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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2022 웰커밍 컬렉션' 발매 "환경보호 소재"

그룹 블랙핑크가 특별한 콘텐트를 낸다. 블랙핑크를 한층 가까이 느낄 수 있는 '2022 웰커밍 컬렉션(BLACKPINK 2022 WELCOMING COLLECTION)' 예약 판매가 14일부터 시작됐다. '2022 웰커밍 컬렉션'은 FSC(산림관리협회) 인증을 받은 용지와 콩기름 잉크, 재활용 가능 코팅으로 만들어졌다. 포장비닐 또한 생분해 가능 소재인 PBAT가 사용돼 환경보호를 위한 YG의 꾸준한 노력을 엿보게 한다. 해당 콘텐트는 3월 2일 위버스샵 글로벌을 통해 정식 출시된다. 디지털 코드 카드가 포함된 '웰커밍 컬렉션'을 구매하면 블랙핑크의 'ALL ABOUT BLACKPINK' 영상과 화보집 촬영 메이킹 필름을 위버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고해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2.02.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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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측 "준호 이용한 불법 화보집, 모든 법적 조치 동원하겠다" [전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준호의 사진을 불법 짜깁기해 판매한 출판 업체에게 엄중한 경고를 날렸다. 19일 소속사 JYP 측은 2PM 공식 SNS에 '아티스트 초상의 상업적 무단 사용에 대한 법적 대응 관련'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게재했다. 해당글을 통해 JYP는 소속사 동의 없이 무단으로 화보집을 제작해 판매한 특정 업체를 언급하며 "2PM 준호의 사진과 기사를 짜깁기하여 구성된 출판물을 사전 예약을 받아 판매하는 것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JYP는 "소속사 동의 없이 무단으로 화보집을 제작해 판매하는 행위는 준호의 성명권과 초상권 등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이다"라고 못 박았다. 이어 2PM의 팬들에게도 "불법 제작 출판물 구입에 유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JYP는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필요한 모든 법적 조치를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PM은 지난 6월 28일 정규 7집 앨범 'MUST'(머스트)를 발매한 후 타이틀곡 '해야 해'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오는 9월 29일 일본 새 미니 앨범 'WITH ME AGAIN'(위드 미 어게인)을 발매할 예정이다. 다음은 JYP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입니다. 최근 엠지엠미디어가 '스타포커스 7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매거진'에 소속 아티스트인 2PM 준호씨의 사진과 기사를 짜깁기하여 구성된 출판물을 사전 예약을 받아 판매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소속사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화보집을 제작하여 판매하고 있는 행위는 소속사의 매니지먼트권 침해 뿐만 아니라 소속 아티스트 2PM 준호의 성명권과 초상권등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팬분들께 불법 제작 출판물 구입에 유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필요한 모든 법적 조치를 다할 것입니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08.1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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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방탄소년단 무허가 화보 업체 추가 소송 제기.."단호한 법적 대응 진행"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방탄소년단의 '짝퉁 화보집'을 판매하는 업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해 나간다. 대법원이 최근 그룹 방탄소년단의 무허가 화보집을 만든 제작 업체의 위법성을 인정하며 방탄소년단의 명성과 신용, 고객흡인력은 방탄소년단은 물론, 소속사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에도 있다고 인정했다. 이로써 1세대 아이돌부터 막대한 팬덤을 타깃으로 이어져온 ‘짝퉁 화보집’ ‘짝퉁 굿즈’를 이제는 각 소속사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2018년 빅히트는 사전 협의 없이 무단으로 화보를 제작하여 판매하는 업체들에 대해 제동을 걸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다. 빅히트는 무허가 화보집 제작 업체를 상대로 2018년 1심, 2019년 2심, 지난 3월 대법원까지 소송을 진행했고, 대법원은 빅히트가 방탄소년단의 권리를 보호하려고 낸 주장을 받아들였다. 대법원은 소속사가 아티스트를 선발, 그룹을 결성하고 트레이닝을 통해 연예활동을 기획하고 여러 콘텐츠를 제작, 유통하는 등의 일련의 과정에서 상당한 투자와 노력을 했다는 점에서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하여 쌓인 명성, 신용, 고객흡인력 등을 소속사의 성과로 평가하며 소속사의 투자나 노력의 결과에 대한 직접적 보호를 인정했다. 또한, 이번 결과를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 (카)목의 성과물 도용 부정경쟁행위의 해당 여부”에 관한 주요 판결로 대법원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미국 등과 달리 연예인의 초상·성명·사진이 갖는 재산적 가치를 별도의 권리(이른바 ‘퍼블리시티권’)로 인정하지 않아 사전 협의 없는 화보집 출판에 대한 금지를 구할 법적 근거가 없었다. 그 결과, 무허가 화보집 제작 업체들은 꾸준히 사업을 확장했으며 최근에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무허가 화보집이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이번 방탄소년단의 ‘짝퉁 화보집’에 대한 대법원 판결로 소속사가 무허가 화보집과 굿즈를 제작하는 업체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대응을 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빅히트는 지난 4월에도 방탄소년단의 무허가 화보집을 만든 또 다른 제작 업체를 상대로 추가로 소송을 제기하여 아티스트의 권리 보호에 적극 나서고 있다. 빅히트는 “대법원의 이번 판결을 통해 아티스트의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법적인 근거가 마련된 만큼, 이번 판결을 근거로 향후 불법적인 권리 침해 행위에 대해 단호한 법적 대응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며, “지적재산권 침해 소지가 있는 사안들에 대해 초기에 공지를 명확하게 하여 아티스트의 권리를 보호하고,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 2020.05.0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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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IS] '은퇴 번복' 박유천, 의정부지법서 감치재판

마약 혐의로 은퇴를 알렸다가 최근 번복하고 팬미팅 등 활동에 나선 박유천이 감치재판에 선다. 22일 오후 2시 의정부지법에서는 박유천에 대한 감치재판을 연다. 감치재판은 채무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재산명시기일에 불출석하거나 재산목록 제출을 거부한 경우에 진행된다. 결과에 따라 채무자를 일정기간 구속할 수도 있다. 그는 지난 2016년 서울 강남구의 유흥주점 및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혐의로 4명의 여성에게 잇따라 피소됐다. 4건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이과정에서 성폭행 피해를 주장하던 여성 중 한 명 A씨를 무고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그러나 A씨도 해당 혐의에 대해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고, 지난 2018년 12월에는 박유천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박유천은 법원으로부터 5000만원을 A씨에게 지급하라는 조정안을 받았지만 박유천은 배상을 하지 않았고, 결국 A씨는 지난해 12월 박유천에게 재산명시신청을 제기했다. 그러나 박유천이 이에도 응하지 않으며 감치재판이 열리게 됐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4월 말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돼 그해 7월 1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석방됐다.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가 해외 팬미팅, 화보집 발간에 이어 6만6000원을 내야하는 공식 팬클럽까지 오픈해 구설에 올랐다. 이날 감치재판에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쏠린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0.04.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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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슈퍼쇼8' 공연 화보집 발매

슈퍼주니어의 독보적 콘서트 브랜드 ‘슈퍼쇼 8’ 공연 화보집이 발매된다. 5월 1일 발매되는 공연 화보집에는 지난해 10월 12~1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DOME(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8 : INFINITE TIME’(슈퍼주니어 월드 투어 – 슈퍼쇼 8 : 인피니트 타임)의 생생한 현장이 담겼다. 지난 ‘슈퍼쇼 8’은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이틀 동안 총 1만 8000명의 관객을 매료시킨 바 있기에, 발매를 앞둔 화보집 역시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화보집은 포토북과 인터뷰북 두 권으로 구성, 무대 사진은 물론 대기실, 리허설, 백 스테이지 사진 등 슈퍼주니어의 리얼한 콘서트 현장을 만날 수 있다. ‘슈퍼쇼 8’의 총 연출을 맡은 은혁과 공연 VCR 감독을 맡은 신동, 스태프들의 진솔한 인터뷰도 수록해 의미를 더했다. 홀로그램 엽서 1종과 멤버들의 셀카 랜덤 포토카드 2종이 포함된 해당 화보집은 오늘(26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예약 구매 가능하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1월 28일 정규 9집 리패키지 앨범 ‘TIMELESS’(타임리스)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0.03.2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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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화보' 오선혜 작가 "형·민사 고소 고려 중

논란이 된 수지의 화보집 작가가 민사 고소 입장을 밝혔다.오선혜 작가는 26일 인스타그램에 '3시간 여의 진술을 마치고 경찰서를 나오는 길. 현재 개인 블로그 및 SNS에 수지 화보집 관련 불법 유포된 사진을 게재하신 분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지워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이어 '누군가 올린 글을 스크랩하거나 퍼왔더라도 논란이 된 해당 사진은 모두 정식루트로 공개된 원본이 아니므로 저작권 침해에 해당된다. SNS 업로드 된 사진 중 인물이 들어간 컷들은 개인의 초상권이 포함된 자료이므로 함부로 퍼가지 말아달라'며 '이후에도 계속 지나친 악플이 올라올 경우, 진행중인 형사 고소 외에 민사 고소도 고려 중이니 참조 부탁드린다'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또한 '이번 논란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만큼 끝까지 책임을 갖고 마무리하도록 하겠다'고 맺었다.2015년 10월 발행된 수지의 화보집 'suzy? suzy.'에 대해 일부 네티즌은 의상·신발·소품·오래된 이발소라는 장소까지 문제 삼았다. 아빠 넥타이를 머리에 매고 다리에 든 멍 등에 대해 로리타 컨셉트 아니냐고 추측했다.오 작가는 저작권 침해 외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및 모욕죄 명목으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도 작가의 고소와 별개로 악성 댓글과 공격성 발언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17.01.27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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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화보 논란' 오선혜 작가, 악플러 고소 "선처 없을 것"

가수 겸 배우 수지의 화보가 로리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해당 화보를 촬영한 오선혜 사진작가가 악플러를 고소했다.오선혜 작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소장 접수했습니다. 저작권 침해 외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및 모욕죄 명목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고소장을 게재했다. "같은 사진을 보고 다른 의견 낼 수 있죠. 다만 그 수위나 논지가 너무 비상식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기에 목소리를 냈다"라고 말문을 연 오선혜 작가는 "가장 화가 나는 건 로리타의 개념 외에 제가 그걸 연상케 하는 구도나 신체적 포즈, 요소들의 의미를 모른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는 겁니다. 제가 그걸 왜 알아야만 하나요"라며 논란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했다.이어 "사안이 사안이니만큼 많은 분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 압니다. 그렇지만 정도는 지켜야죠. 이때다 싶어 현 사태에 편승해 본질을 흐리고 남 흠집 내기에만 혈안이 된 일부 악플러들의 행태에 실로 기가 찹니다"라며 강경 대응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수지의 화보집 'suzy?suzy'의 사진들 중 일부가 로리타 콤플렉스를 연상케 한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사진=오선혜 작가 인스타그램 2017.01.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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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경륜·경정’ 팬 확보, 일본에서 배우자

경륜경정사업본부가 새로운 팬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는 가운데 경륜과 경정의 원조 격인 일본을 타산지석을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일본도 우리나라처럼 경륜 경정이 침체기를 맞이해 전체 매출이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 일본을 반면교사로 삼아 국내 경륜경정이 참고해야 할 점을 정리해봤다.▲엔터테인먼트가 살길일본 경륜은 최근 여자 경륜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여자 경륜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팬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매출 추락폭도 완만해졌다. 현재 일본은 여자경륜을 도입한지 2년째다. 큰 숫자는 아니지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설명하고 있다. 경륜이 여자 경주를 도입한 것은 경정 효과 덕분이다. 일본 경정에는 미모의 여자 선수가 리그에 참여하며 젊은 팬들에게 어필하기 시작했다. 일보 경정에서 최고 매출을 올리고 있는 후쿠오카 경정장 관계자는 "외모와 실력이 겸비된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면서 젊은 팬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미모의 여자 선수들의 출전이 확정되면 팬들이 전국에서 해당 경정장을 찾아 사진 촬영을 하는 등 열기가 뜨겁다"고 말했다. 올해 일본 경정은 한발 더나가 여자 경정선수들의 화보집을 발간했다. 화보집은 1500엔(1만8000원)인데 상당한 수익을 거두고 있다는 것이 일본 경정 관계자의 설명이다.또 일본 경륜은 웨딩업체 모델 출신인 다나카 마이미(30)를 앞세운 포스터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삼쌍승 매출 급락추락의 폭이 큰 일본 경륜은 삼쌍승을 매출 하락의 주원인으로 보고 있다. 아직 국내 경륜·경정은 삼쌍승을 도입하지 않았으나 도입 필요성이 대두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 경륜에서 삼쌍승(1~3위를 순서대로 맞추는 것)을 도입한 후 경륜은 추리를 통해 즐기는 건전 레저스포츠에서 로또처럼 행운을 노리는 복권처럼 됐다. 삼쌍승은 적중률이 워낙 떨어져 배당이 평균 수백 배 이상이라 일확천금을 노리게 됐다는 설명이다. 문제는 삼쌍승을 적중시키면 배당받은 금액으로 다시 베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행운이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삼쌍승을 적중시키면 바로 현장을 떠난다는 얘기다. 한편 일본 경륜업계는 인터넷 베팅도 현장에서 베팅을 하지 않아 경륜 경정의 짜릿함을 느낄 수 없어 결과적으로 팬 확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채준 기자 2013.06.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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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일] ‘독서광’ 박중훈, 최근 독서 목록 공개…읽으신 책 있나요?

책 좋아하기로 소문난 박중훈이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100호를 기념해 발간한 스타화보집 [100 STAR CRAFT]에서 최근 독서 목록을 공개했다. 책 리스트와 선택한 이유를 들려주었다. 그 중 몇가지만 소개한다.[이끌림의 과학] 바이런 스와미/애드리언 펀햄 사람은 어떤 육체적 매력에 이끌리는가를 진화심리학 관점에서 분석한 책. [슈퍼 괴짜경제학] 스티븐 레빗/스티브 더브너 전 편에 해당하는 [괴짜경제학]을 매우 재밌게 읽었던 터라 그 연장선에서 흥미롭게 읽었다. 경제학 이론서가 아니라 당연하다고 믿는 고정관념을 한 번 뒤집어볼 수 있도록 역발상의 영감을 주는 책이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20대는 늘 불안하고 방황한다. 누구든 마찬가지다. 물론 나도 그랬다. [국가론] 플라톤 소크라테스와 여러 성현의 대화를 서술했다. 좋은 책은 시대를 초월한다. 결국 모든 얘기는 고전에서 출발했다는 걸 재삼 확인해준 책. [시나리오 거듭나기] 린다 시거 내가 연출을 준비한다는 것을 알고 [내 깡패 같은 애인]의 김광식 감독이 일독을 권유했다. 오랜 시간 현장에서 감(感)으로 시나리오를 표현해온 배우가 이성으로 시나리오를 분석한 글을 접한다는 건 그 감을 위해서도 무척 필요한 일이다. 더구나 감독을 할 생각이 있다면.원빈, 이병헌, 송승헌, 동방신기, 한채영, 고현정, FX, 비스트 등 국내 스타 100인이 참여한 대규모 프로젝트인 인스타일 100호 화보집 STAR CRAFT는 스타들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는 것은 물론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그들만의 소소한 일상부터 가족, 취미 등을 공개했다. 독특한 개성이 묻어나는 취미, 유쾌한 비하인드 스토리, 스타가 손수 제작한 ‘크래프트’까지, 그 동안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던 대한민국 대표 스타 100인의 특별하고 사적인 순간을 고스란히 포착했다.대한민국 대표 스타 100인이 함께한 인스타일 100호는 전국 서점 및 인스타일 코리아 온라인 사이트(www.instylekorea.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 6월 29일부터는 청담동 갤러리 원에서 일반인들 대상으로 [100 STAR CRAFT] 발간 기념 사진 전시회도 가질 예정이다.www.instylekorea.com Copyrights ⓒ instyle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스타일 100 STAR CRAFT] 무한도전 일곱남자의 공개되지 않은 뒷이야기▶ [인스타일 100 STAR CRAFT] ‘구애정’ 공효진이 론칭한 슈즈브랜드…어떻길래?▶ [인스타일 100 STAR CRAFT] 카라 구하라, 만약 동물로 다시 태어난다면? 알고보니…▶ [인스타일 100 STAR CRAFT] 동방신기, 두 남자가 보여준 불꽃 같은 포즈 대결▶ 100 STAR CRAFT 발간 기념 사진 전시회 입장권 할인쿠폰 다운받기세계 최고의 스타&패션 매거진 InStyleKorea 2011.06.2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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