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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사직’ 충주맨, 청와대 직원 제안 받았나... “아직 명확한 답변 NO” [왓IS]

‘충주맨’으로 활동해온 김선태 주무관이 청와대 측으로부터 채용 제안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19일 KBS는 청와대가 최근 사직서를 제출하고 휴가 중인 김 주무관을 만나 채용을 제안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다만 김 주무관은 아직 이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충주시는 김 주무관이 지난 12일부터 잔여 휴가를 소진 중이며, 이달 말 퇴직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주무관은 충북 충주시청 소속 공무원으로 홍보팀 뉴미디어 팀장을 맡아왔다.특히 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하며 짧고 강렬한 콘텐츠로 주목받았다. 100만 명에 육박하는 구독자를 보유하며 ‘공무원 인플루언서’로 불리기도 했다.한편 2016년 10월 입직한 충주맨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7년 만에 6급 주무관으로 초고속 승진해 화제를 모았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JTBC ‘아는 형님’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9 16:13
산업

서울관광재단, AI혁신팀 신설...예술·상생관광팀 등 조직 개편

서울관광재단은 AI혁신을 통한 관광 경쟁력 제고와 지방 상생·약자 동행 등 서울시의 주요 시정 방향에 맞춰 실행력을 강화하고자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AI혁신팀’과 ‘예술·상생관광팀’의 신설이다. 재단은 급변하는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AI기반 관광서비스 혁신을 주도하는 한편, 예술·문화 자원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협력 모델을 체계화하고 지역·소상공인·문화예술 주체와의 상생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예술관광 활성화는 물론, 관광 수요의 지역 확산과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상생 관광 생태계 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신규 부서 신설에 맞춰 조직 기능을 재정비하고, 관광 및 MICE 각 분야별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핵심 인력을 중심으로 인사발령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사업 기획부터 마케팅, 산업 지원까지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AI와 상생이라는 미래 가치를 관광산업에 접목하여 서울의 관광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서울관광재단 인사발령 알림◇본부장 ▶기획경영본부장 이수택 ▶국제관광MICE본부장 원종 ▶관광산업본부장 권혁빈◇팀장 ▲대표이사직속 ▶홍보팀장 조은영 ▶감사관 남원재▲기획경영본부 ▶기획예산팀장 노준식 ▶인사팀장 황미정 ▶경영지원팀장 장대준 ▶AI혁신팀장 이준호▲국제관광MICE본부 ▶글로벌마케팅팀장 박진혁 ▶MICE전략팀장 곽도휘 ▶MICE마케팅팀장 이영미 ▶디지털마케팅팀장 김정현 ▶관광브랜드팀장 이혜진▲관광산업본부 ▶글로벌관광산업팀장 이준 ▶관광자원개발팀장 금창훈 ▶관광축제이벤트팀장 정병호 ▶관광인프라팀장 김은미 ▶관광서비스팀장 김기숙 ▶예술·상생관광팀장 이윤화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2.18 14:37
연예일반

[단독] ‘사직’ 충주맨 “연예기획사 제안多..공무원 신분 끝나고 검토” [직격인터뷰]

충주시 공무원 인플루언서로 알려진 충주맨(본명 김선태)이 사직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향후 활동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13일 충주맨은 일간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최근 여러 연예 기획사로부터 전속계약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직 공무원 신분인 만큼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그러면서 “3월 이후부터는 보다 구체적으로 방향을 고민해볼 수 있을 것 같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차분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당장의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과 소식을 전할 것 같다”고 했다.충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충주맨은 지난 12일부터 휴가를 소진 중이며, 이번달 말 퇴직할 예정이다. 그는 충북 충주시 공무원으로, 홍보팀 뉴미디어 팀장으로 근무해 왔다. 특히 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하며 짧지만 강렬한 영상으로 100만 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거느린 ‘공무원 인플루언서’로 유명세를 탔다. 충주맨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7년 만에 6급 주무관으로 초고속 승진한 후, 1년 만에 뉴미디어팀 팀장을 맡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3 13:18
연예일반

충주맨, 공무원 생활 접고 본격 방송인 데뷔하나... 사직서 제출 [왓IS]

충주시 공무원 인플루언서로 알려진 충주맨(본명 김선태)가 돌연 사직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그가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이는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13일 충주시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예고 없이 갑자기 사직서를 제출했다”며 “현재 팀장 없이 팀원끼리만 유튜브 등을 운영해야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충TV를 운영할 적임자를 몰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충주시에 따르면 충주맨은 지난 12일부터 휴가를 소진 중이며, 이번달 말 퇴직할 예정이다. 그는 충북 충주시 공무원으로, 홍보팀 뉴미디어 팀장으로 근무해왔다. 특히 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하며 짧지만 강렬한 영상으로 100만 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거느린 ‘공무원 인플루언서’로 유명세를 탔다.방송계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졌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라디오 스타’, ‘복면가왕’ JTBC ‘아는 형님’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K직장인으로서 바쁜 삶을 보여주면서도, 매사에 열정적인 자세로 시청자들에게 ‘호감 공무원’으로 급상승했다. 또한 ‘2024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받기도 했다.한편 2016년 10월 입직한 충주맨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7년 만에 6급 주무관으로 초고속 승진, 또 그 후 1년 만에 뉴미디어팀 팀장을 맡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3 11:06
프로농구

"뭔가 해야 할 거 같더라" "큰 이견 없었다" 구단과 연맹이 만든, WKBL의 새 역사 '은퇴 투어' [IS 포커스]

여자프로농구 구단들이 뜻을 모아 리그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한국 여자농구의 살아있는 역사인 김정은(39·부천 하나은행)의 은퇴 투어를 진행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은퇴 투어는 은퇴를 앞둔 선수가 각 구단과의 마지막 원정 경기에서 상대 팀의 환대와 선물을 받으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행사다. 프로야구에서는 이승엽과 이대호 등이 은퇴 투어를 통해 마지막 시즌에 특별한 의미를 더한 바 있다. 그러나 여자프로농구에서는 아직 전례가 없다.김정은의 은퇴 투어는 지난 1월 22일 열린 각 구단 사무국장 회의에서 논의됐다. 정식 안건은 아니었지만, 연맹 측의 제안에 각 구단이 공감대를 형성했다. 회의에 참석한 A 구단 사무국장은 "연맹에서 먼저 은퇴 투어 이야기를 꺼냈다. 옳고 그름을 따질 사안이 아니라 의미 있는 일이라고 판단했다. 구단들 사이에서도 큰 이견은 없었다"고 전했다. 김일구 WKBL 홍보팀장은 "김정은 선수가 '라스트 댄스' 중인데 뭔가 해야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사무국장 회의 때 안건은 아니었지만 얘길 꺼냈다"며 "다들 의향이 있더라. 의미가 있고 중요한 거 아니냐는 분위기여서 큰 틀에서 합의가 됐다"고 설명했다. 2006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데뷔한 김정은은 리그 득점왕 4회, 리그 베스트5 6회,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 1회,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등 화려한 개인 커리어를 자랑한다. 여자프로농구 역대 최다득점(8440점) 최다출전(610경기)은 물론이고 통산 2000득점부터 8000득점까지 역대 최연소 기록까지 보유하고 있다. 2025~26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해 아쉬움을 남겼지만, 은퇴 투어를 통해 마지막 시즌을 뜻깊게 마무리하게 됐다. 관련 행사는 4일 용인 삼성생명전을 시작으로 7일 부산 BNK전, 14일 아산 우리은행전, 23일 청주 KB전, 4월 1일 인천 신한은행전까지 차례대로 진행된다.은퇴 투어는 상대 팀의 공감대가 필수적이다. 김정은은 "나보다 더 위대한 길을 걸어오신 선배님들도 누리지 못한 이 자리가 내게 허락된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여자농구 선수가 코트에서 보낸 시간이 온전히 존중받는 문화를 만드는 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은퇴 투어를 조심스럽게 수락했다. 모든 분의 마음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6.02.04 10:00
스타

“빅토리아 베컴, 子 브루클린 폭로에 배신감”…“니콜라, 친딸처럼 대했는데” [IS해외연예]

빅토리아 베컴이 아들 브루클린 베컴의 폭로에 배신감을 느끼는 것으로 전해졌다.24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빅토리아와 데이비드 베컴 부부가 아들의 폭로에 누구보다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미러는 “베컴 부부의 지인들에게는 소셜미디어에서 쏟아진 비난과 그로 인한 망신은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다. 가족을 전부라고 믿는 헌신적인 부모로 묘사되곤 했던 한때 견고했던 가족은 하룻밤 사이 산산조각이 났다”며 “이렇게 공개적인 갈등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오랫동안 화해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했다.베컴 가족 간 불화설은 아들 브루클린이 니콜라 펠츠와 결혼하면서부터 이어져 왔다. 브루클린 부부는 앞서 데이비드의 50번째 생일 파티에도 불참했는데, 당시 한 소식통은 “빅토리아가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이 소식통은 “두 사람을 환영하고, 니콜라를 친딸처럼 대하기 위한 모든 걸 다 했는데 오히려 역효과가 났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평소 같으면 가족 불화를 피하기 위해 무엇이든 했을 빅토리아지만, 두 아이 모두 너무 지나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베컴 부부는 그동안 부정적인 언론의 관심으로부터 아들을 보호해온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데일리메일 칼럼니스트 케이티 힌드는 “어떤 이야기들은 브루클린이 나쁜 무리와 어울렸다는 내용이었고, 또 어떤 이야기들은 전 여자친구들의 폭로였다. 그들의 홍보팀은 브루클린을 옹호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고, 때로는 값비싼 변호사를 고용하여 그를 보호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앞서 브루클린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과 절연을 선언했다. 브루클린은 “평생 부모님은 나를 통제해왔다. 가족들과 화해하고 싶지 않다”며 “난 수년간 침묵해왔고, 이 문제들을 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해왔다. 하지만 부모님은 계속 언론을 이용했고, 나는 진실을 밝히고 스스로를 대변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고 폭로했다.그는 “평생 부모님은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통제해왔다. 보여주기식 소셜미디어 게시물, 가족 행사, 진정성 없는 관계들은 내가 태어날 때부터 당연한 삶의 일부였다”며 “그들이 도를 넘어서 수많은 거짓을 만들어내는 걸 지켜봤다.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무고한 사람들을 희생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진실은 결국 드러난다고 믿는다”고 했다.또한 브루클린은 “부모님은 결혼 전부터 나와 내 아내 니콜라의 관계를 망치려 했다”며 “우리 가족이 하나로 뭉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아내는 가족으로부터 끊임없이 무시당해 왔다”고도 주장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5 19:11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홍보팀 한충희 대리 결혼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 홍보팀 한충희(33) 대리가 13일 오후 2시 30분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더 바실리움에서 신부 이유나(32) 씨와 웨딩 마치를 울린다.한충희, 이유나 커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 반의 열애 끝에 함께 가정을 이루게 됐다. 두 사람은 모로코와 포르투갈로 14박 15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안희수 기자 2025.12.11 14:17
연예일반

민희진, 오늘(4일) 유튜브 출연... 하이브와 ‘260억 재판’ 심경 언급하나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유튜브 채널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한다. ‘장르만 여의도’는 4일 오전 11시 민 전대표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260억 재판 민희진의 사생결단 5시간 넘기고도 못 마친 당사자 심문, 무슨 말 나왔나”라며 영상 주제를 짧게 소개했다.앞서 민희진은 지난달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 남인수) 심리로 열린 민희진과 하이브 간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및 민희진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청구 소송 세 번째 변론기일에 직접 출석해 당사자 신문을 받았다. 당시 민 전대표는 “방시혁 의장이 나를 데려간 이유가 결국 하이브의 몸값을 끌어올려 성공적인 기업공개(IPO)를 위한 ‘소모품’으로 삼기 위한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또 “하이브 홍보팀은 뉴진스의 성과를 제대로 알릴 의지가 없었고, 광고부서는 오히려 뉴진스에 들어온 광고 제안을 다른 레이블 쪽으로 돌리려는 움직임까지 있었다”고도 했다.논란이 된 ‘풋옵션 30배’ 요구에 대해선, 주주간계약서에 포함된 ‘경업 금지’ 조항을 뒤늦게 확인하면서 배신감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실상 영구적으로 빠져나올 수 없는 계약이라는 사실을 알고 경영진에 대한 회의감이 극에 달했다”며 “30배 배수 요구는 내 삶을 담보로 삼으려 했던 이들에 대한 반발이자, 하이브 내에서 감내해야 했던 모욕과 제약에 대한 정당한 보상 심리”라고 주장한 바 있다.한편 민희진은 최근 새연예기획사 ‘오케이’를 설립하고 내방 오디션을 실시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04 10:46
프로축구

울산, FC서울 단장 출신 강명원 신임 대표이사 선임

K리그1 울산 HD가 2026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리더십으로 대대적인 변화를 준비한다. 울산 HD는 최근 공석이었던 대표이사(단장 겸임)자리에 강명원(57) 현 대한축구협회 이사를 공식 선임했다고 3일 발표했다.이번 인사는 최근 성적 부진으로 침체된 구단의 분위기를 쇄신하고, 다가오는 2026시즌 왕좌 탈환을 향한 초석을 다지는 조치다. 강명원 신임 대표이사는 축구 행정과 구단 운영 전반에 걸쳐 잔뼈가 굵은 '프로스포츠 행정 전문가'다. 그는 여자 배구단과 프로축구단의 홍보팀장과 사무국장을 거쳐 단장직까지 역임하며 폭넓은 현장 경험을 쌓았다.특히 강명원 신임 대표는 위기관리와 마케팅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입증해 왔다. 여자배구 단장 재임 시절에는 공격적인 마케팅과 다양한 수익 사업을 주도하며, 리그 흥행의 초석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2018 시즌 말 FC서울 단장으로 부임했을 당시에는 침체한 선수단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동기부여를 심었고, 그 결과 2019시즌에 팀의 반등을 끌어낸 경험이 있다.울산 HD는 "올 시즌의 부진을 씻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강명원 대표이사는 변화를 이끌 적임자"라고 선임 배경을 밝혔다.김희웅 기자 2025.12.03 10:11
프로야구

[포토]롯데자이언츠, 마이원픽 인기구단상 수상

(주)조아제약과 일간스포츠가 공동제정한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이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렸다. 롯데자이언츠 최우민 홍보팀장이 마이원픽 인기구단상을 수상한 후 시상자인 이종은 마이원픽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일간스포츠-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1977년 출범 이후 48년의 역사를 이어온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프로야구 시상식이다. 올해 시상식은 전통 시상식의 틀을 뛰어넘어, 팬들이 참여하는 토크쇼, 특별사인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거듭났다. 특별취재단/2025.12.02/ 2025.12.0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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