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6건
연예

[피플IS] 포스트 배용준?…日 한류 중심은 박보검 '보검앓이ing'

배우 박보검이 일본의 한류 중심으로 떠올랐다.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일본 지상파 방송사 TV도쿄의 '한류 프리미엄' 코너로 방송 됐다. 이에 앞서 국내 종영 직후 KNTV에서, CS채널 위성극장에서 방송된 것에 이어 세 번째로 지상파에서 전파를 탄 것. 매주 평일 오전 방송되면서 인지도를 넓혔고, DVD로도 발매되며 열띤 사랑을 받았다. 박보검은 드라마 단 한 편으로 배우 배용준의 뒤를 잇는 차세대 한류 주자로 자리매김한 셈이다. 일본 현지에 공식 팬클럽이 결성될 정도로 '보검앓이'는 뜨겁다. 그는 팬들과 함께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4일 일본 도쿄에서 1만 여 명의 팬들과 팬 미팅을 진행했다. 2016년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이후 차기작 선정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 박보검은 작품 선택 대신 KBS 2TV '뮤직뱅크' 해외 투어 MC와 팬 미팅을 통해 해외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그런 가운데, JTBC '효리네 민박2' 아르바이트생으로 깜짝 합류했다. 드라마나 영화가 아닌 리얼 예능을 통해 자신의 민낯을 드러낼 예정이다. 박보검의 참여 방송분이 본격적으로 방영된 이후엔 일본의 한류 열기가 더욱 가열될 조짐이다.일본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박보검은 이미 일본에서 '포스트 배용준'으로 불리고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 이어 '겨울연가'와 같은 드라마 하나만 더 터져준다면 한류 열기를 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일본 문화의 특성상 기혼남에 대해선 조심스러워하는 경향이 있어 송중기 팬덤을 박보검이 넘어선 상황. 이 관계자는 "박보검의 한류 팬덤은 빠른 속도로 급증하고 있다. 팬 미팅으로 일본 도쿄 아레나를 채울 수 있는 유일무이한 티켓 파워를 자랑하는 배우"라고 손꼽았다.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 2018.02.07 08:00
연예

日언론 “‘독도는 우리 땅’ 불러놓고 엔화 벌 생각 하지마라”

독도 문제를 두고 한일 관계가 급속하게 냉각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한 매체가 배용준·소녀시대 등 대표적인 한류 스타들을 걸고 넘어졌다.일본 매체인 뉴스포스트세븐은 21일 ''대표적 반일스타'인 가수 김장훈과 배우 송일국이 지난 15일 '독도횡단 퍼포먼스'를 벌였지만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은 이들 뿐만이 아니다'며 '일본에서 친숙한 한국 연예인들도 자국에서 독도는 한국의 영토라는 주장을 거듭하고있다'고 전했다.이어 한류 연예인들을 언급하며 '인기 아이돌 그룹 소녀 시대는 최근 서울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 리허설에서 '독도는 우리 땅'을 열창했고, 해당 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일본에서도 화제가 됐다'고 전했다. 대표적 한류스타인 배용준에 대해서는 '2005년 3월 자신의 홈페이지에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문장을 게재했다'고 걸고 넘어졌다. 이어 '그러면서 일본에서 한 몫 챙기려고 하니 뻔뻔한 일'이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이 매체는 '독도 문제에 대해 세계가 한국의 이상함을 느끼고 있는 지금이 바로 기회다'라는 제목의 다른 기사에서도 '역사적으로도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한일합방 전부터 독도는 일본의 영토였다'라고 주장하며 '현재 한국 정부는 국내의 불만을 외부로 돌리기 위해 독도를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원호연 기자 bittersweet@joongang.co.kr 2012.08.21 20:19
연예

[취중토크 ④] 장근석의 가방 속엔 뭐가 들어 있을까?

▶잠시 검문이 있겠습니다. 장근석의 가방 속엔 뭐가 들어있을까? 1. 남아있던 음료수 1캔 2. 갈색 가죽지갑 3. '너는 펫' 포스트잇 4. 물티슈 5. 향수 6. 연고 7. 블랙베리폰 8. USB 헤드폰 9. 집에서 챙겨준 알약들김인구 기자 [clark@joongang.co.kr] 사진=양광삼 기자 ▶[취중토크 ①] 장근석 “남성팬과는 담 쌓을 각오했어요”▶[취중토크 ②] 장근석 “아이라인 평소 학교 갈 땐 안해요”▶[취중토크 ③] 장근석 “CF출연료, 배용준 뛰어넘었지만 그건..”▶[취중토크 ④] 장근석의 가방 속엔 뭐가 들어 있을까? 2011.12.09 09:27
연예

[취중토크 ④] 장근석의 가방 속엔 뭐가 들어 있을까?

▶잠시 검문이 있겠습니다. 장근석의 가방 속엔 뭐가 들어있을까? 1. 남아있던 음료수 1캔 2. 갈색 가죽지갑 3. '너는 펫' 포스트잇 4. 물티슈 5. 향수 6. 연고 7. 블랙베리폰 8. USB 헤드폰 9. 집에서 챙겨준 알약들김인구 기자 [clark@joongang.co.kr] 사진=양광삼 기자 ▶[취중토크 ①] 장근석 “남성팬과는 담 쌓을 각오했어요”▶[취중토크 ②] 장근석 “아이라인 평소 학교 갈 땐 안해요”▶[취중토크 ③] 장근석 “CF출연료, 배용준 뛰어넘었지만 그건..”▶[취중토크 ④] 장근석의 가방 속엔 뭐가 들어 있을까? 2011.12.08 14:47
연예

장근석 “배용준 선배, 역사적인 파장 일으킨 사람”

'포스트 욘사마'로 불리는 장근석이 선배 배용준에 대한 무한한 존경심을 드러냈다.장근석은 최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 중에 "리틀 혹은 포스트 욘사마로 불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나와 배용준 선배는 (스타일면에서) 전혀 다르다"면서도 "그렇지만 감히 비교할 수는 없다. 배용준 선배님은 한국인에 대한 세계의 인식을 바꿔놓은 분"이라고 밝혔다.장근석은 드라마 '미남이시네요'(09)가 2010년 일본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면서 2004년 '겨울연가'의 배용준처럼 순식간에 한류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연기는 물론 가수를 뺨치는 가창력과 톡톡 튀는 퍼포먼스로 배용준 이후 가장 핫한 한류스타로 등극했다.장근석은 "선배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는 것"이라며 "내가 이제 겨우 닭이 되려는 병아리라면 배용준 선배는 이미 용같은 분"이라고 말했다.하지만 일본 현지에서는 장근석의 몸값이 이미 배용준·이병헌 등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배용준의 CF 편당 출연료가 5000만엔(약 7억원)을 웃도는 수준인 것에 비해 장근석은 이미 9000만엔에서 1억엔(약 1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에 대해 장근석은 "CF 출연료가 그렇다고 해도 그것만으로 평가하기엔 당연히 무리가 있을 것"이라며 "배용준 선배는 역사적인 파장을 일으킨 사람이라는 점에서 어마어마하고 대단하다"고 설명했다.장근석은 10일 개봉하는 '너는 펫'(김병곤 감독)에서 김하늘과 호흡을 맞췄다. '너는 펫'은 장근석의 매력을 가득 담은 '장근석 종합선물세트' 같은 작품이다. 김인구 기자 clark@joongang.co.kr 사진=양광삼 기자 2011.11.09 09:53
연예

[백상예술대상] 최승현-박신혜 남녀 1위 ‘눈에 띄네’

최고의 대중문화 예술축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채 한 달도 남지 않았다. 오는 26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47회를 맞는 백상예술대상은 작품상·감독상·주연상 등 본상은 물론 인기상의 향배에도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영화와 TV를 아우르는 최고의 스타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는 특히 영화와 TV부문에서 남녀 각각 20여명의 스타들이 인기상 후보에 올랐다. 과연 어떤 후보들이 팬들의 강력한 지지를 얻고 있는지 중간 점검했다. ▶영화부문 남자-최승현·엄기준·원빈·강동원 등남자 영화부문에는 총 24명의 후보들이 경쟁하고 있다. 모두 주연상·작품상 등의 후보로도 이름을 올린 스타들이다.5일 현재 인기투표 1위는 '포화속으로'의 최승현이다. 44.6%의 득표율을 나타내고 있다. 최승현은 빅뱅의 TOP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아이돌 스타로서 음악은 물론 스크린 연기에도 도전해 큰 호평을 받았다. 선배 권상우·차승원·김승우 등에 뒤지지 않는 카리스마로 눈길을 끌었다. 신인연기상 후보에도 올라 다른 4명의 후보들과 경합하고 있다.2위는 '파괴된 사나이'의 엄기준이다. 득표율 42.1%. 최승현과는 불과 2% 정도의 격차를 보이고 있다. 드라마와 뮤지컬에서 왕성하게 활동했던 엄기준은 '파괴된 사나이'의 악역으로 첫 스크린 데뷔했다. 김명민과 대립각에 서서 서슬퍼런 악인의 이미지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역시 신인연기상 후보이기도 하다.그 다음으로는 원빈·강동원·이선균 등이 뒤를 잇고 있다. 득표율은 한 자릿수. 그러나 팬층이 폭넓기 때문에 언제든지 역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영화부문 여자-박신혜·지연·이민정·최강희 등여자부문에선 박신혜가 압도적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79.4%의 지지율을 얻고 있다. 10명 중 8명이 클릭한 셈이다.'시라노;연애조작단'에서의 연기가 눈에 띄었다. 포커스는 최다니엘·이민정 커플 혹은 엄태웅·이민정 커플에 맞춰졌지만 연애조작단의 멤버로서 박신혜의 숨은 공로가 빛났다. 이민정을 바라보는 엄태웅을 짝사랑하지만 절제하는 연기가 돋보였다.박신혜는 6월부터 방송되는 MBC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씨엔블루의 정용화와 파트너를 이뤘다. '미남이시네요'(09)에서도 둘이 호흡을 맞춘 바 있다.박신혜의 뒤를 이어서는 지연(11.2%) 이민정(2.4%) 최강희(2.3%) 등이 차지했다. ▶TV부문 남자-박유천·김현중·이승기·장근석TV부문에는 '영스타'들의 면면이 화려하다. '성균관 스캔들'의 박유천이 득표율 55%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JYJ로 활동 중인 박유천은 이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서도 인지도를 굳혔다. 최근엔 차기작 드라마 '리플리'를 촬영 중이다. 30일부터 MBC에서 방송된다.박유천을 위협하는 2위는 김현중이다. 지지율 31.4%다. '장난스런 키스'로 후보에 올랐다. 박유천과 마찬가지로 아이돌 그룹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케이스다. 배용준의 소속사에서 '포스트 욘사마'로 불리며 한류스타로서의 입지까지 넓히고 있다.이승기·장근석·현빈 등 3~5위의 얼굴도 쟁쟁하다. 이승기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신민아와 좋은 연기를 보여줬고 장근석은 '매리는 외박중'으로 시청자와 교감했다. 해병대 입대한 현빈은 당연히 '시크릿 가든'의 인기가 작용했다.▶TV부문 여자-문근영·가인·하지원·박민영여자부문에선 '신데렐라 언니'의 문근영이 50.3%의 지지를 받으며 독주하고 있다. '신데렐라 언니'는 그의 연기 변신이 두드러졌던 작품이다. 그동안 앳되고 선한 캐릭터에서 강렬하고 지독한 인물 연기로 사랑받았다. 연기 전형을 깨뜨렸다는 평가를 들었다.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은 '몽땅 내사랑'으로 26.5%의 표를 얻으며 2위에 올랐다. 남자 아이돌 중에 박유천·김현중이 있다면 여자 아이돌은 단연코 가인이었다.'시크릿 가든'의 하지원, '성균관 스캔들'의 박민영, '동이'의 한효주도 나란히 5위권에 들었다. 모두 최우수 여자 연기상 부문 후보이기도 하다. 여자 영화부문을 제외하면 나머지 세 부문은 인기 각축전이 치열하다. 인기투표는 23일 밤 12시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다른 후보들의 역전은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TIP인기투표 참여는 모바일과 ARS로 가능하다. 모바일로는 3655+Nate, olleh, Oz로 접속하면 된다. ARS 전화는 060-900-4000이다. 둘 다 1일 10회로 참여가 제한된다. 각각 300~500원의 이용료가 부과된다. 투표에 참여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100명(1인 2매)에게 시상식 초대권을 증정한다.김인구 기자 [clark@joongang.co.kr] 2011.05.06 12:40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