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포항 스틸러스사진=포항 스틸러스 포항 스틸러스 선수단이 스틸 스토어 롯데포항점에서 팬들과 만났다.
포항 스틸러스는 상설 매장 스틸 스토어를 단순 MD상품 구매 공간을 넘어 선수와 팬이 교감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매월 1회 ‘찾아가는 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5월에는 기존 팬사인회 형식에서 벗어나 선수와 팬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밋 앤 그릿(MEET & GREET)’을 진행했다. 지난달 29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된 행사엔 신광훈과 김동진, 김호진이 참여해 팬들과 호흡했다.
행사 당일 1시간 30분 동안 약 100명의 팬이 매장을 찾아 선수들과 소통했다. 신광훈과 김호진은 새로 설치된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과 사인회를 진행하며 팬들과 추억을 쌓았다. 김동진은 일일 스토어 직원으로 변신해 계산대에서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스틸러스 칸쵸를 증정하는 ‘역조공’ 이벤트를 진행했다.
포항 구단은 “앞으로도 팬들이 일상에서 구단과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팬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