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최연수 SNS.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육아로 지친 일상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28일 자신의 SNS에 “아기 순해서 안 울고 손 안 가는 편인데도 기절하게 되는 육아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연수는 쇼파에 앉아 새벽 수유 후 아기를 트림 시키던 중 잠이 들었다. 미동 없는 모습이 사진 같지만 “놀랍게도 영상”이다.
최연수는 “새벽에 아기 밥 먹이고 트림시키고 있었는데 깨보니까 한 시간 지남”이라고 영상 속 상황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 기절 뭔지 알지” “육아는 고되다” “저 땐 힘든 줄도 모르고 지나갔” “신생아 키울 때 생각나네” “안쓰러워요” 등 반응을 보였다.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7일 아들을 출산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