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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이채영, 과감한 노브라+빨강 슈트…파격 패션 ‘눈길’ [IS하이컷]

배우 이채영이 과감한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28일 이채영은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그는 이너 없이 강렬한 빨간색 슈트만을 착용해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특히 이채영은 1986년생, 올해 39살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안겼다.한편 이채영은 2007년 드라마 ‘마녀유희’로 데뷔했다. ‘아내가 돌아왔다’, ‘천추태후’, ‘로열 패밀리’, ‘가족의 탄생’, ‘뻐꾸기 둥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8 11:31
OTT

‘대환장 기안장’ 시즌2 제작 확정…김연경·이준호·카즈하 합류 [공식]

‘대환장 기안장’이 전 배구선수 김연경, 배우 겸 가수 이준호, 그룹 르세라핌 카즈하와 함께 돌아온다.넷플릭스는 26일 오리지널 예능 ‘​대환장 기안장’의 시즌2 제작 확정 소식을 전하며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 합류를 공식화했다. ‘대환장 기안장’은 기안적 사고로 흘러가는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로, 숙박객을 위해 분투하는 ‘기안장’ 패밀리와 그 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숙박객들의 이야기를 담는다.새롭게 돌아오는 시즌2의 배경은 전편의 여름 울릉도와 상반되는 겨울 대관령이다. 기안84가 초보 주인장에서 한층 성장한 ‘경력직 주인장’으로 돌아오고, 방탄소년단 진과 배우 지예은이 맡았던 ‘기안장’ 직원 자리는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가 채운다.‘연경신’ 김연경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유쾌한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끌고, 올라운더 아티스트 이준호는 섬세한 공감력과 센스로 풍성한 즐거움을 더할 전망이다. 여기에 카즈하는 특유의 밝고 신선한 매력으로 막내다운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올해 3분기 공개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26 17:42
드라마

채종협 ‘직진 모드’ 가동…이성경 마음 녹는다 (찬너계)

채종협이 이성경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인다.오는 27일, 2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3, 4회에서는 ‘3개월 체험판 동네 친구’를 제안한 선우찬(채종협)의 직진 모드에 송하란(이성경)의 마음이 서서히 변화를 맞는다.앞서 7년 만에 나나 아틀리에와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에 돌아온 애니메이터 선우찬은 과거 자신을 두 번이나 죽음의 문턱에서 구해준 송하란과 재회했다. 송하란 덕분에 삶의 이유를 되찾았던 선우찬은 남자친구 강혁찬(권도형)의 사망 이후 마음을 닫아버린 그녀를 다시 세상 밖으로 이끌겠다고 결심했다.이번주 방송되는 3, 4회 방송에서 송하란은 갑자기 자신의 일상에 나타난 선우찬을 향해 경계심을 세우는 동시에 그를 의식하기 시작한다. 그런 자신의 변화가 낯설기만 한 하란은 애써 거리를 두려 하지만, 찬을 향한 시선은 쉽게 거두지 못한다.반면 송하란에게 “앞으로 대놓고 잘해주겠다”고 선언한 선우찬은 송하란의 마음의 벽을 허물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는 시시때때로 하란의 곁을 맴돌며 그녀의 굳게 닫힌 마음을 두드리는데. 과연 본격적으로 콜라보 프로젝트에 돌입한 선우찬이 송하란의 마음의 온도를 높여 그녀의 ‘겨울 모드’를 해제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그런가 하면 나나 하우스의 막내 송하담(오예주)은 수능을 앞두고 평온하던 나나 하우스에 파장을 일으킨다. 할머니 김나나(이미숙)를 비롯해 송하란, 송하영(한지현)까지 모두 모인 자리에서 폭탄 선언을 한다. 큰 문제 없이 자라온 하담의 한마디에 초비상 사태에 빠진 나나 패밀리가 이 문제를 무사히 해결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찬란한 너의 계절에’ 3회는 내일(2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6 08:39
뮤직

조Pd의 초코, 올데프 잇는 혼성그룹 기대주 될까 [RE스타]

‘힙합 1세대’ 조Pd가 강렬한 ‘초코맛’ 혼성 팀으로 2026년 가요계에 또 한 번 혼성그룹 바람을 일으킬 기세다. 주인공은 24일 발매한 첫 패밀리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에 참여한 초코1&2다. 조Pd가 수장으로 있는 초코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중 ‘선발대’로 낙점된 초코1(예찬, 태조) 유닛과 초코2(안판, 윤지) 유닛이 뭉쳐 이번 패밀리 앨범 프로젝트에 함께 나섰다. 이들 중 예찬, 태조, 안판은 2023년 Mnet M2 리얼리티 프로그램 ‘초코 인 할리우드’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으며, 남자 멤버들은 지난해 Mnet ‘보이즈2플래닛’에도 도전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베일을 벗은 ‘초코 라 파밀리아’는 무한 경쟁이 펼쳐지는 가요계에서 음악과 실력 그 자체로 승부수를 띄우는 모습이 역력하다.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 ‘깁미’와 ‘프렌지’를 포함해 멤버들의 솔로곡과 유닛곡까지 총 5곡이 수록됐는데 힙합을 기반으로 하되 형식적인 장르 문법보다 태도에, 화려한 포장보다 자기 인식에 집중했다는 소속사의 설명처럼 내실 있는 짜임새와 완성도가 돋보인다.이들의 멤버 구성 형태에선 지난해 6월 데뷔해 가요계 파란을 일으킨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떠오른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등장부터 업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데뷔 첫 해에 ‘대상 가수’가 된 것을 넘어, 혼성 그룹 자체를 붐 업 시키기도 했다. 초코 역시 남녀 유닛이 결합된 형태의 혼성 팀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 ‘제2의 올데이 프로젝트’ 탄생도 기대하게 한다. 이번 패밀리 앨범을 통해 혼성 4인조로 활동에 나서는 초코는 “혼성 형태의 패밀리 앨범은 예전부터 계획돼 있던 것이다. 이번 앨범 작업을 함께 하며 각각 유닛에게서 배울 점이 많았다”고 밝히며 “우리만의 강점은 어리지만 직접 작사, 작곡에도 참여한다는 점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다만 초코는 현재의 멤버 구성만으로 팀이 확정된 게 아닌, 유동성과 확장성을 담보하고 있다는 데서 기성 혼성 그룹과 차별화된다. 실제 ‘초코 라 파밀리아’는 초코엔터테인먼트 내 다수 연습생들 중 핵심 멤버로 뽑힌 초코1과 초코2 유닛이 참여한 프로젝트성 패밀리 앨범으로, 관계자에 따르면 추후 다른 연습생들이 초코 유닛 다음 순번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는 전언이다. 연속된 팀 활동은 물론, 현 멤버들의 유닛 및 솔로 활동 가능성도 열려 있고 향후 또 다른 멤버가 추가된 구성의 초코 프로젝트가 나올 가능성도 충분하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26 05:55
뮤직

조Pd의 초코 공장, 풀가동 시작…‘초코 라 파밀리아’ 강렬 첫 선 [종합]

조Pd의 첫 패밀리 프로젝트 ‘초코 라 파밀리아’가 베일을 벗었다.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초코 라 파밀리아’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초코1 멤버 예찬, 태조와 초코2 멤버 안판, 윤지가 참석했다. ‘초코 라 파밀리아’는 힙합을 기반으로 하되 형식적인 장르 문법보다 태도에, 화려한 포장보다 자기 인식에 집중한 앨범으로 초코엔터테인먼트의 남성 유닛 초코1과 여성 유닛 초코2가 참여한 4인조 혼성 그룹으로 활동에 나선다.이날 예찬은 “초코엔터 안에 유닛이 있는데, 남자 연습생, 여자 연습생들 중 핵심이 되는 멤버들이 초코1, 초코2가 결성돼 활동했고, 이번에 초코1와 초코2가 함께 하는 합동 프로젝트로 나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데뷔해 가요계를 달군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를 떠올리게 하는 구성이다. 이에 대해 예찬은 “혼성 패밀리 앨범은 예전부터 계획이 돼 있던 것이었다. 올데이 프로젝트 선배님도 모두 존경한다. 배울 점이 많고 멋있는 선배님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만의 강점은, 우리가 어리지만 작사 작곡에도 참여할 수 있다.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점이 우리만의 강점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초코1은 예찬과 태조로 구성된 남자 유닛으로 어린 시절부터 직접 음악과 안무를 제작해 온 크리에이터 듀오다. 두 사람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실전 무대 경험을 쌓으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초코2는 안판과 윤지로 구성된 여자 유닛으로 태국 출신 ‘본투비 아이돌’ 안판과 청순한 이미지 속 파워풀한 역량을 지닌 올라운더 윤지의 매력이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함께 작업하며 서로에 대해 배운 점에 대해 예찬은 “안판에게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다. 에너자이저라, 어떤 날이든 컨디션이든 밝은 에너지를 낼 수 있는 게 강점이라 생각했다. 연습하며 늘 배울 점이라 느꼈다”고 말했다. 태조는 “윤지 누나에게 배울 점이 많았다. 특히 리더십을 배웠다”고 말했으며, 안판은 “예찬오빠가 무대에 설 때나 멋있는 표정이 있고, 멋있는 목소리를 갖고 있어 그런 점을 많이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또 윤지는 “태조가 막내로서 이 팀의 분위기를 띄우려 노력하는 것도 보였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점에 대해 배울 점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소속사 대표 조Pd의 조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윤지는 “대표님께서 연습할 때마다 매 주 와주셔서 조언의 말씀을 해주시고 열심히 하라고 응원도 해주신다. 걱정도 많고, 데뷔라는 게 어려운 일이다 보니 힘들어 했는데, 항상 현재만 보고 집중해보자고 하셨다. 그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예찬은 “대표님께서 1세대 래퍼셔서 랩 피드백을 많이 해주셨다. 작사에도 피드백을 많이 주셨고 스킬적으로도 피드백을 주셨다. 진짜 1세대 래퍼는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패밀리 앨범 하면서 많이 소통을 해서 디테일적으로도 발전됐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패밀리 앨범을 하기 전까지는 이정도로 성장하진 못했던 것 같은데, 덕분에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타이틀곡 ‘깁미’는 장난스러운 에너지와 탄력 있는 리듬이 인상적인 곡이다. 경쾌하게 튀어 오르는 비트 위에 역동적인 보컬이 어우러지며 단번에 각인되는 후렴이 곡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 또 다른 타이틀곡 ‘프렌지’는 글로벌 팝과 힙합, 저지클럽 EDM 요소가 결합된 트랙이다. 반복되는 훅과 묵직한 베이스가 중심을 이루고, 절제된 멜로디가 리듬을 전면에 내세우며 스웨그와 자신감, 애티튜드를 강조한다. 더블 타이틀곡인 만큼 상반된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수록곡 중 안판의 솔로곡 ‘짠’과 초코1의 ‘온 더 스트릿’은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의 주제곡으로도 활용된다. 예찬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고 ‘짠’과 함께 이 곡도 ‘프리스타일’에 같이 들어가게 된다. 길거리 농구와 힙합이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나. 더 열심히 잘 하고 싶은 욕심이 들었다”며 “올드스쿨 바이브의 곡에 나와 태조만의 10대 감성을 담아 재해석해봤다”고 말했다. 태조는 “작업 전에 프리스타일에 대해서도 연구해봤다. 한국 힙합 1세대 주석 님이 과거 주제곡을 부르셨더라. 힙합 장르 주제곡의 계보를 잇게 된 느낌이라 영광이었고 더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 활동 이후에는 기존 유닛을 비롯한 다양한 구성의 활동이 예정돼 있다. 윤지는 “프로젝트성이 맞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각기 유닛으로 활동할 것 같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초코 라 파밀리아’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24 16:04
뮤직

‘초코 라 파밀리아’ 예찬 “올데이 프로젝트는 존경하는 선배…배울 점 많아”

조Pd의 첫 패밀리 프로젝트 초코 멤버들이 혼성 프로젝트 활동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초코 라 파밀리아’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초코1 멤버 예찬, 태조와 초코2 멤버 안판, 윤지가 참석했다. ‘초코 라 파밀리아’는 힙합을 기반으로 하되 형식적인 장르 문법보다 태도에, 화려한 포장보다 자기 인식에 집중한 앨범으로 초코엔터테인먼트의 남성 유닛 초코1과 여성 유닛 초코2가 참여한 혼성 프로젝트로 활동에 나선다.지난해 데뷔해 가요계를 달군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를 떠올리게 한다. 이에 대해 예찬은 “혼성 패밀리 앨범은 예전부터 계획이 돼 있던 것이었다. 올데이 프로젝트 선배님도 모두 존경한다. 배울 점이 많고 멋있는 선배님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만의 강점은, 우리가 어리지만 작사 작곡에도 참여할 수 있다.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점이 우리만의 강점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깁미’와 ‘프렌지’를 비롯해 ‘왓츠 유얼 위시’, ‘짠’, ‘온 더 스트릿’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깁미’는 장난스러운 에너지와 탄력 있는 리듬이 인상적인 곡이다. 경쾌하게 튀어 오르는 비트 위에 역동적인 보컬이 어우러지며 단번에 각인되는 후렴이 곡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 또 다른 타이틀곡 ‘프렌지’는 글로벌 팝과 힙합, 저지클럽 EDM 요소가 결합된 트랙이다. 반복되는 훅과 묵직한 베이스가 중심을 이루고, 절제된 멜로디가 리듬을 전면에 내세우며 스웨그와 자신감, 애티튜드를 강조한다. 더블 타이틀곡인 만큼 상반된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초코1은 예찬과 태조로 구성된 남자 유닛으로 어린 시절부터 직접 음악과 안무를 제작해 온 크리에이터 듀오다. 두 사람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실전 무대 경험을 쌓으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초코2는 안판과 윤지로 구성된 여자 유닛으로 ‘본투비 아이돌’ 안판과 청순한 이미지 속 파워풀한 역량을 지닌 올라운더 윤지의 매력이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24 15:52
뮤직

‘초코 라 파밀리아’ 예찬 “조Pd 피드백 덕분에 많이 성장”

조Pd의 첫 패밀리 프로젝트 멤버들이 조Pd의 조언과 응원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초코 라 파밀리아’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초코1 멤버 예찬, 태조와 초코2 멤버 안판, 윤지가 참석했다. 조Pd의 조언에 대해 윤지는 “대표님께서 연습할 때마다 매 주 와주셔서 조언의 말씀을 해주시고 열심히 하라고 응원도 해주신다. 걱정도 많고, 데뷔라는 게 어려운 일이다 보니 힘들어 했는데, 항상 현재만 보고 집중해보자고 하셨다. 그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예찬은 “대표님께서 1세대 래퍼셔서 랩 피드백을 많이 해주셨다. 작사에도 피드백을 많이 주셨고 스킬적으로도 피드백을 주셨다. 진짜 1세대 래퍼는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패밀리 앨범 하면서 많이 소통을 해서 디테일적으로도 발전됐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패밀리 앨범을 하기 전까지는 이정도로 성장하진 못했던 것 같은데, 덕분에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초코 라 파밀리아’는 힙합을 기반으로 하되 형식적인 장르 문법보다 태도에, 화려한 포장보다 자기 인식에 집중한 앨범이다. 더블 타이틀곡 ‘깁미’와 ‘프렌지’를 비롯해 ‘왓츠 유얼 위시’, ‘짠’, ‘온 더 스트릿’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깁미’는 장난스러운 에너지와 탄력 있는 리듬이 인상적인 곡이다. 경쾌하게 튀어 오르는 비트 위에 역동적인 보컬이 어우러지며 단번에 각인되는 후렴이 곡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 또 다른 타이틀곡 ‘프렌지’는 글로벌 팝과 힙합, 저지클럽 EDM 요소가 결합된 트랙이다. 반복되는 훅과 묵직한 베이스가 중심을 이루고, 절제된 멜로디가 리듬을 전면에 내세우며 스웨그와 자신감, 애티튜드를 강조한다. 더블 타이틀곡인 만큼 상반된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초코1은 예찬과 태조로 구성된 남자 유닛으로 어린 시절부터 직접 음악과 안무를 제작해 온 크리에이터 듀오다. 두 사람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실전 무대 경험을 쌓으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초코2는 안판과 윤지로 구성된 여자 유닛으로 ‘본투비 아이돌’ 안판과 청순한 이미지 속 파워풀한 역량을 지닌 올라운더 윤지의 매력이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24 15:47
연예일반

[포토] 초코, 멋진 엔딩

조pd표 혼성그룹 초코가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첫 패밀리 앨범 ‘ChoCo La Familia(초코 라 파밀리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깁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GIMME(깁미)’와 ‘FRENZY(프렌지)’를 비롯해 ‘What’s Your Wish(왓츠 유얼 위시)’, ‘ZZAN(짠)’, ‘On The Street(온 더 스트릿)’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4/ 2026.02.2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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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채로움을 보여주는 초코

조pd표 혼성그룹 초코가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첫 패밀리 앨범 ‘ChoCo La Familia(초코 라 파밀리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깁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GIMME(깁미)’와 ‘FRENZY(프렌지)’를 비롯해 ‘What’s Your Wish(왓츠 유얼 위시)’, ‘ZZAN(짠)’, ‘On The Street(온 더 스트릿)’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4/ 2026.02.2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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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초코, 호흡이 척척

조pd표 혼성그룹 초코가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첫 패밀리 앨범 ‘ChoCo La Familia(초코 라 파밀리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깁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GIMME(깁미)’와 ‘FRENZY(프렌지)’를 비롯해 ‘What’s Your Wish(왓츠 유얼 위시)’, ‘ZZAN(짠)’, ‘On The Street(온 더 스트릿)’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4/ 2026.02.2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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