걸스 전멤버 유빈이 13일 오후 성수동 레이어57엣 세계최초로 선보이는 뷰티 시네마 컨셉의 글로벌 파티 '아르마니 뷰티스타'에 참석해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bc.co.kr2018.07.13 2018.07.1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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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유빈,귀여운 여신의 손인사

원더걸스 전멤버 유빈이 13일 오후 성수동 레이어57엣 세계최초로 선보이는 뷰티 시네마 컨셉의 글로벌 파티 '아르마니 뷰티스타'에 참석해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bc.co.kr2018.07.13 2018.07.1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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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유빈, 레드로 강렬하게~

원더걸스 전멤버 유빈이 13일 오후 성수동 레이어57엣 세계최초로 선보이는 뷰티 시네마 컨셉의 글로벌 파티 '아르마니 뷰티스타'에 참석해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bc.co.kr2018.07.13 2018.07.1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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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정경미, 공휘·정지민 부부, 음원 수익 심장병 어린이 돕기에 기부

윤형빈·정경미 부부와 공휘·정지민부부”가 심장병 어린이 돕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앨범을 발매했다. 이들 부부는 12일 '괜찮은 날이야'를 발매한다. '괜찮은 날이야'는 지난 5월 가수 공휘와 웨딩마치를 올린 개그우먼 정지민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음원 수익금액 전액이 심장병 어린이를 돕는데 쓰인다. 정지민은 지난 5월 공휘·정지민의 듀엣곡 '사랑인가봐'로 처음 작사로 참여했고, 이 후 정경미·김경아의 '투맘쇼' 오프닝, 클로징에 사용된 공연음악, '엄마가 됐어'를 작곡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개그우먼 정지민은 이번 발매곡 '괜찮은날이야'에 대해 "지하트 멤버로써 심장병 환우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에게도 힘이 되어주고자, 개그우먼 특유의 밝고 경쾌함을 더해 작곡하려고 노력했다"며 "심장병어린이 가족뿐만 아니라, 저를 비롯해 많은 청년들, 부부들, 가족들, 회사원 등등 이시대 모든 지치고 힘들어할 사람들 모두 힘내세요! 라고 얘기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번 녹음에 함께 참여한 윤형빈, 정경미 부부는 심장병어린이 돕기 봉사단인 지하트와 함께 심장병어린이와 그 가족에게 힘이 되고자 선뜻 앨범 녹음에 참여했다. '괜찮은날이야' '감사한날들이야' '할 수 있다고 얘기해' '해낼꺼라고 얘기해' 처럼 그들에게 진심으로 얘기하고 싶은 가사라 그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듯 불렀다. 한편 지하트는 현재 밀알심장재단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있으며, 지하트 멤버로는 개그맨 표인봉, 개그우먼 정지민, 소치올림픽 공식 가수 공휘, 보컬트레이너 조아영, 레드애플 전멤버 이민용으로 이루어져있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oins.com 2016.08.1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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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사령탑, 90년 월드컵 출전 멤버 6명

황보관(45) FC 서울 신임 감독은 29일 취임 기자회견에서 "예전 동료들이 K-리그 지도자로 많다. 이제 적장으로 만나게 됐다. 벌써 대결이 기대된다"고 했다. 내년 시즌 황보 감독과 대결할 예전 동료는 한 둘이 아니다. 황보 감독은 1990 이탈리아 월드컵 멤버였다. K-리그에는 황보 감독을 포함해 이탈리아 대회 출전멤버가 6명이나 된다. K-리그 16개팀 중 37.5%에 이르는 최대 파벌이 됐다. 박경훈(49) 제주 감독을 비롯해 이영진(47·대구)·최강희(49·전북)·최순호(48·강원)·황선홍(42·포항) 등 40대 지도자들이 전국에 골고루 포진해 있다. 공교롭게도 2011시즌은 K-리그 지도자계의 세대교체 의미가 크다. 2010시즌 1986 멕시코 월드컵 멤버와 이탈리아 대회 멤버는 5대 5로 같았다. 차범근(57) 전 수원 감독·조광래(56) 전 경남 감독·박경훈·최순호·허정무 인천 감독 등이 멕시코 멤버들이었다. 하지만 차범근 감독이 시즌 도중 퇴진했고 조광래 감독이 대표팀으로 자리를 옮기는 사이 허정무 감독은 K-리그로 복귀했다. 박경훈 감독과 최순호 감독은 두 대회에 모두 출전한 멤버들이다. 하지만 내년 시즌 멕시코 멤버는 박경훈·최순호·허정무 감독으로 줄었다. 5대 5에서 3대 6으로, K-리그의 중심은 멕시코 세대에서 이탈리아 세대로 이동했다. 게다가 허정무 감독은 이탈리아 대회 때 트레이너로 지냈고 부산 아이파크 수석코치로 부임한 이상윤 전 MBC 해설위원도 이탈리아 멤버다. 이탈리아 세대는 선배들을 위협할 만큼 성과를 내고 있다. 2009 시즌 최강희 감독이 전북 현대를 우승시켰고 올 시즌 2위를 한 박경훈 감독의 제주 유나이티드는 돌풍의 주역이었다. 황선홍 감독은 부산 아이파크를 올해 FA컵 결승에 올려놓았다. 박용철 한국프로축구연맹 홍보·마케팅 부장은 "사회 전반적으로 40대가 주류로 나서고 있다. K-리그도 마찬가지다. 감독간의 인연이 깊으면 스토리가 풍부해진다. 내년 시즌 얘깃거리가 많아질 것 같다"고 기대했다.장치혁 기자 [jangta@joongang.co.kr] 2010.12.30 09:49
축구

태극전사들 ``이제는 스위스전 올인``

혈투가 끝났다. 태극전사는 심장이 터져라 뛰었다. 4800만 붉은 악마는 목이 터져라 한마음으로 대표팀을 응원했다. 하지만 이제 모두 과거의 일일 뿐이다. 승리도 패배도 어제 내린 눈에 불과하다. 이제는 오로지 스위스전만 생각하고 다시 출발점에 서야 한다. 아드보카트 감독의 생각도 마찬가지다. 태극 전사들도 한 마음으로 스위스전을 준비하고 있다. 19일(이하 한국시간) 라이프치히 젠트랄 스타디움을 열린 프랑스전에서 90분 내내 사력을 다한 한국 대표팀은 24일 새벽 4시 독일 중부에 위치한 하노버 월드컵 경기장에서 &#39알프스 군단&#39 스위스와 조별리그 마지막 결전을 치른다. 태극전사는 프랑스전을 마친 후 베이스캠프인 쾰른으로 곧바로 복귀했다. 대표팀은 현지시각으로 밤 11시 종료 휘슬이 울리자 간단한 샤워만한 뒤 라이프치히 인근 할레 공항으로 이동, 대회 조직위가 제공한 전세기를 타고 숙소인 벤스베르크로 돌아왔다. 선수들이 몸을 침대에 눕힌 시각은 현지 시각으로 오전 3시가 넘는 늦은 시각이었다. 피곤한 상태이지만 태극전사들은 레버쿠젠의 바이 아레나에서 훈련을 재개한다. 프랑스전 출전멤버는 회복 훈련, 나머지 선수들은 미니 게임 등으로 경기 감각을 조율한다. 스위스전은 아드보카트 사단이 결코 양보할 수 없는 한판 승부다. 한국은 스위스전서 승리를 거둘 경우 자력으로 조 1위를 확정짓는다. 조 1위를 차지할 경우 H조 2위팀과 격돌한다. H조에서는 우크라이나를 4-0으로 꺾는 등 막강한 전력을 과시한 스페인이 조1위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은 다소 버거운 상대이지만 H조 나머지 팀(우크라이나· 튀니지· 사우디아라비아)들은 충분히 이길 수 있다. 또 조 1위를 차지할 경우 27일 새벽 4시 쾰른에서 경기를 하게 된다. 한국이 베이스캠프를 삼고 있는 도시이기에 이동없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다는 이점을 누린다. 스위스는 조직력과 미드필드 플레이가 좋은 젊은 팀. "프랑스보다 스위스가 더 힘든 상대이다"는 하재운 기술위원의 말처럼 쉽지 않은 승부가 예상되지만 박지성 이천수 안정환 등 태극 전사들은 "죽기 살기로 뛰겠다"며 필승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라이프치히=이해준 기자 2006.06.19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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