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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손나은, 청순 아이콘 어디로?…이미지 변신 무슨 일 [IS하이컷]

배우 손나은이 한층 달라진 이미지로 근황을 전했다.손나은은 27일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기존의 청순하고 맑은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살짝 태닝한 듯 가무잡잡해진 피부 톤과 깊어진 눈매가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링이 더해지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특히 기존 ‘청순 아이콘’ 이미지에서 벗어나, 보다 힙하고 자유로운 무드를 추구하는 듯한 변화가 눈길을 끈다. 한층 강렬해진 비주얼에 팬들 역시 “분위기 완전 달라졌다”, “더 세련돼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손나은은 지난달 20일 첫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호텔 도깨비’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7 21:35
스타

신지, ♥문원 사로잡은 ‘순백의 여신’…5월 결혼 앞두고 웨딩 화보 [AI 포토컷]

5월 결혼을 앞둔 코요태 신지가 한 폭의 그림 같은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독보적인 드레스 소화력을 과시했다.27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웨딩포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공개된 화보 속 신지는 먼저 고전적이면서도 세련된 오프숄더 스타일의 웨딩드레스를 선택해 예비 신부의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쇄골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디자인은 신지가 꾸준한 자기관리로 가꾼 탄탄한 어깨라인과 가녀린 목선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드레스 상단을 촘촘하게 채운 입체적인 플라워 자수와 비즈 디테일은 조명을 받을 때마다 은은하게 빛나며 신지의 투명한 피부톤을 한층 화사하게 살려냈다. 스커트 부분은 겹겹이 층을 이룬 튤 소재의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벨라인(Bell Line)으로 선택해, 마치 동화 속 주인공 같은 로맨틱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헤어 스타일링 역시 완벽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신지는 과한 연출 대신 자연스럽게 뒤로 넘긴 로우 번(Low Bun) 스타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머메이드 스타일의 드레스는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그런가 하면 관능적인 붉은 원피스와 귀여움과 각선미를 강조한 기장 퍼프 소매 원피스 또한 눈길을 끌었다.누리꾼은 “너무 예뻐요” “언니 결혼 축하해요” “숲의 요정 같다” 등 반응과 축하를 남기고 있다.한편 신지는 오는 5월 2일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24년 6월 신지가 진행했던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 문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2026.02.27 16:18
산업

디어달리아 베스트 셀러 리퀴드 블러쉬 S/S 시즌 맞이 신규 컬러 출시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2026 S/S 시즌을 맞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신규 컬러 써니(Sunny)와 팬시(Fancy)를 오는 2월 23일 올리브영에서 단독 선런칭한다고 밝혔다.최근 메이크업 시장에서는 자연스럽고 건강한 광채 표현에 대한 니즈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블러셔가 메이크업의 핵심 카테고리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타입 블러셔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이번에 선보이는 컬러는 봄·여름의 싱그러운 에너지를 담은 ‘라이블리 브리즈(Lively Breeze) 컬렉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햇살을 받은 듯 맑고 생기 있는 컬러가 특징으로, 가벼운 워터 세럼 텍스처가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본연의 결을 살린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써니는 상큼하게 피어오르는 구아바 코랄 컬러로 피부 톤에 화사한 혈색을 더하며, 팬시는 맑고 청량한 쿨 핑크 컬러로 투명하고 생기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는 촉촉한 세럼 타입 텍스처로 농도 조절이 쉽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과도하게 반짝이거나 끈적이지 않고 피부에 가볍게 스며들어 자연스러운 광채를 표현한다. 또한 Ecocert 인증 원료를 함유한 올 비건(All Vegan)·크루얼티 프리 포뮬러로 클린 뷰티 가치를 반영했다.디어달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규 컬러는 봄과 여름의 공기를 담은 생기로운 무드로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올리브영 단독 선런칭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투명하게 물드는 리퀴드 블러쉬의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신규 컬러 써니와 팬시는 2월 23일부터 올리브영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지영 기자 2026.02.27 15:41
산업

화해, 1250만 사용자 데이터로 읽은 2026 뷰티 트렌드 ‘F.I.N.D’ 발표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이 1250만 명의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올해 뷰티 시장을 이끌 핵심 트렌드 ‘F.I.N.D’를 담은 ‘화해 2026 뷰티 트렌드 리포트: The New Edition(더 뉴 에디션)’을 공개했다.화해는 1000만 건의 리뷰·평점 데이터와 42만 개의 화장품 전성분 정보,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70만 규모의 글로벌 웹 사용자 데이터 등을 종합 분석해 ▲정밀 검색의 시대(Fine Search) ▲의도적 노화 관리(Intent Aging) ▲나와 비슷한 사람의 검증(Near-Me Proof) ▲뷰티 소비의 기준이 된 한국 뷰티 유저(Default K) 등 F.I.N.D를 이루는 4가지 핵심 키워드를 제시했다.정밀 검색(Fine Search)은 소비자가 제품 탐색 기준을 구체화하고, 이에 부합하는 정보를 직접 검증하려는 탐색 행태를 가리킨다. 과거 보습, 미백과 같은 기능 단위의 광범위한 검색이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나이아신아마이드, PDRN, 레티놀 등 성분과 브랜드·제품명을 조합한 키워드 중심으로 검색 범위가 세분화되고 있다.의도적 노화 관리(Intent Aging)는 노화를 일상적으로 관리해야 할 대상으로 여기는 흐름을 의미한다. 실제로 화해 내 슬로우에이징 대표 성분인 레티날의 검색량은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500% 증가했고 모공 앰플도 188% 늘었다. 이는 노화 관리가 주름 개선 중심에서 장벽·모공 등 기초 단계로 확장, 예방을 전제로 한 일상적 루틴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나와 비슷한 사람의 검증(Near-Me Proof)은 제품 선택 과정에서 유명인의 추천보다 라이프스타일과 피부 타입이 유사한 실사용자 리뷰를 신뢰하는 경향을 말한다. 이들의 경험과 평가가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영향력의 중심도 메가 인플루언서보다 특정 카테고리에 전문성을 가진 니치 크리에이터로 분산되는 추세다.뷰티 소비의 기준이 된 한국 뷰티 유저(Default K)는 성분 분석과 리뷰 교차 검증에 익숙한 국내 뷰티 유저의 소비 방식이 글로벌에 순차적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뜻한다. 실제로 브랜드 신뢰도를 중시하는 중동, 리뷰 비교가 일상화된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도 다층적 정보 검증을 거쳐 제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이나영 화해글로벌 B2B 마케팅팀 팀장은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뷰티 소비자들의 실제 탐색 패턴까지 분석함으로써 한층 정교한 트렌드 예측이 가능해졌다”며 “K뷰티가 글로벌 기준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이번 리포트가 업계 마케터들에게 실질적인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6.02.27 15:23
스타

소유, 최고 체중 68kg 고백 “20kg 뺐는데 성형설, 왜 고소 안 하냐더라”

가수 소유가 자신만의 관리 비결을 밝혔다.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소유가 하는 관리가 어떤 거냐구요? 모두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소유는 2년 여 전 관리에 눈을 떴다고 고백했다. 그는 “피부과를 다니면서 25세부터 1년에 한 번 리프팅 시술 정도는 꾸준히 받아왔다”며 “작년 초부터 한 달에 한 번씩 피부과 관리를 받았다. 토닝은 꼭 받았다”고 했다.이어 그는 “살 빠지고 나서 성형 논란이 생겼다. 그때 선생님이 ‘왜 고소 안 하냐’고 하시더라”며 “선생님은 내 얼굴을 한 달에 한번 계속 보니까 내 얼굴의 스토리를 다 한다”며 성형설을 간접 부인했다.특히 소유는 “현재 몸무게는 49kg이다. 다이어트 전 최대 몸무게는 68kg이었다”며 “다들 10kg 감량한 줄 아시는데 정확히 따지면 20kg 감량한 거다. 그러면 얼굴형이 변하겠냐, 안 변하겠냐”고 쿨하게 해명했다. 소유는 “68kg이라는 사실을 말을 안 한 이유는 나 자신이 너무 수치스러웠다”며 “충격 받고 열심히 뺐다. 작년 4월 54kg에서 56kg에서 안 빠지더라. 고민하다가 근육을 뺐다”고 운동 루틴도 공개했다, 유산소 운동 비중을 높혔다는 설명이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살 빼면 그냥 원하는 대로 다 빠졌는데, 지금은 관리가 필수다”라고 기기 관리도 추천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27 14:55
연예일반

“이 정도면 반칙”…신세경, 토끼 머리띠 쓰고 ‘미모 폭격’ [AI포토컷]

배우 신세경이 근황을 공개했다.신세경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한 행사장에서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모습이다. 브라운 컬러의 레더 재킷에 블랙 이너, 데님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특히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메라를 향해 손으로 하트를 그리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토끼 머리띠를 쓴 채 셀카를 찍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도 포착됐다. 팬의 요청에 사인을 해주거나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에서는 특유의 다정한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현장 사진임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조명이 비추는 순간마다 빛나는 피부와 청순한 분위기가 ‘역시 신세경’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누리꾼들은 “실물 보면 이런 느낌일까”, “레전드 미모 경신”, “토끼 머리띠도 찰떡”, “팬 한 명 한 명 챙기는 모습 감동”, “분위기 여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6.02.26 15:52
스타

심형탁 子하루 ‘첫 돌’…아빠 판박이 비주얼 [AI 포토컷]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건강하게 첫 돌을 맞이했다. 특히 아빠의 이목구비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하루의 비주얼이 화제다.심형탁 아내 히라이 사야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돌잔치를 무사히 끝났습니다. 와 주신 일본과 한국의 가족분들께, 협력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며 감격적인 소감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일 양국의 축복 속에 열린 돌잔치 현장이 담겼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주인공 하루의 미모였다. 하루는 아빠 심형탁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눈망울을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고운 색감과 우아한 자수가 돋보이는 한복은 하루의 뽀얀 피부와 어우러져 ‘도령님’ 같은 귀여움을 자아냈다. 앞서 심형탁은 하루와 출연 중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박술녀 선생님이 하루 100일, 200일 한복에 돌 한복까지 직접 해주셨다. 너무 감사하다”고 밝힌 바 있다.사야는 이어 “1년 동안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요 하루”라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축하할 수 있어서 그 공간과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하루가 눈부실 만큼 많은 사랑을 받으며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2026.02.26 15:40
연예일반

‘속옷 광고로 뜬’ 정낙희... “접대 스캔들 오해로 연예계 떠났다” (특종세상)

90년대 속옷 광고로 큰 인기를 얻었던 모델 겸 배우 정낙희가 자신을 둘러싼 과거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최근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 - 그때 그사람’에 공개된 영상에서 정낙희는 전성기 시절과 연예계를 떠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정낙희는 신인 모델 시절 배우 이덕화와 함께 촬영한 속옷 광고로 큰 주목을 받으며 단숨에 스타로 떠올랐다. 그는 “당시 광고 한 편을 찍은 뒤 출연료가 순식간에 10배, 20배, 30배까지 올랐다”며 이후 영화 ‘비처럼 음악처럼’, ‘우리 사랑 이대로’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고 회상했다.하지만 전성기는 오래가지 못했다. 정낙희는 한 파티에 참석한 뒤 원치 않는 상황에 놓였고, 이를 거절한 이후 접대 의혹에 휘말렸다고 밝혔다. 그는 “연예인들도 많이 가는 자리라고 해서 갔는데 정계 유명 인사들이 있었다”며 “지하에는 방이 여러 개 있었고 한 사람이 ‘다 알면서 왜 튕기냐’며 방으로 들어오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어 “거절하자 ‘말 안 들으면 한 방에 끝낼 것’이라는 협박까지 들었다”고 덧붙였다.이 사건 이후 예정돼 있던 작품 캐스팅이 잇따라 취소됐고, 돈을 받고 접대를 한다는 내용의 보도가 이어졌다고 한다. 정낙희는 기자회견까지 열어 억울함을 해명하려 했지만 기사로 다뤄지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 일 이후 대인기피증과 공황장애가 생겨 1년 동안 정신병원 치료를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피부 미용을 공부한 정낙희는 귀국 후 약 15년 동안 피부 관리숍을 운영하며 새로운 삶을 이어갔다. 현재는 가게를 직원에게 맡긴 뒤 단골 손님이 있을 때만 가끔 일을 돕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최근 정낙희는 시니어 모델 오디션에 도전하며 다시 무대에 서고 싶다는 꿈을 드러냈다. 오디션 현장에서 그는 과거 앙드레김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고, 심사위원들로부터 “관리 상태가 매우 좋고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26 07:14
연예일반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유증... “피부가 ‘콕’ 함몰” [IS하이컷]

코미디언 김지민이 욕실 낙상사고 이후 치료를 받는 근황을 전했다.김지민은 25일 자신의 SNS에 “욕실 낙상사고 진짜 조심하세요. 슬리퍼 꼭 신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김지민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다친 부위를 보여주는 모습이다. 그는 “볼이 함몰돼서 원치 않는 보조개가 생겼다”며 “정안침 맞고 노력 중이다. 돌아오겠죠? 그렇다고 해주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피부가 콕 함몰된 걸 돌리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욕실 낙상사고 조심하세요”라며 후유증을 털어놨다.앞서 김지민은 지난 18일에도 반신욕 후 욕실에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다. 멍은 빠졌지만 볼 근육이 뭉친 건지 이상한 부위에 보조개처럼 들어간다”며 치료 방법을 묻는 글을 올려 걱정을 산 바 있다.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화장실에서 다치면 정말 위험하다”, “빨리 회복하시길 바란다”, “걱정하지 말고 잘 치료받으세요” 등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지민은 2022년 4월 김준호와 열애를 인정한 뒤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최근에는 충분한 상담 끝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26 07:04
연예일반

‘정성호♥’ 경맑음, 다리 멍투성이 근황... “가려워 미치겠다” [IS하이컷]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멍이 든 다리를 공개하며 걱정을 안겼다.25일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토리로 올릴까 하다가 혹시 아시는 분들이 계실까 해서 올린다”며 다리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경맑음의 다리는 멍으로 뒤덮여 있고 피부는 붉게 달아오른 모습이다. 그는 “건조해서 가려운 게 아니라 한 부위만 계속 미치게 가렵고 참기가 힘들다”며 고통을 호소했다.이어 “저는 다리인데 이렇게 멍들 때까지 긁거나 금방 멍이 드는 분들 계시냐”며 누리꾼들에게 조언을 구했다.이에 누리꾼들은 “면역력이 떨어지면 그런 증상이 나타난다”, “밀가루를 피하고 잠을 푹 자야 한다”, “대학병원에 가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경맑음은 지난 2010년 정성호와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2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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