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 개최에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제니, 지드래곤, 김고은, 박서준, 고윤정 등이 참석했다. 사진=커뮤니티 갈무리 이날 제니와 김고은은 윤여정과 틸다 스윈튼를 사이에 두고 서로 눈이 마주치자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나누는 등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해당 모습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월드스타’ 제니가 김고은과 인사하기 전 다소 긴장한 듯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니도 긴장하는 순간이 있네”, “김고은을 좋아하나 보다”, “둘의 조합이 의외인데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제니는 김고은의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칭찬하는 듯 손짓으로 머리를 가리켰고, 이에 김고은도 환하게 웃으며 화답해 미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