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6일 유튜브를 통해 자체 제작 단편 영화 '늦은 후...애(愛)'를 공개했다.
영화가 상영되기 전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단 '호루라기 연극단'에 소속 중인 이제훈과 김동욱, 김준·파란 에이스가 영화 제작 의도 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이제훈은 올해 서른에 나이지만 대학교 1학년만 마치고 군에 온 학생처럼 어린 얼굴. 뭐가 그리 좋은 지 시종일관 싱글벙글웃고 있다. 특유의 순수한 미소를 지으며 여전히 군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제훈과 김동욱 등은 조연출과 카메오로 영화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