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최여진은 자신의 SNS에 “한 달 같았던 벌써 일 년. 시간아 천천히 가려무나. 더 신나게 행복하게 살아요. 우리 모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최여진 SNS 공개된 사진에는 최여진과 남편이 웨딩 콘셉트로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흑백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최여진이 남편의 어깨에 기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민트색 드레스를 입은 최여진과 턱시도 차림의 남편은 신혼부부다운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6월 돌싱 사업가 김재욱과 결혼했다. 이후 과거 tvN 예능 ‘온앤오프’ 출연 당시 김재욱이 이혼 전이던 시절 전처와 친분이 있었던 사실이 알려지며 불륜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러나 최여진이 직접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고, 김재욱 전처 역시 방송에 등장해 “불륜이 아니”라고 밝히며 논란은 일단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